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어이없고 황당해서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하소연 한번 해봅니다.. 우여곡절끝에 6년전에 한직장에 들어갔었죠... 그 사장이 나한테 한 짓거리(좋은 말이 안나옵니다.)에 대해 말하면 한도끝도 없으므로 다 말을 못하는 점 이해해주세요 제가 그 직장에 몸 담은건 IMF시절부터 2000년 6월까지였죠 넘 힘들게 잡은 직장이어서 제 나름대로 몸바쳐 일했습니다. 죽기살기로 일하고 얻은거라고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건강악화밖에 없더군여..그래도 저 이 악물고 참았습니다 직장구하기 힘들다는거 잘 알기에..... 하지만 회사를 관두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사장의 말한마디에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였죠 직장생활로 몸살에 오한으로 앓아 누워 도저히 일어날 수없어 어머니께 아파서 결근한다고 전화 부탁을 했죠 근데 사장이 어머니께 한 소리는 넘 어이없고 내가 지금까지 이런 싸가지 없는 넘을 사장이라고 모셨나 싶더군여 사장 왈 아픈사람한테 이런말 하는건 아니지만 댁에 딸은 휴일에만 아프더라고 하더랍니다... 저 그런적 없습니다. 1년에 한 두번정도 정말 아파서 결근은 했지만 저 아파도 내색안하고 병원도 안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련한 짓이었죠.... 안아프면 좋겠지만 그게 어디 맘먹은대로 되는겁니까 몸살난 것도 한 겨울에 새벽기차타고 출장가서 청량리역에 아침 6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9시부터 일을 시작하잖아여... 서울 지리도 모르고 저 무작정 지하철역에서 추위에 떨면서 업무시작하는 시간만 기다렸습니다. 그것도 죄입니까... 말하다 보니까 또 열받네... 서론이 넘 길어진것 같네요 그 회사에서 사장이라는 작자가 작년에 저를 찾아왔더군여 직장을 어케 알았는쥐... 저 그 사장 덕분에 머리털나고 경찰서라는데 첨으로 가봤습니다. 그 위협적인 분위기에 무섭더군여...ㅡ.ㅡ;;; 그리고 2003년 11월 12일 어제입니다. 6년전 사장의 후배라는 사람이 절 찾아 지금의 직장으로 왔더군여.... 알고보니 시골집에도 찾아가 울 부모님도 만났고..... 저한테 부탁할게 있다고 하더군여... 저 직감했습니다. 6년전 그넘의 사장이랑 연관이 있는거구나하고... 제 예감이 맞았습니다. 그때 회사가 어려울때 금전적으로 많이 도와준 사람이죠.... 근데 사장넘이 뒤통수를 쳤답니다. 돈의 원금을 얼마나 빌려주고 받았는지 저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그 직장에 있을때 그 후배한테 이자명분으로 지급한거 장부에 기록했었던건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그 후배 말론 그 당시 제가 이자 지급분과 미지급금등을 워드로 작성하여 출력을 해줬답니다.. 저 기억안나지만 자꾸 들으니 해준것 같기도 한 아리송한 기분이 들더군여.... 그 돈도 자기 아들 수술할돈 중에 급한 병원비 빼고 빌려줬다는데 자기한테까지 뒤통수 칠줄 몰랐다 하더군여... 나쁜넘이라 욕하더군여.... 네 저도 인정합니다. 도와달라고 부탁하러 왔다고... 사실확인서를 써 달랍니다... 나쁜넘의 사장을 생각하면 앞뒤 안보고 써주고 싶지만 저 그 사장넘땜에 치떨리는 사람입니다. 6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이렇게 머리아플줄 몰랐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죠... 사람이기를 포기한 사장넘 생각하면 도리상 써줘야 하는건지 더 이상 그쪽사람들과 얽히고 싶은 생각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사실확인서를 써주면 그 효력이 어떤지도 모르는데 저한테 피해오는건 아닌지 소송들어가면 또 한번 경찰서로 불려갈것 같은데...... 무척 고민입니다...... 님들 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여...
