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생1학년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사랑이야기 좀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거짓하나 없이 진심만 잇었던일을 전부 말하겠습니다.. 엉망진창이라도 열심히 읽어주시고 악플,조언,격려 부탁드립니다.. 저는 대학교 들어가기 1달전쯤에 고등학생여자친구를 만들엇었어요 근데 대학교를 들어와서 초기에는 다 여자,남자 이성친구 만들기에 바쁘거나 그럴생각들이 많을겁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잇었지만 대학초라 들떠서 그런생각했구요 여자친구랑 안좋은 일도잇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걸고 거짓말을 해서.. 헤어지려고 햇었어요 어떻게 여자친구가 남자친구를 걸고 사소한일에 거짓말을 하나요 전 여자친구가 저를 안사랑한다고 생각햇습니다 진심으로 거짓없이 글쓴거입니다.. 저희과에 24명중에 3명이 여자입니다 1명은 남자친구가 군대가 잇었구요 지금은 남자친구와 이별을 하고 다른 남자와 연애중이구요 1명은 남자친구도 같은과입니다 사귄지 정확히는 몰라도 700일넘긴상태이고 고등학교떄부터사귀엇데요 다른1명이 이글의주인공입니다.. 2번째 여자와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이며 2번째 여자를 따라서 그냥 따라 대학교를 온거랍니다 처음에는 말도 못했는데..어느날 그애가 핸드폰에 붙이는 스티커를 가지고 잇었어요 저는 그여자를 그냥 지켜만 보앗는데 귀여워서 호감이 조금 갓었어요 괜히 말도 붙여보고 싶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핸드폰스티커를 핑계로 말을 붇혀봤죠..얘기하다보니 얘가 말하는것도 귀엽더군요.. 키가 148이라..더 귀여워보인거 일수도 잇구요 그렇게 그냥 몇마디 하고 지내다.. 그여자애가 문자로 서든어택이라는걸 잘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럼 내일 게임방가서 같이하자고 햇어요 겜방에서 라면도 먹을려고 했구요 근데 애가 다음날 검은색정장을 쫙 빼입고 왔드라구요;; 저는 그래서 어디 선보러 가냐고 장난을첫어요. 그러다 정장쫙빼입구 와서 겜방가서 라면먹기는 쫌 그러니깐 밥사줄테니깐 시네를 가자고 햇어요 대학교가 시네랑 조금 떨어져 잇거든요 그래서 시네를 가는데..이여자애가 여자친구 잇냐고 물어 보더군요 저는 저도 모르게..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나쁜놈이엇죠 시네가서 밥먹고..집들여보냈구요 아까 한 거짓말이 마음에 걸려서 여자애한데 고백햇습니다 여자친구 잇는데 없다고 했다고..그런데 몇일전에 안좋은 일이있어서 헤어질거라고 말했어요 그렇게 같이 밥도 같이 먹고 하다보니 사귀고싶고 그러더라구요 여자친구한데는 조금 미안한생각도 했지만..여자친구가 먼저 실망하게 만들어서 어차피 헤어지려고 생각했었으니깐요 대학여자애랑 사이가 깊어질수록 여자친구일을 빨리끝네자고 생각하고 어느날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연락도 잘안하고 해서 잘 몰랐는데 여자친구가 다처서 팔에 기부스를했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햇다면서 백지에 사랑해 라고 이쁘게 쓴걸 주더군요 전 이상황에서 이별선언을 못하겠다 싶어서 그냥 포기햇습니다.. 대학초기때 엠티를가게 돼잖아요 조를 보니깐 같은 조가 됐드라구요 여자애랑 그래서 저는 이건 하느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내꺼라 만드자고 결심했습니다 같은조가 돼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상태로 몇일이 지난후 조가변경된다는 말이 잇었어요 그래서 저는 다른조로 갈라질까봐 조마조마한 상태에서 조편성을 보니깐 다행이 붙어잇었습니다 그여자애가 총무한데 말해서 같이 붙혀달라고 부탁을 햇드라구요 그렇게 같이 조가 됐구요 근데 조장이 선배님인데..선배님이 저보구 장기자랑 노래를 하라는거에요 선배말이고 초기라 긴장해서 곧바로한다고 했구요..