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이셨을 때는 솔직히 좀 존경했던 분이었는데.. 서울사람들도 그분을 참 좋아했던걸로 아는데.. (그 때는 제가 조중동만 봐서 그런지 몰라도..) 근데 그 분은 어디가셨죠? 지금 청와대에서 대통령 행세를 하고 계신 분은 전 이명박 시장님이 아닌 것 같습니다. 대선 시작할 때부터 좀 뭔가 이상했어요. 그 분이 그럴리 없거든요. 한동안 고민해봤는데, 아마도 지금 대통령 행세를 하고 계신분은 천년 묵은 쥐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대부분 아는 이야기가 있죠. 손톱 깎은 것을 무심코 마당에 버렸는데, 그 것을 천년 묵은 쥐가 먹고나서 그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하여 그의 행세를 하고 그를 내쫓았다는 얘기- 그리고 그 쥐는 그의 집에서 호강을 했더랬죠. 결국은 들통나고 고양이에게 물려 본모습으로 되돌아 갔지만.. 이명박 전 시장이 대선때 내놓은 공약을 보면, '사람'을 위한 공약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대학교 학생회장 선거때 내놓는 공약만해도 이렇게 어이없진 않잖아요. 서민을 위한, 지방을 위한 정책은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고 현재까지 해온 일들도 모두.. 상식적으로 좀 이상했습니다. 고1인 제 동생이 뉴스보면서 어이없어 하면서 피식피식 웃더군요.. 더 이상 가만두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진짜 전 이명박 서울시장님을 서둘러 찾고, 지금 대통령 행세를 하고 앉아있는 사람에게 고양이를 들이대러 가야죠! 쥐 캐릭터는 보통 인기가 엄청나게 좋은데 (미키,미니, 레미(라따뚜이), 제리 등) 그 귀여운 쥐들의 이미지를 그 천년 묵은 쥐가 망쳐놨습니다. 저도 쥐띤데.. 억울하군요! 이 글을 앗!나의 실수에 올린 것은 대선 투표를 하지 않아서 입니다. 진작에 쥐인 것을 알아보고 다른후보에게 투표를 했어야 했는데.. 솔직히 다른 당에는 대통령이 될만한 인물도 없었고 이렇다할 전략을 펼친 분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 자랑하는 것 같아서 좀 그렇지만, 저는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전부다 될줄 알았습니다. 어린나이에다가 정치/사회에 관심도 없었으나, 포스터만 보고도 "이 사람이 될거 같은데?"라는 느낌이 왔고, 매번 맞아 떨어졌습니다. 이번 총선에도 제가 찍은 사람이 됐구요.. 대선 때도 그 천년묵은 쥐 말고는 될만한 사람이 없어보였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일까요? 제가 지금 재미나게 외우고 있는 XX3.0의 문장이 생각나는군요. 국민 : MB, Where are we heading? MB : I think we're lost. We went in the wrong direction. 국민 : Damn! Pull over! 근데 여기서 MB는 길을 잘못든 것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인데, 그 천년묵은 쥐는.. 알까요? 말해줘도 모르고 고집부리던데..
전 이명박 시장님 어디가셨나요?
서울시장 이셨을 때는 솔직히 좀 존경했던 분이었는데..
서울사람들도 그분을 참 좋아했던걸로 아는데.. (그 때는 제가 조중동만 봐서 그런지 몰라도..)
근데 그 분은 어디가셨죠?
지금 청와대에서 대통령 행세를 하고 계신 분은 전 이명박 시장님이 아닌 것 같습니다.
대선 시작할 때부터 좀 뭔가 이상했어요.
그 분이 그럴리 없거든요.
한동안 고민해봤는데, 아마도 지금 대통령 행세를 하고 계신분은 천년 묵은 쥐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대부분 아는 이야기가 있죠.
손톱 깎은 것을 무심코 마당에 버렸는데, 그 것을 천년 묵은 쥐가 먹고나서
그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하여 그의 행세를 하고 그를 내쫓았다는 얘기-
그리고 그 쥐는 그의 집에서 호강을 했더랬죠. 결국은 들통나고 고양이에게 물려 본모습으로 되돌아 갔지만..
이명박 전 시장이 대선때 내놓은 공약을 보면,
'사람'을 위한 공약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대학교 학생회장 선거때 내놓는 공약만해도 이렇게 어이없진 않잖아요.
서민을 위한, 지방을 위한 정책은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고
현재까지 해온 일들도 모두.. 상식적으로 좀 이상했습니다.
고1인 제 동생이 뉴스보면서 어이없어 하면서 피식피식 웃더군요..
더 이상 가만두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진짜 전 이명박 서울시장님을 서둘러 찾고,
지금 대통령 행세를 하고 앉아있는 사람에게 고양이를 들이대러 가야죠!
쥐 캐릭터는 보통 인기가 엄청나게 좋은데
(미키,미니, 레미(라따뚜이), 제리 등)
그 귀여운 쥐들의 이미지를 그 천년 묵은 쥐가 망쳐놨습니다.
저도 쥐띤데.. 억울하군요!
이 글을 앗!나의 실수에 올린 것은
대선 투표를 하지 않아서 입니다.
진작에 쥐인 것을 알아보고 다른후보에게 투표를 했어야 했는데..
솔직히 다른 당에는 대통령이 될만한 인물도 없었고 이렇다할 전략을 펼친 분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 자랑하는 것 같아서 좀 그렇지만,
저는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전부다 될줄 알았습니다.
어린나이에다가 정치/사회에 관심도 없었으나, 포스터만 보고도 "이 사람이 될거 같은데?"
라는 느낌이 왔고, 매번 맞아 떨어졌습니다. 이번 총선에도 제가 찍은 사람이 됐구요..
대선 때도 그 천년묵은 쥐 말고는 될만한 사람이 없어보였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일까요?
제가 지금 재미나게 외우고 있는 XX3.0의 문장이 생각나는군요.
국민 : MB, Where are we heading?
MB : I think we're lost. We went in the wrong direction.
국민 : Damn! Pull over!
근데 여기서 MB는 길을 잘못든 것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인데,
그 천년묵은 쥐는.. 알까요? 말해줘도 모르고 고집부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