제목 그대로 입니다. 30대 중후반을 넘어서 사시는 분들.. 초등학교 동창 모임에 나가보면.. 남자들은 대부분 어릴적 똘똘하고 야무진 아이들이 거의 대부분 그럭저럭 살더군요. 그런데 여자 동창들은.. 별도 특출나지도 않았는데 잘사는 친구들 많았을 겁니다. 내가 태어난 산골동네에서도 자기집 없이 남의 논, 밭을 짓고 살던 집의 시골 아이들 이었던 우리동네 제일 못살던 그 집.. 그 집도 자기집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내 후배였던 그집 제일 큰 아이였던 여자는.. 중학교 졸업하고 공장으로 들어갔는데.. 남자 잘만나서 집도 몇채있고 경기도에 땅도 엄청 있다고 자랑하시는 그집 아이들의 어머님.. 정말 옛날에 동네에서 그 집 인정해 주지 않았는데.. 요즘 그 아주머니 권세가 대단하시다.. 얼마전 큰 사위가 백화점에서 100만원 넘는 옷 사주었다고.. 자랑하시고 둘째 사위 자랑 엄청하시고.. 그리고 셋째딸 충격입니다. 강남의 빌딩 몇개 있는 부자집 남자 만나서 날잡았다고.. 10억 넘는 아파트를 셋째 사위 될 사람에게 사주었고 아들 한명 외아들이라서 재산 다 물려 받는다고 자랑하시는 그 아주머니.. 정말 그 아주머니 딸들 시집 잘보내서.. 시내권으로 이사가시고 그 집 놀러갔다고 우리 어머니는 기가 팍 주어서 왔더군요. 가전 제품 없는 것 없고.. 매년 콘도빌리고 해외 여행 다니신다는 아주머니 거기에 비하면 없는 살림에 대학어렵게 다니고 해외 어학연수 다녀오고 지금 사는 것은 직장생활하면서 한달 한달 그럭저럭 사는데.. 어떻게 중학교 그리고 겨우 어렵게 졸업한 실업계 고등학교 출신인 그 집 딸들은 그렇게들 좋은 사람 만나는지.. 꼭 TV에서나 나오는 이야기 같은데.. 내 주위에는 정말 있습니다. 그 집 딸들이 얼굴이 이쁘거나 성격이 좋은 것도 아닌데.. 옛날 동네에서 그 집 아이들 따돌리고 했는데.. 그집 아이들 중형차 몰고 어쩌다 우리 사는 동네 왔다가면 동네사람들... 기 팍 죽습니다. 아이고 오늘 오후 기분이 좀 그렇네여. 죽어라 공부하고 열심히 살았건만.. 언제 집사고 애들 키우고 살련지.. 남자든 여자든 결혼이 정말 마지막 신분 상승의 기회인지.. 아이고 이제 아이들에게 좋은짝 보다는 신분 상승을 시켜줄 사람을 만나는 기술을 전수해야 하는 것인지...
한번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네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30대 중후반을 넘어서 사시는 분들..
초등학교 동창 모임에 나가보면..
남자들은 대부분 어릴적 똘똘하고 야무진 아이들이
거의 대부분 그럭저럭 살더군요.
그런데 여자 동창들은..
별도 특출나지도 않았는데 잘사는 친구들 많았을 겁니다.
내가 태어난 산골동네에서도 자기집 없이
남의 논, 밭을 짓고 살던 집의 시골 아이들 이었던
우리동네 제일 못살던 그 집..
그 집도 자기집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내 후배였던 그집 제일 큰 아이였던 여자는..
중학교 졸업하고 공장으로 들어갔는데..
남자 잘만나서 집도 몇채있고 경기도에 땅도 엄청
있다고 자랑하시는 그집 아이들의 어머님..
정말 옛날에 동네에서 그 집 인정해 주지 않았는데..
요즘 그 아주머니 권세가 대단하시다..
얼마전 큰 사위가 백화점에서 100만원 넘는 옷 사주었다고..
자랑하시고
둘째 사위 자랑 엄청하시고..
그리고 셋째딸 충격입니다.
강남의 빌딩 몇개 있는 부자집 남자 만나서 날잡았다고..
10억 넘는 아파트를 셋째 사위 될 사람에게 사주었고
아들 한명 외아들이라서 재산 다 물려 받는다고
자랑하시는 그 아주머니..
정말 그 아주머니 딸들 시집 잘보내서..
시내권으로 이사가시고
그 집 놀러갔다고 우리 어머니는 기가 팍 주어서 왔더군요.
가전 제품 없는 것 없고..
매년 콘도빌리고 해외 여행 다니신다는 아주머니
거기에 비하면 없는 살림에 대학어렵게 다니고
해외 어학연수 다녀오고
지금 사는 것은 직장생활하면서 한달 한달 그럭저럭
사는데..
어떻게 중학교 그리고 겨우 어렵게 졸업한 실업계 고등학교
출신인 그 집 딸들은 그렇게들 좋은 사람 만나는지..
꼭 TV에서나 나오는 이야기 같은데..
내 주위에는 정말 있습니다.
그 집 딸들이 얼굴이 이쁘거나 성격이 좋은 것도 아닌데..
옛날 동네에서 그 집 아이들 따돌리고 했는데..
그집 아이들 중형차 몰고 어쩌다 우리 사는 동네 왔다가면
동네사람들... 기 팍 죽습니다.
아이고 오늘 오후 기분이 좀 그렇네여.
죽어라 공부하고 열심히 살았건만..
언제 집사고 애들 키우고 살련지..
남자든 여자든 결혼이 정말 마지막 신분 상승의 기회인지..
아이고 이제 아이들에게 좋은짝 보다는 신분 상승을 시켜줄
사람을 만나는 기술을 전수해야 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