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알려야 할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생후 9일차 신생아를 돌보고 있는 이안이 엄마랍니다 제가 집으로 산후도우미를 불러서 쓰고 있는데요 보건소에서 산후도우미 지원금을 지원받아서 쓰고 있거든요 (일하는 아주머니가 그러는데요 보건소에서 지원을 받아서 산후도우미 부르면 산후도우미들 일당이 보통일당에 비해 오천원정도 작대요;;) 저희집에 오는 아주머니는 지난주 수요일 부터 왔는데 원래 이분들 근무 시간이 9시-6시 라고 알고 있어요 중간에 한시간정도 쉬는시간을 감안해서 보통 5시에 퇴근을 하신대요 저희집에 오시는 첫날 도우미분 집찾기 힘들다는 이유로 9시 반도 넘어서 왔습니다 그치만 그건 괜찮았어요 신랑 출근을 보통 9시반에 하니까 제가 9시반넘어서 오셔도 된다고 그정도는 유도리 있게 하자고 했죠 그러곤 첫날 오셔서 정시 퇴근하시고는 다음날..... 열시 넘게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집에 친구가 놀러왔는데 네시반쯤 되니 아줌마가 손님도 있고 하니 일찍가신다고 네시반쯤 가시더라고요 그리고 그다음날 열시 쫌안되서 오셔서는 또 일이 있으시다고 네시쯤 나가셔야 한다는거예요 그래서 머라고 그럴수도 없고 해서 그러시라고 했죠 일하시다가 네시반쯤 가셨네요,, 그리고 그다음날인 토요일은 원래 오시는 날인데 동생이 결혼한다고 이날은 쉬신다고 미리부터 말씀을 하셨엇기 때문에 이날은 쉬셨어요 (나중에 보충해 주던지 할께~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러고는 어제 월요일. 열시 넘어서도 안오시길래 전화를 했죠. 그랫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지금 가는중이야 이러시더니 열시반이 다되서 오시는거예요 그러고는 낮에 제가 애기데리고 병원갔다가 네시쯤 집에 왔는데 한 십분 있으니 비가 올것 같다면서 우산도 없는데.. 막 요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되려 눈치보여서 비쏟아지기전에 그럼 가세요 그랬더니 군말없이 가시더라고요 네시이십분쯤 집에 가신거죠;; 그러곤 오늘!! 열시 좀 안되서 오시더니 갑자기 낮에 '오늘 좀 일찍갈께'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얼마나요?'그랫더니 두시에 가신답니다;; 자기 엄마가 병원에 가셨다고,, 보니까 응급실 이런거 아니고 그냥 병원에 가신거 같은데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럼서 한시에 애기 목욕을 시키고 두시 반쯤 가시더라고요 안되겠다 싶어서 업체에 전화를했죠 좀 너무하신거 같다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5일 오셔서 4일을 일찍가셨으니 말 다한거잖아요 아침에야 머 제가 천천히 오시라고 했으니 누구 탓 못하지만 낮에 낮잠도 주무시면서 맨날 일찍간다니까 어이가 없길래 제가 업체에다가 좋은말로 사람을 바꿔달라고 했어요 그러곤 업체에서도 좀 너무하신다면서 바꿔준다고 하고는 전화를 끊고 집에 있는데 아줌마한테 전화가 오는거예요 머라고 할까 싶어서 안받았죠 조금있다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받았는데 그아줌만거예요 전화받으니 어쩜 그럴수 있냐고 저한테 막 뭐라고 하시면서 그렇게 살지 말라는거있죠.. 자기가 할일 다 안한적 있냐고 불만있음 자기한테 말하지 왜 회사에 전화를 하냐면서 ... 그래서 제가 잠자코 듣고 있으려니 앞으로 그따위로 해서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보자면서 막 그러시더니 말이 점점 심해지는거예요 저보고 저희집 처음왓을때 살림도 그렇고 머 답답;; 해서 일해주기 싫었는데 자기가 참고 일해줬대요 그거 아냐고 막 그러는 거있죠.. 어이가 너무 없어서...(저희집 원룸입니다 원룸에 살면 살림이 답답한건가요?,, 이렇게 살면 안되는건아니잖아요?...) 너무 화가나서 그냥 전화를 끊었는데 계속 전화가 오더라고요 참다가 신랑한테 전화를해서 말을했죠;; 그러고는 신랑이 좀전에 아줌마한테 전화를 해서 왜 집사람한테 그렇게 막말을 하시냐고 좋게좋게 물었더니 또 자기 사정만 말을 하더래요 어련히 알아서 보충해주려고 했다면서;; 그래서 신랑이 어쨌든 아주머니 돈벌러 오신거 아니냐고 하실건 확실히 하셨어야죠 머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쌍욕을 하더랍니다 어린것들이 어쩌고 하면서... 정말 어이가 없네요 신랑이 다 녹음해 놨다고 고소해버린대요;;; 제가 산후도우미 신청한 업체에 전화해서 뭐라고 하니 죄송하다고 하는데 참;;; 이래가지고 무서워서 산후도우미를 어떻게 쓸것이며 맘에 안들어도 안든다고 어디 불만이나 말하겠어요?.. 애낳은지 별로 안되서 그렇지 않아도 몸도 힘들고 그런데 맘까지 아프게 합니다;; 산후조리원 문제 많다기에 산후도우미 쓴건데 ,, 후회가 막심하네요;;; 이런아줌마 고소가 되겠죠?.. 정말 당하고만 있기엔 화가 나요..