선배님한데 1명만 붙혀달라고 했더니 조원들이 가위바위보를 해서 2명이 마지막에 걸렸는데 1명이 그 여자애였고 다른한명은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나저사람별로라고 그냥 너가 나랑같이하자고 했어요 여자애는 싫은데 그냥 한다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몇일후 그여자애한데 사귀자고 햇습니다 여자친구 잇는 상태에서요 그랬더니 여자애가 여자친구 잇는데 어떻게 그러냐고 여자친구한데 잘해주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제 고백이 지나가고.. 그후에 엠티날이 가까워지고 나서 노래연습하러 노래방을 가자고 했습니다 다른여자에1명이랑 그여자애 저 셋이서 갓어요 근데 분위기가 쫌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전 제친구들 같은과 애들을 불렀어요 같은과애들 3명과 그여자애,다른여자애 저 이렇게 잇는상태에서 다른여자애가 그만 가바야겠다고 하고 먼저 가더라구요 그후에 같은과남자애들이 노래만 계속 불렀어요 그여자애랑 저는 그냥 가많히 앉아잇었구요..같이가앉아잇다가.. 제가 그여자애한데 손잡아도 돼냐고 하고 반강제로 잡앗습니다.. 괜히 손잡으니깐 뽀뽀를 하고 쉽더군요..기습뽀뽀를했어요 그리고 노래방이고 해서..다가가서 귀에다가 키쓰하고싶다고 하고 키스를했는데 여자가 받아들이더군요 여자애도 저를 맘에 들었는데..제가 여자친구가 잇어서 그냥 잇었다가 제가 이렇게 나오니깐 자기도 어쩔수없이 받아들였나봐요 그렇게 해서 전 여자친구가 잇는상태에서 그여자애와 사귀게 됐습니다 그렇게 사귀다가 고등학생여자친구와 문자하는걸 대학생여자친구가 본거에요 알고는 잇었는데 잘 인식을 안한거죠..제가 고등학교여자친구랑 연락도 않했고 그랫으니.. 그래서 대학생여자친구가 제번호 스탬해놓고 숨어버렸어요 그래서 연락도 안돼고 그래서 제친구들한데 다 말해서 찾으면 연락달라고 햇습니다 연락을 받아 찾았어요 그래서 이상황을 풀기위해서 대학생여자친구에게 말했어요 그럼 내가 지금 니보는앞에서 걔랑 끝네겠다구.. 고등학교여자친구를 말한거에요 그래서 전화해서 헤어지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때서야 조금 풀더군요.. 그렇게해서 시간이 흘렀어요 짧은 시간이었찌만 많은 추억을 만들었어요 여자친구네 가서 여자친구방침대에서 낮잠도 자고..같이 컴터도 하고.. 영화도 보고..여자친구네 고등학교도 찾아가고부모님들이랑 밥도 먹고.. 부모님들이랑 술도 한잔했구요..놀러도 가고...많은추억을 만들엇습니다 그렇게 지내다..체육대회가 가까워졌습니다..저희과 학생이 적어서 연합으로 했거든요..근데 체육대회하기전에 친목다지겸 모여서 술을 먹자고 날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그날이 왔는데 둘째 누나가 막내누나네 가자는거에요 그럼 학교를 이틀 빠져야 했거든요..저는 갈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연합회식도 잇고해서..여자친구가 걱정돼서 갈까 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했어요 술 걱정도 잇었고 다른남자가 찝쩝거릴까바 걱정햇씁니다 누나가 오늘 회식잇는데 여자친구때문에 안데겠따고 하니깐 너는 가족보다 여자친구가 소중하냐고 막 그런식으로 얘기를해서.. 어쩔수 없이 가게 됐어요 이것이 원인제공입니다.. 제가 안갓었으면 이렇게 글쓸필요도 없었을거고..51에서 멈추지도 않앗을텐데.. 제가 너무 어리석엇어요 여자친구는 자기 생각도 않고 그렇게 가버리냐고..그러고 그날 쫌 그랫는지 술도 많이 먹어서..언니 불러서 사촌오빠네 가서 잠을잦구요 여자친구가 언니한데 저는 학교안오고 다른데 갓다고 말했드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네 부모님들이 다 알게됐고..절 조금 안좋게 보드라구요 학교도 빠지고 다니고 해서요 그후부터 저는 여자친구한데 미안해서..엄청 잘해줫습니다.. 그전에는 남자는 하늘 여자는땅 이라는 말처럼햇었죠. 근데 그후부터 제가 미안해서 제가 땅 여자친구가 하늘처럼 대헤줬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그렇게 잘해줬더니.. 