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안에도 부부생활이라할 수 없을만큼 각방을 사용했고 서로간에도 단순히 동거인 이었지.결코 부부생활이라고 생각할수없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랬던것은 아닙니다.
저는 가정에서 해방되고픈 탈출구로 결혼을 생각했고, 결혼을 전제로 지금이 남편을 만나 서로를 다 알기전 짧은 연애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이렇게 된후 지금 생각해 보면 시작부터가 잘못이었던것 같습니다.
결혼전에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그 사람의 빚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지요. 물론 저희집에서는 알지 못했고, 일단 제가 모아둔 2000만원에 대출을 받아서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제 남편 저와 7살차이입니다. 직장도 누구나 한번에 알아들을수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남편과 제가 틈이 벌어지기 시작한것은 결혼하구 얼마의 시간이 흐른후 남편이 바람을 피었다는것을 알게 된후 부터입니다. 그전까지는 남편을 신뢰하고 믿었는데..한순간에 그게 다 깨어지더군여. 더이상 이사람을 신뢰할수가 없었습니다. 같이 있는것 조차 불결했구여. 그틈이 점점 벌어져 지금까지 온것 같습니다.
남편..자신이 바람을 핀거 인정하더군요. (룸싸롱다니는21살먹은아가씨랑제주도여행을갔습니다 출장이라고 거짓말을하고)그래서 한번은 용서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거기서 멈추지 않고, 남편의 첫사랑과 남편이 같이 놀러다니고, 저있을때는 눈치보면서 거짓말로 말하고....그런 행각이 계속되자 이사람이 더이상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3년이라는 결혼생활동안 저에게 남겨진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빚갚은거 외에는요............위자료 합의금을 자기 빚 이 조금 남아있는
부분을 제외하고 나누자고 하더라구여..그동안 빚갚는데 노고를 생각해서 원래는7:3인데 5:5로 해준
다면서..그금액이얼마인줄아셔요...1050만원이랍니다..빚을무려3300만원 갚을려고 아둥바둥 했던
내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저 이사람이 싫고 미워서 어쩜 더욱 밖으로 돌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사람들하고 어울리고.(참고로여기는콜센타구여..남직원들은없어여)..근데..그게 이사람이 보기에는 안좋았나봅니다.시댁에가서 말하기를 제가 술먹고늦게 (세벽3시)..들어온걸 트집잡아서 일러바치고 왔더라구여..개선에여지가없고,노는데만 정신팔려있는 며느리고 인식을시키고 왔더라구여....
7월부터 이혼애기가 오고가더니 드디어 올게야 오고 말았답니다..합의이혼하기로.....
지금은 대략적으로 합의를 본 상태인데...혹시 제가 이혼후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난다면..이혼후 기록이 저를 괴롭힐까봐 그것도 두렵네요. 물론 앞으로 어떻게 될찌는 모르지만 ..그 경력이 저는 싫습니다!
대략적으로 들리기에는 호적 등본인가 초본에 그런게 나온다고 하던데...
그것을 삭제할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아니면 영원히 치유될수 없는 기록으로 남는것인지..
이혼관련해서..궁금사항
어찌해야될찌....
3년정도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그안에도 부부생활이라할 수 없을만큼 각방을 사용했고 서로간에도 단순히 동거인 이었지.결코 부부생활이라고 생각할수없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랬던것은 아닙니다.
저는 가정에서 해방되고픈 탈출구로 결혼을 생각했고, 결혼을 전제로 지금이 남편을 만나 서로를 다 알기전 짧은 연애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이렇게 된후 지금 생각해 보면 시작부터가 잘못이었던것 같습니다.
결혼전에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그 사람의 빚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지요. 물론 저희집에서는 알지 못했고, 일단 제가 모아둔 2000만원에 대출을 받아서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제 남편 저와 7살차이입니다. 직장도 누구나 한번에 알아들을수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남편과 제가 틈이 벌어지기 시작한것은 결혼하구 얼마의 시간이 흐른후 남편이 바람을 피었다는것을 알게 된후 부터입니다. 그전까지는 남편을 신뢰하고 믿었는데..한순간에 그게 다 깨어지더군여. 더이상 이사람을 신뢰할수가 없었습니다. 같이 있는것 조차 불결했구여. 그틈이 점점 벌어져 지금까지 온것 같습니다.
남편..자신이 바람을 핀거 인정하더군요. (룸싸롱다니는21살먹은아가씨랑제주도여행을갔습니다 출장이라고 거짓말을하고)그래서 한번은 용서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거기서 멈추지 않고, 남편의 첫사랑과 남편이 같이 놀러다니고, 저있을때는 눈치보면서 거짓말로 말하고....그런 행각이 계속되자 이사람이 더이상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3년이라는 결혼생활동안 저에게 남겨진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빚갚은거 외에는요............위자료 합의금을 자기 빚 이 조금 남아있는
부분을 제외하고 나누자고 하더라구여..그동안 빚갚는데 노고를 생각해서 원래는7:3인데 5:5로 해준
다면서..그금액이얼마인줄아셔요...1050만원이랍니다..빚을무려3300만원 갚을려고 아둥바둥 했던
내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저 이사람이 싫고 미워서 어쩜 더욱 밖으로 돌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사람들하고 어울리고.(참고로여기는콜센타구여..남직원들은없어여)..근데..그게 이사람이 보기에는 안좋았나봅니다.시댁에가서 말하기를 제가 술먹고늦게 (세벽3시)..들어온걸 트집잡아서 일러바치고 왔더라구여..개선에여지가없고,노는데만 정신팔려있는 며느리고 인식을시키고 왔더라구여....
7월부터 이혼애기가 오고가더니 드디어 올게야 오고 말았답니다..합의이혼하기로.....
지금은 대략적으로 합의를 본 상태인데...혹시 제가 이혼후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난다면..이혼후 기록이 저를 괴롭힐까봐 그것도 두렵네요. 물론 앞으로 어떻게 될찌는 모르지만 ..그 경력이 저는 싫습니다!
대략적으로 들리기에는 호적 등본인가 초본에 그런게 나온다고 하던데...
그것을 삭제할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아니면 영원히 치유될수 없는 기록으로 남는것인지..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