6년전의 사장과 악연~~
넘 어이없고 황당해서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하소연 한번 해봅니다..
우여곡절끝에 6년전에 한직장에 들어갔었죠...
그 사장이 나한테 한 짓거리(좋은 말이 안나옵니다.)에 대해
말하면 한도끝도 없으므로 다 말을 못하는 점 이해해주세요
제가 그 직장에 몸 담은건 IMF시절부터 2000년 6월까지였죠
넘 힘들게 잡은 직장이어서 제 나름대로 몸바쳐 일했습니다.
죽기살기로 일하고 얻은거라고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건강악화밖에 없더군여..그래도 저 이 악물고 참았습니다
직장구하기 힘들다는거 잘 알기에.....
하지만 회사를 관두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사장의 말한마디에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였죠
직장생활로 몸살에 오한으로 앓아 누워 도저히 일어날
수없어 어머니께 아파서 결근한다고 전화 부탁을 했죠
근데 사장이 어머니께 한 소리는 넘 어이없고
내가 지금까지 이런 싸가지 없는 넘을 사장이라고 모셨나 싶더군여
사장 왈 아픈사람한테 이런말 하는건 아니지만 댁에 딸은
휴일에만 아프더라고 하더랍니다...
저 그런적 없습니다. 1년에 한 두번정도 정말 아파서 결근은 했지만
저 아파도 내색안하고 병원도 안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련한 짓이었죠....
안아프면 좋겠지만 그게 어디 맘먹은대로 되는겁니까
몸살난 것도 한 겨울에 새벽기차타고 출장가서 청량리역에
아침 6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9시부터
일을 시작하잖아여... 서울 지리도 모르고 저 무작정 지하철역에서
추위에 떨면서 업무시작하는 시간만 기다렸습니다.
그것도 죄입니까...
말하다 보니까 또 열받네...
서론이 넘 길어진것 같네요
그 회사에서 사장이라는 작자가 작년에 저를 찾아왔더군여
직장을 어케 알았는쥐...
저 그 사장 덕분에 머리털나고 경찰서라는데 첨으로
가봤습니다. 그 위협적인 분위기에 무섭더군여...ㅡ.ㅡ;;;
그리고 2003년 11월 12일 어제입니다.
6년전 사장의 후배라는 사람이 절 찾아 지금의
직장으로 왔더군여....
알고보니 시골집에도 찾아가 울 부모님도 만났고.....
저한테 부탁할게 있다고 하더군여...
저 직감했습니다. 6년전 그넘의 사장이랑
연관이 있는거구나하고...
제 예감이 맞았습니다.
그때 회사가 어려울때 금전적으로 많이 도와준 사람이죠....
근데 사장넘이 뒤통수를 쳤답니다.
돈의 원금을 얼마나 빌려주고 받았는지 저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그 직장에 있을때 그 후배한테 이자명분으로
지급한거 장부에 기록했었던건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그 후배 말론 그 당시 제가 이자 지급분과 미지급금등을 워드로 작성하여
출력을 해줬답니다.. 저 기억안나지만 자꾸 들으니 해준것 같기도 한
아리송한 기분이 들더군여....
그 돈도 자기 아들 수술할돈 중에 급한 병원비 빼고
빌려줬다는데 자기한테까지 뒤통수 칠줄 몰랐다 하더군여...
나쁜넘이라 욕하더군여.... 네 저도 인정합니다.
도와달라고 부탁하러 왔다고...
사실확인서를 써 달랍니다...
나쁜넘의 사장을 생각하면 앞뒤 안보고 써주고 싶지만
저 그 사장넘땜에 치떨리는 사람입니다.
6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이렇게 머리아플줄 몰랐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죠...
사람이기를 포기한 사장넘 생각하면 도리상 써줘야
하는건지 더 이상 그쪽사람들과 얽히고 싶은 생각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사실확인서를 써주면 그 효력이 어떤지도 모르는데
저한테 피해오는건 아닌지
소송들어가면 또 한번 경찰서로 불려갈것 같은데......
무척 고민입니다......
님들 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