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성격인지라..저스스로 의식하지 않는거 같아도 잘 모르는 사람들 앞에선 팔을 안걷어올리게 되더라구요..요즘은 여름에도 팔 탄다고 긴팔 입는 여자분들 많고 그래서 별로 이상하게 보이는거 같진 않지만..휴가가도 위엔 헐렁하게 긴팔 입고 밑엔 짧은거 입고 그러고 살았는데..
저 좋다는 남자가 있는데, (>_< 처음임..ㅋㅋ)만약 나중에 제 맨 팔을 본다면 어떨까요?
저는 사실 좀 불안합니다. 물론, 그정도 가지고 돌아설 놈이라면 아예 안만나고 말겠지만요..
제가 피부도 하얀편이고 그래서 아마 옷입은 것만 봐선 그런 흉터가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모를텐데..이걸 어느단계 쯤에서 미리 말을 해줘야 하나요? 아님 이제 곧 여름도 되는데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보여주고, 엉 나 쫌 다쳤었어..이상해? 라고 아무렇지 않은척?
남자들은 그런거 보면 어떨까요? 아무래도 좋진 않겠지만..그래도 진짜 절 좋아한다면
그런건 상관 없겠죠?
만약 그런것때문에 내가 싫어지는 놈이라면 그런놈 싫어! 라고 말은 해도..역시 이런 흉터가 없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네요..ㅋ
사귀는 여자 에게 몰랐던 신체적 결점(?)이 있다면?
제목 그대로..
사귀는 남자 혹은 여자에게 몰랐던 신체적 결점이 있다면 어떠시겠어요?
저는 한쪽팔과 어깨쪽으로 전체적으로 홍반같은것이 있습니다. 튼자국같은것도 좀 있고..다쳐서 그렇죠..심한 흉터는 아닌데, 좀 피부가 변색이 된거죠..제가 보기엔 좀 징그럽습니다 TT(여자임)..
물론 정말 어디 불편하신 분들한텐 새발의 피..도 못미치겠지만, 그냥 저 나름대론 좀 ..그렇습니다.
하지만~그거 빼고는 뭐..얼굴도 괜찮은 편, 몸매도 괜찮은 편, 성격도 괜찮은 편입니다. 예쁘다는 얘기도 종종 듣기도 합니다.ㅋㅋ
가족들 앞에선 아무렇지 않지만..밖에선 대부분 긴팔을 입고 다닙니다.
밝은 성격인지라..저스스로 의식하지 않는거 같아도 잘 모르는 사람들 앞에선 팔을 안걷어올리게 되더라구요..요즘은 여름에도 팔 탄다고 긴팔 입는 여자분들 많고 그래서 별로 이상하게 보이는거 같진 않지만..휴가가도 위엔 헐렁하게 긴팔 입고 밑엔 짧은거 입고 그러고 살았는데..
저 좋다는 남자가 있는데, (>_< 처음임..ㅋㅋ)만약 나중에 제 맨 팔을 본다면 어떨까요?
저는 사실 좀 불안합니다. 물론, 그정도 가지고 돌아설 놈이라면 아예 안만나고 말겠지만요..
제가 피부도 하얀편이고 그래서 아마 옷입은 것만 봐선 그런 흉터가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모를텐데..이걸 어느단계 쯤에서 미리 말을 해줘야 하나요? 아님 이제 곧 여름도 되는데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보여주고, 엉 나 쫌 다쳤었어..이상해? 라고 아무렇지 않은척?
남자들은 그런거 보면 어떨까요? 아무래도 좋진 않겠지만..그래도 진짜 절 좋아한다면
그런건 상관 없겠죠?
만약 그런것때문에 내가 싫어지는 놈이라면 그런놈 싫어! 라고 말은 해도..역시 이런 흉터가 없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네요..ㅋ
요약하면
1. 겉으로보기엔 안보이는 큰~~흉터가 있다
2. 남친에게 이걸 어떻게 공개해야하나? 그냥 얘기한다 or 자연스럽게 보도록 한다
3. 그 공개는 어느시점에 해야하나? 연애 초반부에 or 아주 친해졌을때..
^_^ 긴팔 수영복은 없나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