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사회생활 3년차 현재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 회사 들어온지는 지금 약 2년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동료로는 여직원 2명이 더 있습니다. 다 동갑내기이고, A씨는 저보다 3달 늦게 들어왔고 B씨는 저보다 10개월 앞에 들어왔습니다. 직급은 저와 A씨는 주임 B씨는 계장입니다. 첨에는 동갑이래서 맘도 잘 통하고 그럭저럭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 A씨완 잘 마찰이 없어서 그나마 괜찮은데.. B씨완 하루에 한번꼴로 마찰이 있어 매우 힘이듭니다. 제잘못 제탓도 있을수 있습니다. 먼저 제얘기를 하자면 저는 삶의 굴곡이 많은 나날을 보내며 이때까지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이회사에 들어왔을땐 꼭 이회사에서 나를 필요로하는 그런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열심히 일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일에 욕심을 내기 시작했고 제가 관련된 일은 완벽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항상 맘 속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윗분들에게 칭찬듣고 싶고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맘이 더 긴장되어 지고 예민할때.. B씨가 저에게 자꾸 태클을 걸어옵니다. 무엇을 잘못했을때는 저랑은 달리 애교나 웃는 얼굴로 은글슬쩍 넘기려는 행동 상대방 기분 생각안하고 하는 행동 생각없이 툭툭 내던지는 상처되는 말들 자존심은 세서 절대 안지려고 끝까지 말 다 받아내는 모습 제가 이건 아닌거 같다 그러면 B씨는 내가 원래 그렇다 이것으로 끝. 그냥 인정하고맙니다 저는 고치라고 하는 말이었는데 나는 원래그러니 고칠수 없다라고 말을 되받아칩니다 그리고 자기 혼자 당하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항상 누구하나는 끌어댕깁니다. 윗상사가 이거 이렇게 하지 말랬지 하고 혼을 내면 B씨는 죄송하다는 말 대신 A씨는요? 하고 한명이래도 더 끌어드려 상관없는 사람까지 함께 혼이 나게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장난이라고 했다는 행동을 상대방은 다 기분 나빠합니다. 저는 그녀의 거침없는 행동과 생각없이 말하는 말때문에 정말 죽을 맛입니다. 한때 같은 종교를 가져 좋다고 느꼈던 유일하게 종교가 같아서 맘에 들었던 그녀였는데.. 같은 교인인게 안타깝습니다. 제생각으론 자기도 본능적으로 텃새부리는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직급도 계장이겠다 2년도 넘었겠다 젤 일찍 입사한 사람이겠다 란 생각으로 은근히 같은 또래의 동료를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 A씨는 조용한 편이래서 내색을 않고 다 받아주고 있지만 저는 솔직하고 직선적이라 항상 그때그때 감정이 생기면 다 말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B씨는 전혀 노력하고 있지 않는 점.. 절 무시하는 행동이죠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여길 그만두자니 제가 지는 것같아 오기로라도 남아서 일하고 싶고 외면하자니.. 제가 관련된 일을 다 대충대출 설렁설렁하니 맘이 불편하고 말을 여러번해도 앞에선 알겠다하고 얘기하지만 절대 고쳐지지 않고 또 새로운회사 적응하려니 앞이 깜깜하고 후 .. 긍정적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만 B씨가 함께 움직여 주지 않는 한 애달픈건 저하나죠. ㅜㅜ
나이 동갑인 회사동료와의 마찰 때문에 힘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사회생활 3년차 현재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 회사 들어온지는 지금 약 2년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동료로는 여직원 2명이 더 있습니다. 다 동갑내기이고,
A씨는 저보다 3달 늦게 들어왔고 B씨는 저보다 10개월 앞에 들어왔습니다.
직급은 저와 A씨는 주임 B씨는 계장입니다.
첨에는 동갑이래서 맘도 잘 통하고 그럭저럭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 A씨완 잘 마찰이 없어서 그나마 괜찮은데..
B씨완 하루에 한번꼴로 마찰이 있어 매우 힘이듭니다.
제잘못 제탓도 있을수 있습니다.
먼저 제얘기를 하자면
저는 삶의 굴곡이 많은 나날을 보내며 이때까지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이회사에 들어왔을땐 꼭 이회사에서 나를 필요로하는 그런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열심히 일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일에 욕심을 내기 시작했고 제가 관련된 일은 완벽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항상 맘 속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윗분들에게 칭찬듣고 싶고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맘이 더 긴장되어 지고 예민할때..
B씨가 저에게 자꾸 태클을 걸어옵니다.
무엇을 잘못했을때는 저랑은 달리 애교나 웃는 얼굴로 은글슬쩍 넘기려는 행동
상대방 기분 생각안하고 하는 행동
생각없이 툭툭 내던지는 상처되는 말들
자존심은 세서 절대 안지려고 끝까지 말 다 받아내는 모습
제가 이건 아닌거 같다 그러면 B씨는 내가 원래 그렇다 이것으로 끝. 그냥 인정하고맙니다
저는 고치라고 하는 말이었는데 나는 원래그러니 고칠수 없다라고 말을 되받아칩니다
그리고 자기 혼자 당하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항상 누구하나는 끌어댕깁니다.
윗상사가 이거 이렇게 하지 말랬지 하고 혼을 내면 B씨는 죄송하다는 말 대신
A씨는요? 하고 한명이래도 더 끌어드려 상관없는 사람까지 함께 혼이 나게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장난이라고 했다는 행동을 상대방은 다 기분 나빠합니다.
저는 그녀의 거침없는 행동과 생각없이 말하는 말때문에 정말 죽을 맛입니다.
한때 같은 종교를 가져 좋다고 느꼈던 유일하게 종교가 같아서 맘에 들었던 그녀였는데..
같은 교인인게 안타깝습니다.
제생각으론 자기도 본능적으로 텃새부리는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직급도 계장이겠다 2년도 넘었겠다 젤 일찍 입사한 사람이겠다 란 생각으로
은근히 같은 또래의 동료를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
A씨는 조용한 편이래서 내색을 않고 다 받아주고 있지만
저는 솔직하고 직선적이라 항상 그때그때 감정이 생기면 다 말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B씨는 전혀 노력하고 있지 않는 점..
절 무시하는 행동이죠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여길 그만두자니 제가 지는 것같아 오기로라도 남아서 일하고 싶고
외면하자니.. 제가 관련된 일을 다 대충대출 설렁설렁하니 맘이 불편하고
말을 여러번해도 앞에선 알겠다하고 얘기하지만 절대 고쳐지지 않고
또 새로운회사 적응하려니 앞이 깜깜하고
후 .. 긍정적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만
B씨가 함께 움직여 주지 않는 한 애달픈건 저하나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