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휴대폰좀 빌려줘"라고 말했고.....동생이 전화를 다써써 전화가 안되요 라고 말했더니
주머니에 꼽혀 있던 휴대폰을 채가며 동생 손목을 잡고 버스 정류장 바로옆 상가로 끌고 갔습니다.
거기서 전화하는척 하다가 동생에게 있는돈 다 꺼내 놓으라며 욕을 했습니다.
정말 한푼도 없던 제 동생은 돈이 없다고 가방을 보여주며 말하자
그 중딩들은 나오면 다 내꺼다라며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동생이 이를 저지하자 주먹으로 배를 때리고 이때 두 년은 가만히 보기만 했습니다.
그때 조용하던 한 중딩이 너 누구 알어? 하면서 이름을 댔고 동생이 안다고 하니깐
어떻게 아냐고 묻자 같은 반이었다고 말하자 " 어 ? 그럼 우리 초등학교 후배네?" 하면서
몬땐뇬 한테 우리학교 후배니깐 그냥 보내주라고 했다네요...... 그렇게 우리 동생은 몇대 맞고 집으로 왔습니다. 이애길 들은 저는 정말 화가나서 죽을꺼 같더군요......... 저랑 나이차이가 11살이나 나는 동생이라 제가 매질 한번 안했던 동생인데 지금 확 미칠꺼 같습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ㅇ ㅓ 떻게 하면 잘 해결할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그냥 넘어가자니 애네들 상습범인거 같아서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꺼 같은데.......아마 지금 이 글을 보고 있을런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하죠
요즘도 삥뜯는 양아치 뇬들이 있네요
오늘 제 막내 동생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때 다른여자중학생 3명이 동생에게다가와
"야 휴대폰좀 빌려줘"라고 말했고.....동생이 전화를 다써써 전화가 안되요 라고 말했더니
주머니에 꼽혀 있던 휴대폰을 채가며 동생 손목을 잡고 버스 정류장 바로옆 상가로 끌고 갔습니다.
거기서 전화하는척 하다가 동생에게 있는돈 다 꺼내 놓으라며 욕을 했습니다.
정말 한푼도 없던 제 동생은 돈이 없다고 가방을 보여주며 말하자
그 중딩들은 나오면 다 내꺼다라며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동생이 이를 저지하자 주먹으로 배를 때리고 이때 두 년은 가만히 보기만 했습니다.
그때 조용하던 한 중딩이 너 누구 알어? 하면서 이름을 댔고 동생이 안다고 하니깐
어떻게 아냐고 묻자 같은 반이었다고 말하자 " 어 ? 그럼 우리 초등학교 후배네?" 하면서
몬땐뇬 한테 우리학교 후배니깐 그냥 보내주라고 했다네요...... 그렇게 우리 동생은 몇대 맞고 집으로 왔습니다. 이애길 들은 저는 정말 화가나서 죽을꺼 같더군요......... 저랑 나이차이가 11살이나 나는 동생이라 제가 매질 한번 안했던 동생인데 지금 확 미칠꺼 같습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ㅇ ㅓ 떻게 하면 잘 해결할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그냥 넘어가자니 애네들 상습범인거 같아서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꺼 같은데.......아마 지금 이 글을 보고 있을런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하죠
어떻게 해결할까요????
학교에다 야기 해버려???
아님 조용히 델꼬 가서 개인적으로 훈훈한 대화를 좀 나눌까????
넘어가기엔 너네들 너무 상습범이야.......!!!
게다가 우리중학교 8년이나 후배던데........
참학교 망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