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렇게 해서 몸 값 올렸습니다..그리고 좋은곳으로 이직

드림컴뜨루2008.05.20
조회5,619

안녕하세요. 올해로 3년차 직장인입니다. 나이는 30대

 

처음 대학도 그다지 좋지 못한곳에 나와서 정말 중소기업 평균 연봉만 받고 회사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제 주위 동기, 친구들은 저보다 좋은 곳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같은 일을 해도 훨씬 많은 돈을 받으면서 다니더군요...

 

여자친구도 있었는데..차였음....

 

솔직히 학벌의 차이는 갭이 있다고 해도 그런 일이 빈번하니 너무나 속상했습니다.

그리고 못난 제 자신에 대해 화도 나고 속도 상하고... 매일 업무 끝나면 10시정도 되는데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 와서 누워 자는 일상을 반복하다 어느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1월즘 되서 공부를 제대로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제가 취직한곳은 영어점수를 안 봤던 곳이었습니다. 저 역시 점수만 위한 영어실력향상은 터부시했던 탓에 제대로 된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대학때는 이러한 생각때문에 영어점수 대신 공모전에 올인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공모전과 프레젠테이션을 반복하다보니 그 분야는 자신감이 들었지만  사실 영어점수에 대한 열등의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영어 못하거든요...실력도 진짜 없구..)

 

결국 작년 1월부터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종로 이xx 어학원이라는 곳인데 그곳에서 새벽반다니면서 공부 시작했습니다. 회사는 이 근처였기 때문에 새벽 6시 40분 새벽반수업 들으면 공부했습니다. 사실 영어 실력은 잼병이었기때문에 누구의 도움이 필요했다고 느끼던 탓이었죠....그때 만난 이중하 서정화 선생님이 진짜 격려해주시더라구요...

진짜 1년간은 피곤에 쩔고 일에 치이고 ..공부했습니다.

점심때는 밥먹고 와서 그날 배운 영어 단어 한번 외우고 문법문제 다시 풀어보고

집에 돌아와선 미드도 보면서 듣기 숙제도하고.... 

그리고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히 경영,경제 관련된 서적좀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엔 죽어라 안올르던 점수가 조금씩 상승의 기미를 보이더군요..

(처음엔 신발사이즈 + 100정도였음) ... 결국 지금은 그렇게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기업에서 요구하는 최소점수수준에 도달했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 직장에서 이직을 했는데.. 아주 대 만족입니다.

 

의지가 강하면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부를 통해서 얻은 성과는 훗날 어디에든 적용된다고 생각하네요..

 

토커여러분도 직장에서 만족하시지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아직 저는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갈길이 멀기 때문이죠...

 

그럼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밑에는 제가 배웠던 강사분 기사가 올라왔는데 그것을 우연히 발견했어요^^

 

그럼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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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Trainer – 이중하, 서정화 종로 이익훈 어학원 이서 토익

 

 

최근 대기업을 비롯한 각 기업에서 토익의 비중을 낮추고 여러 가지 전형을 통해 영어능력을 검증한다는 발표를 한 후 토익 열풍이 한풀 꺾인 듯 하다.

하지만 토익은 여전히 영어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이며 기준점을 제시해 주는 영어공인점수이다. 또한 영어실력의 그 척도를 토익 점수를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앞으로 토익은 비중자체는 줄어들지 몰라도 그 수준 및 다양한 변화를 통해 공인영어능력점수로써 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토익 교육시장은 매우 과열상태이며 수많은 학원이 난립하고 있다.  또한 강사간의 경쟁도 치열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좋은 강사를 만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학생은 아직 학원의 광고, 홍보에 따라 강의 수준을 판단하기 때문에 학원을 보고 수업을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강의의 질은 학원보다는 강사의 능력에 따라 그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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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토익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토익 트레이너를 자칭하는 몸짱 강사 이중하, 서정화 강사가  그 주인공이다. 토익의 새로운 브랜딩으로 나타난 토익 트레이너 두 강사는 토익 자체를 하나의 몸으로 생각하고 정성껏 트레이닝을 시켜주는 것이 가장 큰 차별 점이다. 학생들 하나하나를 전문 트레이너와 같이 1 : 1로 개별적으로 강의해주기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서도 입 소문을 통해 아주 신뢰도가 높다.