산후도우미 잘써야해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알려야 할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생후 9일차 신생아를 돌보고 있는 이안이 엄마랍니다
제가 집으로 산후도우미를 불러서 쓰고 있는데요 보건소에서 산후도우미 지원금을
지원받아서 쓰고 있거든요 (일하는 아주머니가 그러는데요 보건소에서 지원을 받아서
산후도우미 부르면 산후도우미들 일당이 보통일당에 비해 오천원정도 작대요;;)
저희집에 오는 아주머니는 지난주 수요일 부터 왔는데 원래 이분들 근무 시간이 9시-6시
라고 알고 있어요 중간에 한시간정도 쉬는시간을 감안해서 보통 5시에 퇴근을 하신대요
저희집에 오시는 첫날 도우미분 집찾기 힘들다는 이유로 9시 반도 넘어서 왔습니다
그치만 그건 괜찮았어요 신랑 출근을 보통 9시반에 하니까 제가 9시반넘어서 오셔도 된다고
그정도는 유도리 있게 하자고 했죠
그러곤 첫날 오셔서 정시 퇴근하시고는 다음날..... 열시 넘게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집에 친구가 놀러왔는데 네시반쯤 되니 아줌마가 손님도 있고 하니
일찍가신다고 네시반쯤 가시더라고요
그리고 그다음날 열시 쫌안되서 오셔서는 또 일이 있으시다고 네시쯤 나가셔야 한다는거예요
그래서 머라고 그럴수도 없고 해서 그러시라고 했죠
일하시다가 네시반쯤 가셨네요,,
그리고 그다음날인 토요일은 원래 오시는 날인데 동생이 결혼한다고 이날은 쉬신다고 미리부터
말씀을 하셨엇기 때문에 이날은 쉬셨어요 (나중에 보충해 주던지 할께~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러고는 어제 월요일. 열시 넘어서도 안오시길래 전화를 했죠. 그랫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지금 가는중이야 이러시더니 열시반이 다되서 오시는거예요 그러고는 낮에 제가 애기데리고 병원갔다가
네시쯤 집에 왔는데 한 십분 있으니 비가 올것 같다면서 우산도 없는데.. 막 요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되려 눈치보여서 비쏟아지기전에 그럼 가세요 그랬더니 군말없이 가시더라고요
네시이십분쯤 집에 가신거죠;; 그러곤 오늘!! 열시 좀 안되서 오시더니 갑자기 낮에
'오늘 좀 일찍갈께'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얼마나요?'그랫더니 두시에 가신답니다;;
자기 엄마가 병원에 가셨다고,, 보니까 응급실 이런거 아니고 그냥 병원에 가신거 같은데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럼서 한시에 애기 목욕을 시키고 두시 반쯤 가시더라고요
안되겠다 싶어서 업체에 전화를했죠
좀 너무하신거 같다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5일 오셔서 4일을 일찍가셨으니 말 다한거잖아요
아침에야 머 제가 천천히 오시라고 했으니 누구 탓 못하지만 낮에 낮잠도 주무시면서 맨날
일찍간다니까 어이가 없길래 제가 업체에다가 좋은말로 사람을 바꿔달라고 했어요
그러곤 업체에서도 좀 너무하신다면서 바꿔준다고 하고는 전화를 끊고 집에 있는데
아줌마한테 전화가 오는거예요 머라고 할까 싶어서 안받았죠 조금있다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받았는데 그아줌만거예요 전화받으니 어쩜 그럴수 있냐고 저한테 막 뭐라고 하시면서
그렇게 살지 말라는거있죠.. 자기가 할일 다 안한적 있냐고 불만있음 자기한테 말하지 왜
회사에 전화를 하냐면서 ... 그래서 제가 잠자코 듣고 있으려니 앞으로 그따위로 해서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보자면서 막 그러시더니 말이 점점 심해지는거예요 저보고 저희집 처음왓을때
살림도 그렇고 머 답답;; 해서 일해주기 싫었는데 자기가 참고 일해줬대요 그거 아냐고 막 그러는
거있죠.. 어이가 너무 없어서...(저희집 원룸입니다 원룸에 살면 살림이 답답한건가요?,, 이렇게
살면 안되는건아니잖아요?...) 너무 화가나서 그냥 전화를 끊었는데 계속 전화가 오더라고요
참다가 신랑한테 전화를해서 말을했죠;; 그러고는 신랑이 좀전에 아줌마한테 전화를 해서
왜 집사람한테 그렇게 막말을 하시냐고 좋게좋게 물었더니 또 자기 사정만 말을 하더래요
어련히 알아서 보충해주려고 했다면서;; 그래서 신랑이 어쨌든 아주머니 돈벌러 오신거 아니냐고
하실건 확실히 하셨어야죠 머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쌍욕을 하더랍니다
어린것들이 어쩌고 하면서... 정말 어이가 없네요 신랑이 다 녹음해 놨다고 고소해버린대요;;;
제가 산후도우미 신청한 업체에 전화해서 뭐라고 하니 죄송하다고 하는데 참;;;
이래가지고 무서워서 산후도우미를 어떻게 쓸것이며 맘에 안들어도 안든다고 어디 불만이나
말하겠어요?.. 애낳은지 별로 안되서 그렇지 않아도 몸도 힘들고 그런데 맘까지 아프게 합니다;;
산후조리원 문제 많다기에 산후도우미 쓴건데 ,, 후회가 막심하네요;;;
이런아줌마 고소가 되겠죠?.. 정말 당하고만 있기엔 화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