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 알바생들에게 욕먹을 각오하며...ㅠㅠ

나그네2008.05.19
조회392

가끔 톡을 보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신세 한탄 하려고 들릅니다...

요즘 알바 구하기 힘들죠??? => 알바생들...

제가 나이가 어중띠게 있는지라...

본론으로 들어가면 요즘 울나라 정책중 하나가 최저임금법 같습니다...

현제 장사를 두개 하고 있습니다...하나는 3년정도 되어가고 하나는 신규...

3년되가는것은 내 주종목이고요...하나는 해보고 싶어하는일...

투잡이라 사람들은 우와~~~~~~돈많이 벌고 좋겠다 합니다...

그런데 시작단계부터 알바때문에 힘에 붙이네요...ㅠㅠ

기존하고 있던 일은 혼자 그냥저냥 먹고사는정도입니다...

하지만 시작하는일은 내가 없는시간 알바를 써야겠기에 할수없이...ㅠㅠ

여러분 최저임금법 아시져? 시간당 3천얼마 하는거...

그런데요...장사를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알바에게까지 그법이 적용됨은 부당하다 생각됩니다...

일이 아무리 쉽고 편해도 ... 주인이 봤을땐 시간만 보내는 자리만 지켜주는 그런건데도 그법이 적용되더군요...

막말로 주유소나 케셔 등등...계속 움직여야 하는 곳은 괜찮지만...손님이 없는곳은 정말 힘이듭니다...

요즘은 고딩들까지도 알바비를 계산하더군요...

내가 어렸을때는 커피숍이나 그런곳에 알바를 하면 한달 만이 받아야 20정도인데..그것도 고마웠는데...지금은 ... 그래요...돈 쓸거 없어요...하지만 전 그렇습니다...직장도 아닌 알바...

시간만 때우면 되는데...여기아님 갈때없나??? 요런 생각들 하는 알바들...정신 차리길 바랍니다...

그들이 다른곳에 알바자릴 구할땐 근거가 없으니 알바여러군데 해봤다고 합니다..

물론 사장입장에선 기대를 하져...하지만 어설프게 며칠하고 뛰쳐나와 알바비 받아먹거나 그런게 요즘 알바 현실입니다...

한군데서 내것처럼 해줄 그런사람 요즘 없는겁니까???

많이 벌고 많이 일하면 당연히 올라가는게 돈입니다...하지만 요즘 애들...배짱입니다...어디서 노동청은 알았는지...며칠일하고 잔소리한다고 그만둬버리고 돈달라하고...

이러니 경제가 안살져...쓸때없이 최저임금 정해서 애들은 돈에 눈이 멀구...그런애들이 정작 사회나와 취직이 안되는 이유 ,,,뻔하져...알바했을땐 얼마 받았는데...회사라는게...쩝...

장사하면 나라에선 어케든 세금 띠어가려하지...알바들은 내맘같지 않지...장사는 안되지...

정말 힘든세상...걍 주절거리고 나가네요...

영세업자 사장님들 힘내시고요...마지막으로 알바를 하려면 학창시절이나 남는시간 경험한다 생각하세요...돈 정말 돈벌고 싶음 남자들은 배를 타던가 노가다를 하던가...여자들은 술집도우미로 가던가...하는거 없으면서 돈만 바라지 말고...쉬는 시간이 많으면 가게를 위해 걸레질이라도 한번더하면 어려워도 사장은 더 생각해서 준답니다...

제발 정신좀 차리고 사세요...돈돈돈 거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