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바바리맨을 보았어요!!

바바리맨2008.05.20
조회5,154

안녕하세요.

우선 자기소개부터 해야겠지요....

꽃다운 나이 18살 고딩입니다..

늘 눈팅이만 고집하던 제가..

어이없는 일을 겪어

입덕좀 풀붙힐까 합니다....

 

 

어제였어요....

친구들과 놀다.... 헤어졌는데..

유난히 집이 멀던 저는 버스를 놓치고 어쩔수없이...

30여분동안 걸어가야했지요.....

길거리에 내동댕이 쳐진 깡통을 발로 차대며..

외로이 집에 걸어가는 중...

백옥같은 종아리를 내놓은체 바바리코트를 걸치고....

제 뒤를 졸졸 따라오더라구요...

저랑 집이 같은방향이겠다~ 생각하고...

그냥 신경쓰지 않고 가고있는데....

그 여성분의 발걸음이 점점 빨라지더니

절 추월한뒤......

제앞에서서는.. 바바리코트를 벌쩍 벌리는거 아닙니까!

18년.. 짧은 인생이지만... 지금까지

남성 바바리맨도 한번 보지 못했던 제가..

여성 바바리맨을 보니... 순간 넋을 잃더라구요....

뭐, 저도 한창 혈기왕성할때라... 야동도 보고....

주물럭 주물럭 하기도 하지만...

막상 이런식으로 여성의 나체를 보자니...

뭔가 껄스럽고... 정신적인 충격을 꽤나 받더라구요...

아직도 이글쓰며 잊혀지지가 않네요....

나체를 보여주더니... 저의 넋나간 표정을 본뒤..

헤맑은 미소로 사라지는 그 여성분.....

정말.. 잡히면 따귀 한대 맥이고싶다....휴으...

부디 군산바닥 조심히 기어댕겨라 씨밸새키

 

여성분들만 변태조심할게 아니라...

남성분들도 야밤엔 변태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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