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때문에 외국으로 이민갑니다..

difdij2008.05.19
조회736

안녕하세요 26살에 한사내입니다. 이번에 스페인으로 이민갈라고합니다...

 

정말 이민까지가고싶지않았는데... 인간관계떄문에 한국에서 살기가 힘들더군요 거기다 너무억울하고 원망 스럽더군요...

 

제가 이민을 생각하게 된계기는 이렇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시절 저는 운동선수를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고2올라가고 신입생들이올라올떄쯤 운동을 하다가 허리를다쳤는데 처음엔 그냥 괜찮겠지 하고 그냥운동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턱이 부어오르면서 얼굴이 엄청나게 부엇습니다... 그때부터 얼굴이 완전망가지더군요... 입술을 삐뚫어지고 눈섭한쪽더올라가고 ..그리고 어느순간부터 손에서 경련이 계속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그때운동선수할때 선배들이 병원에 안보내줬습니다.. 사범하고, 너 후배들어올떄다됬는데 연습뺴먹으면안된다고...

 

그렇게 몸다망가지고 얼굴망가져가면서 까지 운동을했습니다.. 저도 대학을 꼭가지위해서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몸이둔해지고 시합때마다계속 져서 완전 하위급 으로 되더군요...

 

그때부터 시합도못뛰고 후배들한데 자리 다내주게되었습니다( 밴치신세..)

 

선배들은 저를 완전 ㅄ으로봤고 후배들도 저를 무시하더군요....

 

거기다가 설상가상... 3학년이됬을때... 사범이 뒷돈안준다고 3학년되서도 내내 시합도못뛰고...

 

그때부터 선배나 후배나 저를 다무시하고 모임자리를가도 저한덴 완전 구박주거나

 

후배들은 저를 완전 무시하더군요... 거기다 완전 얼굴이망가지고 몸이상해져서 여자도저차고..

 

교실에 들어가서도 완전 무시당하고...... 결국 뒷돈을안줘서 대학도못갔습니다...

 

그렇게 졸업을하고 병원에 가니깐  척추가 26도가휘었고... 턱관절이망가지고

 

목디스크에 어깨 신경이 눌려 손에 경련이 일어났다고하더군요... 의사가 저보고 어떡해 이상태로

팔. 다리신경이 다눌려서 힘들지않았냐고.... 그렇게 그때부터 저는 치료를받았고...

 

사람이무섭더군요.... 매일 운동선수 모임나가면 무시당하고.... 안나갈수도없고,.,,

 

그래서 결국 이민을 선택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인간관계 잘관리하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