머만 하면 짜증내고 성질내고..저한데 막 이거해라 저거하지마라 무슨 애완동물사육하는것처럼 저한데 대하는거에요 저는 내가 잘못해서 이렇게 된거니깐 참자 참자.. 하면서 계속 참다 힘들어서 울기도 하고 그랫씁니다.. 주위애들이 저한데 불쌍하다고까지 하고 그랬거든요 제가 너무 잘해주고 굽신해주니깐 여자친구가 너무 기고만장해진겁니다.. 제가 힘들어 하는거 보구 여자친구랑 그냥 헤어지라고 주위에서 그런소리도 햇구요 저는 솔직히 헤어지고 싶은 생각도 잇었는데.. 여자친구네 부모님들이랑 추억도 많았어요..외식하는데 불러주시고.. 그래서 헤어지자니..부모님들한테도 죄송했구요.. 여자친구 가족들한데 다 죄송하고 그래서 차마 헤어지지 못했습니다 저는 계속 힘들고 여자친구는 계속 기고만장해지고.... 저는 정말 힘들엇어요 근데 헤어진 고등학교애가 연락이 갑자기 오는거에요 제가 여자친구때문에 자기랑 헤어진거 알고 연락없더니.. 연락이 갑자기 오다군요 저는 진짜 너무 힘들엇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그애한데 조금 다시 맘이 가기 시작햇어요. 애들이 쟤여자친구가 지금 너무 기고만장해잇다고 무관심하고 질투나게끔해보라고 해서.. 고등학생이랑 연락을 그후에 계속했습니다 제가 이상한게..다른여자랑 문자하다 버릇때문에 여자친구한데 잘못보내는 그런게 잇거든요;; 근데 제가 고등학교애한테 보낼 문자를 모르고 여자친구한테 보낸거에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바람피는걸 눈치챘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헤어지자더군요.. 전 여자친구한테 너가 날 힘들게해서 내가 다른여자한데 눈을 돌린거라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한번만 믿어달라고 이제 바람안핀다고 대신 나한데 예전처럼 잘대해달라고 부탁했어요..이런얘기로 몇시간 얘끼하다.. 여자친구가 그러는거에요 내말 안들어서 싫어졌다고.. 아까 말한거 잇잖아요 애완동물사육하는것처럼 저한데 대한다고... 그말이 이거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랬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자기몸관리안하는것을 싫어해요 몸관리가 몸매가 아니라.. 아픈거 자기몸소중히안하는거요 그래서 아플떄 약먹으라하고 약 바르라고 하거든요 근데 얘가 말을안들었어요 그걸로 제가 말했습니다 너는 왜 내말은 안듣고 무조건 니말만 들으라고 하냐고 그랬더니 이렇게 얘기하는겁니다 "그래 내가 미안하다 됐냐? "정확히 이렇게 왓습니다 문자였거든요 이렇게해서 헤어졌습니다..그게17일이었어요 전 그날밤 애들과 술을먹었어요 힘들어서요 근데 여자친구도 당일날 술을 먹었더라구요..전화해서 마을 하다 여자친구네 어머님이 전화를 바꾸더군요 저는 무조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했습니다.. 원인제공도 저이고 바람핀거도 사실이니깐요 어머님도 다 알고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죄송하다고 사과를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하고 또 여자친구를 바꿔주더라구요 또 얘기하다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걸 취소한다는거에요 전 그래도 헤어졋었기에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술을 더 먹고 들어왔어요 그리고 다음날.. 저는 기쁜마음에 연락을했어요 근데.. 술먹어서 어제일을 기억이 안난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너가 어제 헤어지자고 한거 취소했다고 말했더니.. 취소한적없다는겁니다.. 기억안난다는사람이 어떻게 취소한적 없다는건 아는지.. 정말 어이없었어요 그떄 술자리에 잇던애들도 다시붙은건 다행인데 너 또 힘들어질까봐 걱정많이해주엇구요.. 처음때처럼 돌아갈거 아니면 아예 다시 붙지말라고..막 신신당부햇거든요 그래서 전또 정말 어이없고 또 힘들었어요..어제 차이고 또 차인격이엇으니깐요. 짧게 줄이면...헤어졌다가..다시붙엇다가 다시 헤어진겁니다..24시간만에... 그리고 오늘이..12시가 지낫는데...