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MBC앵커가 여의도순복음교회 50주년 기념행사에 사회를 맡아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 사이에서도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지난 18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한기총 구국기도회에서 미국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을 "뜬소문에 현혹돼 마귀의 꼼수에 넘어간 것"으로 폄훼 발언한 것이 논란이 되면서 김주하 앵커의 행보가 또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김주하 조용기 기념행사 사회 맡아 논란확산
김주하 MBC앵커가 여의도순복음교회 50주년 기념행사에 사회를 맡아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 사이에서도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지난 18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한기총 구국기도회에서 미국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을 "뜬소문에 현혹돼 마귀의 꼼수에 넘어간 것"으로 폄훼 발언한 것이 논란이 되면서 김주하 앵커의 행보가 또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