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만전 난생처음으로 수유리라는 동네를 갔어요 아는 선배가 그쪽 동네가 놀기 좋다고 오라고 하길래 솔직히 서울 촌놈이어서 길을 잘 몰라서 잠실에서 지하철 타고 부랴 부랴 달려갔죠 근데 저도 웬만한 서울 유흥가 다 가봤는데 ...... 강북구청 앞에 오후 6시인가 해가 지려고 하니 현수막이 하나 걸리는데 노래방 도우미 란제리만 입고 등장 등 하여튼 외설적인 광고가 갑자기 쫙 걸리더라구요 트럭 전광판부터 그러다가 쫌 나가보니 그 옆에 속히 말해 방석집 난생 처음 봤는데 구청 바로 옆에 방석집있고 맞은편에 경찰서 앞에는 단란주점등 온갖 유흥가가... 가만히 보니 참 우리나라 좋은 나라더라구요..... 서민들을 위해 구청과 경찰서앞 자리에서 호객행위등 온갖 행위 외설적인 광고 다해도 눈감아주는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게하려면 공무원 끼고 해야한다는 소리가.. 이상해서 선배에게 아~ 선배가 다른 지역 공무원이어서 아니 왜 이렇게 하는데 단속을 안하죠? 다른 동네는 노래방 도우미다 뭐다 아주 그냥 다들 단속때문에 난리가 아닌데? 했더니 강북구는 이 지역 단속하면 세금이 안나와서 지역유지가 힘들다고 한마디/.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웃겨~ 그냥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 ㅋㅋ
'경찰서와 구청과 유흥가의 위험한 공존!!!'
얼만전 난생처음으로 수유리라는 동네를 갔어요
아는 선배가 그쪽 동네가 놀기 좋다고 오라고 하길래 솔직히 서울 촌놈이어서
길을 잘 몰라서 잠실에서 지하철 타고 부랴 부랴 달려갔죠
근데 저도 웬만한 서울 유흥가 다 가봤는데 ......
강북구청 앞에 오후 6시인가 해가 지려고 하니 현수막이 하나 걸리는데
노래방 도우미 란제리만 입고 등장 등 하여튼 외설적인 광고가 갑자기 쫙 걸리더라구요
트럭 전광판부터 그러다가 쫌 나가보니 그 옆에 속히 말해 방석집 난생 처음 봤는데 구청 바로 옆에
방석집있고 맞은편에 경찰서 앞에는 단란주점등 온갖 유흥가가...
가만히 보니 참 우리나라 좋은 나라더라구요.....
서민들을 위해 구청과 경찰서앞 자리에서 호객행위등 온갖 행위 외설적인 광고 다해도
눈감아주는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게하려면 공무원 끼고 해야한다는 소리가..
이상해서 선배에게 아~ 선배가 다른 지역 공무원이어서 아니 왜 이렇게 하는데 단속을 안하죠?
다른 동네는 노래방 도우미다 뭐다 아주 그냥 다들 단속때문에 난리가 아닌데? 했더니
강북구는 이 지역 단속하면 세금이 안나와서 지역유지가 힘들다고 한마디/.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웃겨~
그냥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