그럼 헤어진지 3일째네요 어제 19일밤에 메신져에서 봤어요 메신져 알림말에 사랑사랑사랑사랑 이런거드라구요.. 미니홈피도..설렘...사랑해 이런거구요.. 저랑 헤어진지 이틀만에 다른남자가 생긴거 같아요..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른여자애들도 모른다고 하구요... 괜히 남자없는데 저보라고 그런거일수도 잇을거라는 생각 도 들구요. 저는 정말 친구들에게 하소연햇습니다... 어떻게 그럴수잇냐고..나차버린지이틀만에 남자친구를 만드냐고... 하소연을했습니다....저는 지금 정말힘이드네요.. 다른남자때문에 저를 버린거라고 생각도 됩니다.. 저도 똑같은이 햇었으니깐요 ...벌을 받아도 마땅하고 생각합니다..... 근데 정말 너무 힘이드네요 이런 상황이 저한데 오니깐 문득 생각이 낫어요..과연 고등학교애도 나처럼 이랫을까.. 정말 고등학교애한테는 미안해하구요 .. 시간이약이다..시간지나면 괜찬아 지는건 알고잇습니다.. 경험해봤으니까요 근데 그 잊혀지는시간을 버틸자신이없어요..... ------------------------------------------------------------------------------------------ 후아..진짜 장편글 다 읽어부신분들 계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상세히 썻나.....흐응 이글 읽으시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들도 엄청 많으니깐요 머라 반발하지는 않겠습니다 제 잘못 제가 인정합니다 어떤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한건 말안하고 상대방이 잘못한거만 말하잖아요 전 정말 거짓하나 없이 제잘못다 말했습니다.. 악플,조언,격려 다 환영입니다.... 힘좀 주세요.. 쓰는데 1시간걸렸네요... 정말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
51일만나다끝난커플.
안녕하세요
대학생1학년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사랑이야기 좀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거짓하나 없이 진심만 잇었던일을 전부 말하겠습니다..
엉망진창이라도 열심히 읽어주시고 악플,조언,격려 부탁드립니다..
저는 대학교 들어가기 1달전쯤에 고등학생여자친구를 만들엇었어요
근데 대학교를 들어와서 초기에는 다 여자,남자 이성친구 만들기에
바쁘거나 그럴생각들이 많을겁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잇었지만 대학초라 들떠서 그런생각했구요
여자친구랑 안좋은 일도잇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걸고 거짓말을 해서..
헤어지려고 햇었어요
어떻게 여자친구가 남자친구를 걸고 사소한일에 거짓말을 하나요
전 여자친구가 저를 안사랑한다고 생각햇습니다
진심으로 거짓없이 글쓴거입니다..
저희과에 24명중에 3명이 여자입니다
1명은 남자친구가 군대가 잇었구요 지금은 남자친구와 이별을
하고 다른 남자와 연애중이구요
1명은 남자친구도 같은과입니다 사귄지 정확히는 몰라도 700일넘긴상태이고
고등학교떄부터사귀엇데요
다른1명이 이글의주인공입니다..
2번째 여자와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이며 2번째 여자를 따라서 그냥
따라 대학교를 온거랍니다
처음에는 말도 못했는데..어느날 그애가 핸드폰에 붙이는 스티커를 가지고 잇었어요
저는 그여자를 그냥 지켜만 보앗는데 귀여워서 호감이 조금 갓었어요
괜히 말도 붙여보고 싶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핸드폰스티커를 핑계로
말을 붇혀봤죠..얘기하다보니 얘가 말하는것도 귀엽더군요..
키가 148이라..더 귀여워보인거 일수도 잇구요
그렇게 그냥 몇마디 하고 지내다..
그여자애가 문자로 서든어택이라는걸 잘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럼 내일 게임방가서 같이하자고 햇어요
겜방에서 라면도 먹을려고 했구요 근데 애가 다음날 검은색정장을 쫙 빼입고 왔드라구요;;
저는 그래서 어디 선보러 가냐고 장난을첫어요.
