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초반의 외모도 능력도 재산도 학력도 집안도 내세울거없는 남자입니다 여지껏 제대로 된 직장다녀본적없고 알바 한두달하고 놀다가 한두달 하고 놀다가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같이 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방값 생활비 이것저것에 저혼자 알바로는 무리였지만 여자친구는 알바하기를 싫어하였고 검정고시를 봐야했기때문에 제가 여자친구몫까지 제가 알바 두개 하기로했습니다 낮에는 주방에서 일하고 밤에는 피시방에서 일했습니다 20시간을 일하면서 출퇴근시간 씻는시간 빼면 한시간 자기도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정말 졸리고 피곤하지만 자고싶지않았습니다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고 도저히 일어날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일주일동안 안자고 쉬는날에 뻗는경우도 많았습니다 정말 도망치고도 싶었고 왜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거지 하면서도 그래도 집에 있는 여자친구 생각하면서 오기로 악으로 이악물고 눈알에 힘주고 온갖 인상 다쓰면서 버텼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제가 피시방 알바하는곳에 와서 매일 게임을 했습니다 (피시방사장님이 무료로해도 된다고하였음) 맨날 와서 게임을 하였고 게임에 헌팅?번개? 비슷한걸 하기시작하였습니다 친구집에 잔다는 핑계로 새벽에 나가 시내에서 남자들과 술마시고 아는사람 만나러 간다면서 지방에 기차타고내려가 남자 만나고 전에는 피시방 놀러가면 항상 옆자리 앉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여자친구 혼자서 구석에 앉아서 합니다 제가 피시방알바하다가 심심해서 뒤에가서 구경하면 하고있던것들을 모두 다 끕니다 제가 갈때까지 아무것도 안합니다 제가 가면 그제서야 다시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솔직히 몇번 목격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과 바람 피고 엔조이하고 저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전에는 제가 전에 사귀었던 친구와 연락을 하게됬습니다 1년 넘게 연락 안하다가 우연찮게 하게되었습니다 문자한 열개정도 했을겁니다 연락 한 이유는 제가 지금 사귀고있는 여자친구 만나기전에 힘들어서 6개월정도 잠수 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로부터 전여자친구가 절 엄청 걱정했다고 하엿고 연락할날짜가 그친구 생일이 다가오고 했기에 정말 아무런 사심없이 문자 몇개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화내더군요 넌 전여자친구랑 문자하면서 자기한테 바람피는것같고 뭐라할 입장이냐고 저는 그래서 난 아무런감정없이 연락한거고 그애도 남자친구 있고 나도 지금 여자친구가있자나 하니까 그걸 어떻게아냐고 니진심을 어떻게아냐고 이러더군요 제마음이 거짓이었다면 정말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질거면 제가 왜 한시간도 제대로 못자고 그렇게 일했던걸까요 저는 이렇게 일하면서 남자친구들과도 사이가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친구들 군대 갈때도 생일때도 쉴수가없어서 만나지못했습니다 쉬느날에는 저 잠자기에 바빳구요 4개월정도 되는 시간동안 한 3번 만났습니다 술한번 편하게 먹어본적도없고 혼자서 쉬느날 과자에 소주병나발불고 그냥 잤습니다 제가 너무 놀고싶어서 너무 데이트가 하고싶어서 데이트좀 하자고 노래방좀 가자고 그렇게 말했는데 여자친구는 나중에 상황 되면~ 나중에 돈생기면~ 이러더군요 그래서 참다참다 못참아서 우리 다음주 쉬는날 놀자 하니까 오월달에는 사람들 많아서 싫어 북적되서 싫어 다음달에 하자 이러더군요 데이트? 