강의 역시 매월 수강신청 마감이 되는 이서반은 수강생 사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강사 각각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두터운 팬 층이 형성될 정도 이다.

두 사람의 강의 스타일은 바로 Fun & Gravity. 강의는 즐겁고 재미있지만 내용은 충실하고 수준 높은 학습을 지향한다.  매 시간 숙제를 통해 학생들에게 배웠던 내용을 복습시키는 일은 기본이며 수업시간 지루함을 덜 하기 위해 최근 트렌드와 이슈를 중심으로 실용적인 내용으로 강의를 환기 시킨다.  이중하 강사의 LC 수업은 수업 시작 시간에 항상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음악을 통해 분위기를 전환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제시해주어 듣기 수업을 더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서정화강사의 특징은 기본에 충실 주의 이며 매회 수업시간마다 기본에 충실한 교육을 실행한다. 이 둘의 강의는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해주며 학생들에게 토익에 거부감 없는 즐거운 강의를 제공해준다.

 

토익계의 트레이너 몸짱 LC 강사 이중하

강의 스타일은 FUN! 유쾌한 남자의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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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웃음과 다부진 인상의 선 굵은 외모  훈남 스타일의 이중하 강사는 프로필에서부터 화려함을 찾아볼 수 있다. 다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통해 수강생에게 쉽고 재밌는 토익강의를 제공해 주고 있다. TESOL 박사 과정 출신으로 정확하고 재미있는 영어를 수험생에게 노하우를 전달해 주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트레이닝 시키며 학습의 질을 풍부하게 더하고 있다. 영어는 재밌고 즐겁게 배워야한다는 그의 신념을 통해 강의열정과 노하우를 전달받을 수 있다.

운동을 좋아한다는 그는 한눈에 봐도 몸짱임을 살 펴 볼수 있었다. 그는 “영어 학습도 GIM 의 트레이너 처럼 1:1 트레이딩을 통해 발전해야 한다” 라고 전했다. 자신의 노하우를 트레이너 처럼 전수 하겠다는 각오이다.

 

 

 

아름다운 몸짱 TOEIC 트레이너 서정화

 

모든 발전은 기본에서 시작! Gravity! 그루누이가 찾아 헤매었던 향수를 뿌린듯한 그녀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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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붉은색 브라우스에 화사한 미소, 그리고 지적인 매력

그녀의 등장만으로 어두웠던 분위기가 밝게 빛나는 착각에 빠지게 만들었다. 토익 990점 만점강사인 이익훈 어학원의 스타강사 서정화.

그녀는 삼성, 한진 등의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에서 토익강의를 진행한 교육노하우에 있어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이다. 그녀 역시 이중하 강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서로의 강의 스타일을 보안하며 막강한 시너지 효과를 일어난다.

그녀의 수업은 언제나 진중하다. 결코 지루하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가벼움을 거부하고 진지함을 바탕으로 매우 질적으로 우수한 학습자료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철저한 토익 노하우를 전수한다.

그녀의 강의는 기본에서 시작한다. 철저한  학습관리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스스로 공부하게 끔 이끄는 것이다.

 

TOEIC Trainer 가 말하는 당신의 가능성

 

수 년간 강의를 통해 전달하는 토익 노하우

다양한 학습전략과 학습관리를 통해 수험생의 능력치를 최대한 끌어 올리는 토익계의 트레이너 이중하, 서정화. 트레이너를 자처 하며 학생과의 커뮤니케이션과 케어를 통해 1:1형태의 트레이딩 방식을 학생에게 전달한다. 둘의 유쾌한 토익학습 노하우가 강의를 듣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전달될지 그 귀추가 주목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