그러다 정장쫙빼입구 와서 겜방가서 라면먹기는 쫌 그러니깐
밥사줄테니깐 시네를 가자고 햇어요 대학교가 시네랑 조금 떨어져 잇거든요
그래서 시네를 가는데..이여자애가 여자친구 잇냐고 물어 보더군요
저는 저도 모르게..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나쁜놈이엇죠
시네가서 밥먹고..집들여보냈구요
아까 한 거짓말이 마음에 걸려서 여자애한데 고백햇습니다
여자친구 잇는데 없다고 했다고..그런데 몇일전에 안좋은 일이있어서
헤어질거라고 말했어요
그렇게 같이 밥도 같이 먹고 하다보니 사귀고싶고 그러더라구요
여자친구한데는 조금 미안한생각도 했지만..여자친구가 먼저 실망하게 만들어서
어차피 헤어지려고 생각했었으니깐요
대학여자애랑 사이가 깊어질수록 여자친구일을 빨리끝네자고 생각하고
어느날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연락도 잘안하고 해서 잘 몰랐는데
여자친구가 다처서 팔에 기부스를했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햇다면서 백지에 사랑해 라고 이쁘게 쓴걸 주더군요
전 이상황에서 이별선언을 못하겠다 싶어서 그냥 포기햇습니다..
대학초기때 엠티를가게 돼잖아요
조를 보니깐 같은 조가 됐드라구요 여자애랑 그래서 저는
이건 하느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내꺼라 만드자고 결심했습니다
같은조가 돼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상태로 몇일이 지난후
조가변경된다는 말이 잇었어요 그래서 저는 다른조로 갈라질까봐
조마조마한 상태에서 조편성을 보니깐 다행이 붙어잇었습니다
그여자애가 총무한데 말해서 같이 붙혀달라고 부탁을 햇드라구요
그렇게 같이 조가 됐구요 근데 조장이 선배님인데..선배님이
저보구 장기자랑 노래를 하라는거에요 선배말이고 초기라 긴장해서
곧바로한다고 했구요..선배님한데 1명만 붙혀달라고 했더니
조원들이 가위바위보를 해서 2명이 마지막에 걸렸는데
1명이 그 여자애였고 다른한명은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나저사람별로라고 그냥 너가 나랑같이하자고 했어요
여자애는 싫은데 그냥 한다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몇일후 그여자애한데 사귀자고 햇습니다
여자친구 잇는 상태에서요
그랬더니 여자애가 여자친구 잇는데 어떻게 그러냐고
여자친구한데 잘해주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제 고백이 지나가고..
그후에 엠티날이 가까워지고 나서 노래연습하러 노래방을 가자고 했습니다
다른여자에1명이랑 그여자애 저 셋이서 갓어요
근데 분위기가 쫌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전 제친구들 같은과 애들을 불렀어요
같은과애들 3명과 그여자애,다른여자애 저 이렇게 잇는상태에서
다른여자애가 그만 가바야겠다고 하고 먼저 가더라구요
그후에 같은과남자애들이 노래만 계속 불렀어요
그여자애랑 저는 그냥 가많히 앉아잇었구요..같이가앉아잇다가..
제가 그여자애한데 손잡아도 돼냐고 하고 반강제로 잡앗습니다..
괜히 손잡으니깐 뽀뽀를 하고 쉽더군요..기습뽀뽀를했어요
그리고 노래방이고 해서..다가가서 귀에다가 키쓰하고싶다고 하고
키스를했는데 여자가 받아들이더군요
여자애도 저를 맘에 들었는데..제가 여자친구가 잇어서 그냥 잇었다가
제가 이렇게 나오니깐 자기도 어쩔수없이 받아들였나봐요
그렇게 해서 전 여자친구가 잇는상태에서 그여자애와 사귀게 됐습니다
그렇게 사귀다가 고등학생여자친구와 문자하는걸 대학생여자친구가 본거에요
알고는 잇었는데 잘 인식을 안한거죠..제가 고등학교여자친구랑 연락도 않했고 그랫으니..