데이트는 커녕 밖에 산책한적도 없습니다 4개월동안 밖에 다닌적이 저 피시방 출퇴근할때 같이 한것뿐 그것도 그나마 피시방에서 게임을 무료로하니까 그러면서 오월달에 여기저기 잘 다니더군요 전에는 집에서 같이 소주마시다가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자기 너무 믿는거아니냐고 그래서 널 안믿으면 누굴 믿어야하냐고 하니까 그동안 절 만나면서 바람을 5번정도 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해할문제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까 바람피면서 아무짓도안한거아니라고 섹스하고다했다고 그래서 그것도 제가 이해할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랬습니다 나는 너없으면안돼 너없으면 죽을껄 충분히 연인사이에서 흔하게 쓰였을 말로 알고있습니다 이말 듣고선 여자친구가 화내면서 죽어보라고 하더군요 저한테 과도 던지면 자기가 보는앞에서 죽으라고하더군요 저도 손목 그었습니다 저는 원래 자해하고 하는버릇이 전부터 있었습니다 손목 긋고 또긋고 계속 그었습니다 지금은 인대랑 근육 다쳐서 손바닥 제대로 안펴집니다 그러다 둘이 그렇게 다투다 술기운에 잠들었습니다 그렇게 잠자고 일어났을때도 손목에서는 계속 피가 나더군요 피딱지가 고드름처럼 되면서 계속 흘러나오더라구요 근데 그때 여자친구는 차비빌려서 부산내려갔습니다 저 그렇게 피흘리는대도 차비빌려서 가놓고 차비없다고 차비보내달라하더군요 그래서 보내줫습니다 그담날 안오고 그담날 안오고 일주일넘도록 있다가 왔습니다 왜 안오냐고 하면 차를 놓쳣다 차비가없다 이런말들뿐 그러면서 새벽에 매일 술마시고 부산 간 이유도 게임에서 만난 남자 만나러간것입니다 그러다 부산에서 남자친구 만들어서 오더군요 우연찮게 여자친구가 그사람한테 쓴 방명록 보고 전 놀랐습니다 정말 저한테는 하지 않던 말들 정말 사랑스런말투로 쓰더군요.. 그때 무엇보다 화난건 바람핀게 아니었습니다 전에 제 아버지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근데 그전날에 여자친구 술먹고 들어와서 그날 헤롱거리면서 못만나겠다고 하고 안만났습니다 그래놓고 그 부산남자한테는 부모님만나러가자고 떼쓰더군요 정말 할말없더군요 심지어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없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맨첨에 사귈땐 싸이에 제사진이랑 그런거 올려놨는데 나중에 자기가 다 지워놓고 일촌평도 못쓰게하고 철저하게 감추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바람핀 이유도 모르면서 저한테 뭐라하더군요 자기가 힘들땐 제가 옆에없엇대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그럴수가있냐고하더군요 제가 저혼자 먹고살자고 일햇습니까 저는 일하면 받는돈 여자친구한테 다줫습니다 혹여나 여자친구가 돈 안버니까 괜히 저한테 눈치보고 그럴까봐 돈 다주고 제가 담배값 받아서 지냈습니다 솔직히 제일 열받았던게 제가 우리 놀지는 못하더라도 생활용품 사야하니까 시간 비워놔 했는데 술마시러 나가더군요 그러더니 밤11시 넘어서 들어오더니 (저는이때 잠자다가 들어오는소리에 깸) 화장실에서 전화 하더군요 오빠 금방 나갈께 기달려 하더니 돈을 찾더라구요 제가 데이트 할려고 10만원 서랍에 넣어둿는데 5만원 밖에 없더군요 열받아서 그냥 숨겨놨어요 그러더니 아신발 돈어딨어 이렇게 혼잣말로 하다가 절 깨우더군요 저 깨우더니 oo아 돈어딨어? 깨워놓고 한단말이 돈어딨어.. 열받아서 지갑 던지면서 됏지? 