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겁도 없이 성격이 뭐같고, 자존심을 항상 건드리는 상사를 피해서 퇴사했습니다. 낼모레가 40인데.. 상사때문이라고 하지만 제 앞으로의 평생 직업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에.. 경력이 많으니 어디건 들어갈 수 있다해도 추후 5년 후에는 더이상 발붙일 곳이 없을 것 같아서요.
근데 고민입니다. 제가 학원 강사도 해보아서 보육교사 자격증도 따면 유용할것 같고,공인중개사 자격증도 따고싶구요. 근데 이게 돈이 워낙에 많이들잖아요.40전에 모두 따려면 직장은 포기하고서 아니면 조그만 회사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런 자격증이 그만큼의 투자가치가 있을지가 의문이 들어서요. 괜히 쌩돈 날리게 되고 시간,돈만 잡아먹지않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중학생과 초등학생을 두어서 돈이 장난이 아니게 들어가는데 제가 이 공부를 해야할까요?
미래를 위해서는 해야할것 같은데 주위에 저의 고민에 대해 들은 얘기있거나 도움되는 내용있음 뭐든 좋으니 좀 알려주실래요? 직장만 다녔더니 남의 세상사를 들을 일이 없어서 비슷한 얘기도 못들어봤어요. 부탁드려요. 제가 힘내서 열씸일 수 있도록 조언 부탁합니다.
힘좀 주세요
엊그제 겁도 없이 성격이 뭐같고, 자존심을 항상 건드리는 상사를 피해서 퇴사했습니다. 낼모레가 40인데.. 상사때문이라고 하지만 제 앞으로의 평생 직업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에.. 경력이 많으니 어디건 들어갈 수 있다해도 추후 5년 후에는 더이상 발붙일 곳이 없을 것 같아서요.
근데 고민입니다. 제가 학원 강사도 해보아서 보육교사 자격증도 따면 유용할것 같고,공인중개사 자격증도 따고싶구요. 근데 이게 돈이 워낙에 많이들잖아요.40전에 모두 따려면 직장은 포기하고서 아니면 조그만 회사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런 자격증이 그만큼의 투자가치가 있을지가 의문이 들어서요. 괜히 쌩돈 날리게 되고 시간,돈만 잡아먹지않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중학생과 초등학생을 두어서 돈이 장난이 아니게 들어가는데 제가 이 공부를 해야할까요?
미래를 위해서는 해야할것 같은데 주위에 저의 고민에 대해 들은 얘기있거나 도움되는 내용있음 뭐든 좋으니 좀 알려주실래요? 직장만 다녔더니 남의 세상사를 들을 일이 없어서 비슷한 얘기도 못들어봤어요. 부탁드려요. 제가 힘내서 열씸일 수 있도록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