그래서 대학생여자친구가 제번호 스탬해놓고 숨어버렸어요 그래서 연락도 안돼고
그래서 제친구들한데 다 말해서 찾으면 연락달라고 햇습니다 연락을 받아 찾았어요
그래서 이상황을 풀기위해서 대학생여자친구에게 말했어요
그럼 내가 지금 니보는앞에서 걔랑 끝네겠다구.. 고등학교여자친구를 말한거에요
그래서 전화해서 헤어지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때서야 조금 풀더군요..
그렇게해서 시간이 흘렀어요 짧은 시간이었찌만
많은 추억을 만들었어요
여자친구네 가서 여자친구방침대에서 낮잠도 자고..같이 컴터도 하고..
영화도 보고..여자친구네 고등학교도 찾아가고부모님들이랑 밥도 먹고..
부모님들이랑 술도 한잔했구요..놀러도 가고...많은추억을 만들엇습니다
그렇게 지내다..체육대회가 가까워졌습니다..저희과 학생이 적어서
연합으로 했거든요..근데 체육대회하기전에 친목다지겸 모여서 술을 먹자고
날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그날이 왔는데
둘째 누나가 막내누나네 가자는거에요
그럼 학교를 이틀 빠져야 했거든요..저는 갈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연합회식도 잇고해서..여자친구가 걱정돼서 갈까 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했어요
술 걱정도 잇었고 다른남자가 찝쩝거릴까바 걱정햇씁니다
누나가 오늘 회식잇는데 여자친구때문에 안데겠따고 하니깐
너는 가족보다 여자친구가 소중하냐고 막 그런식으로 얘기를해서..
어쩔수 없이 가게 됐어요 이것이 원인제공입니다..
제가 안갓었으면 이렇게 글쓸필요도 없었을거고..51에서 멈추지도 않앗을텐데..
제가 너무 어리석엇어요
여자친구는 자기 생각도 않고 그렇게 가버리냐고..그러고
그날 쫌 그랫는지 술도 많이 먹어서..언니 불러서 사촌오빠네 가서 잠을잦구요
여자친구가 언니한데 저는 학교안오고 다른데 갓다고 말했드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네 부모님들이 다 알게됐고..절 조금 안좋게 보드라구요
학교도 빠지고 다니고 해서요
그후부터 저는 여자친구한데 미안해서..엄청 잘해줫습니다..
그전에는 남자는 하늘 여자는땅 이라는 말처럼햇었죠.
근데 그후부터 제가 미안해서 제가 땅 여자친구가 하늘처럼
대헤줬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그렇게 잘해줬더니..
머만 하면 짜증내고 성질내고..저한데 막 이거해라 저거하지마라
무슨 애완동물사육하는것처럼 저한데 대하는거에요
저는 내가 잘못해서 이렇게 된거니깐 참자 참자..
하면서 계속 참다 힘들어서 울기도 하고 그랫씁니다..
주위애들이 저한데 불쌍하다고까지 하고 그랬거든요
제가 너무 잘해주고 굽신해주니깐 여자친구가 너무 기고만장해진겁니다..
제가 힘들어 하는거 보구 여자친구랑 그냥 헤어지라고 주위에서 그런소리도 햇구요
저는 솔직히 헤어지고 싶은 생각도 잇었는데..
여자친구네 부모님들이랑 추억도 많았어요..외식하는데 불러주시고..
그래서 헤어지자니..부모님들한테도 죄송했구요..
여자친구 가족들한데 다 죄송하고 그래서 차마 헤어지지 못했습니다
저는 계속 힘들고 여자친구는 계속 기고만장해지고....
저는 정말 힘들엇어요 근데 헤어진 고등학교애가 연락이 갑자기
오는거에요 제가 여자친구때문에 자기랑 헤어진거 알고 연락없더니..
연락이 갑자기 오다군요
저는 진짜 너무 힘들엇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그애한데
조금 다시 맘이 가기 시작햇어요.
애들이 쟤여자친구가 지금 너무 기고만장해잇다고 무관심하고 질투나게끔해보라고 해서..
고등학생이랑 연락을 그후에 계속했습니다
제가 이상한게..다른여자랑 문자하다 버릇때문에 여자친구한데 잘못보내는
그런게 잇거든요;; 근데 제가 고등학교애한테 보낼 문자를 모르고
여자친구한테 보낸거에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바람피는걸 눈치챘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헤어지자더군요..