하고 다시 잘려니까 여자친구가 화내더군요 그래서 너 내가 데이트 하자고하니까 뭐라그랫어 사람들많아서 싫다고? 북적돼서 싫다고? 그러면서 넌 잘도돌아다니네? 내가 그랫지 못놀더라도 생활용품 사러가자고 너 깨워놓고 나한테 한말 뭐냐 뭐 이런식으로말하니까 넌 내가 왜 이러고있는지 알아? 이런말 하더니 돈갖고 나가서 다 쓰고 오더군요 솔직히 할말 많은데 이말 쓸렵니다... 솔직히 저도 잘못한것도 있고 여자친구도 잘못한것도 있지만 그래도 정말 20시간 일하면서 같이 잘 살아보려한게 잘못입니까 저는 정말 여자친구가 힘들때 제가 옆에없엇다고 할때 제 가슴 무너졌습니다 저는 병원 갈 돈조차 여자친구한테 보냈는데 이럴수가 있는건지 정말 능력없으면 남자는 병신인가요? 정말 제가 능력있엇으면 일도 하나만해도 됬을꺼고 여자친구도 이러진 않았겟죠 능력이 없어서 노력하는데 왜 노력하는건 안보는거죠 어떻게 그럴수있죠 코피 흘리고 토하면서도 정말 이악물고했는데 정말 너무 졸려서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5분단위로 알람맟춰놓고 5분씩 졸고 하면서 일하고 정말 미치도록 버텼는데 정녕 제 존재는 돈 어딨어? 인가요?
20시간일하는남자/ 바람피는여자 누구잘못인가요!?
저는 20대초반의
외모도 능력도 재산도 학력도 집안도
내세울거없는 남자입니다
여지껏 제대로 된 직장다녀본적없고
알바 한두달하고 놀다가 한두달 하고 놀다가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같이 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방값 생활비 이것저것에
저혼자 알바로는 무리였지만
여자친구는 알바하기를 싫어하였고
검정고시를 봐야했기때문에
제가 여자친구몫까지
제가 알바 두개 하기로했습니다
낮에는 주방에서 일하고
밤에는 피시방에서 일했습니다
20시간을 일하면서
출퇴근시간 씻는시간 빼면 한시간 자기도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정말 졸리고 피곤하지만
자고싶지않았습니다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고 도저히 일어날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일주일동안 안자고 쉬는날에 뻗는경우도 많았습니다
정말 도망치고도 싶었고
왜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거지 하면서도
그래도 집에 있는 여자친구 생각하면서
오기로 악으로 이악물고 눈알에 힘주고
온갖 인상 다쓰면서 버텼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제가 피시방 알바하는곳에 와서
매일 게임을 했습니다
(피시방사장님이 무료로해도 된다고하였음)
맨날 와서 게임을 하였고
게임에 헌팅?번개? 비슷한걸 하기시작하였습니다
친구집에 잔다는 핑계로 새벽에 나가
시내에서 남자들과 술마시고
아는사람 만나러 간다면서
지방에 기차타고내려가 남자 만나고
전에는 피시방 놀러가면 항상 옆자리 앉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여자친구 혼자서 구석에 앉아서 합니다
제가 피시방알바하다가 심심해서 뒤에가서 구경하면
하고있던것들을 모두 다 끕니다
제가 갈때까지 아무것도 안합니다
제가 가면 그제서야 다시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솔직히 몇번 목격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과 바람 피고 엔조이하고
저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전에는 제가 전에 사귀었던 친구와 연락을 하게됬습니다
1년 넘게 연락 안하다가 우연찮게 하게되었습니다
문자한 열개정도 했을겁니다
연락 한 이유는 제가 지금 사귀고있는 여자친구 만나기전에
힘들어서 6개월정도 잠수 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로부터 전여자친구가 절 엄청 걱정했다고 하엿고