전 여자친구한테 너가 날 힘들게해서 내가 다른여자한데 눈을 돌린거라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한번만 믿어달라고 이제 바람안핀다고 대신 나한데 예전처럼
잘대해달라고 부탁했어요..이런얘기로 몇시간 얘끼하다..
여자친구가 그러는거에요
내말 안들어서 싫어졌다고..
아까 말한거 잇잖아요
애완동물사육하는것처럼 저한데 대한다고...
그말이 이거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랬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자기몸관리안하는것을 싫어해요 몸관리가 몸매가 아니라..
아픈거 자기몸소중히안하는거요
그래서 아플떄 약먹으라하고 약 바르라고 하거든요 근데 얘가 말을안들었어요
그걸로 제가 말했습니다
너는 왜 내말은 안듣고 무조건 니말만 들으라고 하냐고
그랬더니 이렇게 얘기하는겁니다
"그래 내가 미안하다 됐냐? "정확히 이렇게 왓습니다 문자였거든요
이렇게해서 헤어졌습니다..그게17일이었어요
전 그날밤 애들과 술을먹었어요 힘들어서요 근데 여자친구도 당일날
술을 먹었더라구요..전화해서 마을 하다 여자친구네 어머님이 전화를 바꾸더군요
저는 무조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했습니다..
원인제공도 저이고 바람핀거도 사실이니깐요 어머님도 다 알고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죄송하다고 사과를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하고 또 여자친구를 바꿔주더라구요
또 얘기하다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걸 취소한다는거에요
전 그래도 헤어졋었기에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술을 더 먹고 들어왔어요 그리고 다음날..
저는 기쁜마음에 연락을했어요 근데..
술먹어서 어제일을 기억이 안난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너가 어제 헤어지자고 한거 취소했다고 말했더니..
취소한적없다는겁니다.. 기억안난다는사람이 어떻게 취소한적
없다는건 아는지.. 정말 어이없었어요
그떄 술자리에 잇던애들도 다시붙은건 다행인데
너 또 힘들어질까봐 걱정많이해주엇구요..
처음때처럼 돌아갈거 아니면 아예 다시 붙지말라고..막 신신당부햇거든요
그래서 전또 정말 어이없고 또 힘들었어요..어제 차이고 또 차인격이엇으니깐요.
짧게 줄이면...헤어졌다가..다시붙엇다가 다시 헤어진겁니다..24시간만에...
그리고 오늘이..12시가 지낫는데...그럼 헤어진지 3일째네요
어제 19일밤에 메신져에서 봤어요
메신져 알림말에 사랑사랑사랑사랑 이런거드라구요..
미니홈피도..설렘...사랑해 이런거구요..
저랑 헤어진지 이틀만에 다른남자가 생긴거 같아요..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른여자애들도 모른다고 하구요...
괜히 남자없는데 저보라고 그런거일수도 잇을거라는 생각 도 들구요.
저는 정말 친구들에게 하소연햇습니다...
어떻게 그럴수잇냐고..나차버린지이틀만에 남자친구를 만드냐고...
하소연을했습니다....저는 지금 정말힘이드네요..
다른남자때문에 저를 버린거라고 생각도 됩니다..
저도 똑같은이 햇었으니깐요 ...벌을 받아도 마땅하고 생각합니다.....
근데 정말 너무 힘이드네요
이런 상황이 저한데 오니깐 문득 생각이 낫어요..과연 고등학교애도 나처럼 이랫을까..
정말 고등학교애한테는 미안해하구요 ..
시간이약이다..시간지나면 괜찬아 지는건 알고잇습니다..
경험해봤으니까요 근데 그 잊혀지는시간을 버틸자신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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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진짜 장편글 다 읽어부신분들 계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상세히 썻나.....흐응
이글 읽으시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들도 엄청 많으니깐요
머라 반발하지는 않겠습니다
제 잘못 제가 인정합니다
어떤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한건 말안하고 상대방이 잘못한거만 말하잖아요
전 정말 거짓하나 없이 제잘못다 말했습니다..
악플,조언,격려 다 환영입니다....
힘좀 주세요..
쓰는데 1시간걸렸네요...
정말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