연락할날짜가 그친구 생일이 다가오고 했기에
정말 아무런 사심없이 문자 몇개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화내더군요
넌 전여자친구랑 문자하면서
자기한테 바람피는것같고 뭐라할 입장이냐고
저는 그래서
난 아무런감정없이 연락한거고
그애도 남자친구 있고 나도 지금 여자친구가있자나
하니까
그걸 어떻게아냐고 니진심을 어떻게아냐고 이러더군요
제마음이 거짓이었다면
정말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질거면
제가 왜 한시간도 제대로 못자고 그렇게 일했던걸까요
저는 이렇게 일하면서 남자친구들과도 사이가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친구들 군대 갈때도 생일때도 쉴수가없어서 만나지못했습니다
쉬느날에는 저 잠자기에 바빳구요
4개월정도 되는 시간동안 한 3번 만났습니다
술한번 편하게 먹어본적도없고
혼자서 쉬느날 과자에 소주병나발불고 그냥 잤습니다
제가 너무 놀고싶어서 너무 데이트가 하고싶어서
데이트좀 하자고 노래방좀 가자고 그렇게 말했는데
여자친구는 나중에 상황 되면~ 나중에 돈생기면~
이러더군요 그래서 참다참다 못참아서
우리 다음주 쉬는날 놀자 하니까
오월달에는 사람들 많아서 싫어 북적되서 싫어
다음달에 하자
이러더군요
데이트? 데이트는 커녕 밖에 산책한적도 없습니다
4개월동안 밖에 다닌적이
저 피시방 출퇴근할때 같이 한것뿐
그것도 그나마 피시방에서 게임을 무료로하니까
그러면서 오월달에 여기저기 잘 다니더군요
전에는 집에서 같이 소주마시다가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자기 너무 믿는거아니냐고
그래서 널 안믿으면 누굴 믿어야하냐고 하니까
그동안 절 만나면서 바람을 5번정도 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해할문제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까
바람피면서 아무짓도안한거아니라고 섹스하고다했다고
그래서 그것도 제가 이해할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랬습니다
나는 너없으면안돼 너없으면 죽을껄
충분히 연인사이에서 흔하게 쓰였을 말로 알고있습니다
이말 듣고선 여자친구가 화내면서
죽어보라고 하더군요 저한테 과도 던지면 자기가 보는앞에서
죽으라고하더군요
저도 손목 그었습니다
저는 원래 자해하고 하는버릇이 전부터 있었습니다
손목 긋고 또긋고 계속 그었습니다
지금은 인대랑 근육 다쳐서 손바닥 제대로 안펴집니다
그러다 둘이 그렇게 다투다 술기운에 잠들었습니다
그렇게 잠자고 일어났을때도 손목에서는 계속 피가 나더군요
피딱지가 고드름처럼 되면서 계속 흘러나오더라구요
근데 그때 여자친구는 차비빌려서 부산내려갔습니다
저 그렇게 피흘리는대도 차비빌려서 가놓고
차비없다고 차비보내달라하더군요
그래서 보내줫습니다
그담날 안오고 그담날 안오고
일주일넘도록 있다가 왔습니다
왜 안오냐고 하면 차를 놓쳣다 차비가없다
이런말들뿐 그러면서 새벽에 매일 술마시고
부산 간 이유도 게임에서 만난 남자 만나러간것입니다
그러다 부산에서 남자친구 만들어서 오더군요
우연찮게 여자친구가 그사람한테 쓴 방명록 보고 전 놀랐습니다
정말 저한테는 하지 않던 말들 정말 사랑스런말투로
쓰더군요..
그때 무엇보다 화난건 바람핀게 아니었습니다
전에 제 아버지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근데 그전날에 여자친구 술먹고 들어와서
그날 헤롱거리면서 못만나겠다고 하고 안만났습니다
그래놓고 그 부산남자한테는 부모님만나러가자고 떼쓰더군요
정말 할말없더군요
심지어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없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맨첨에 사귈땐 싸이에 제사진이랑 그런거 올려놨는데
나중에 자기가 다 지워놓고 일촌평도 못쓰게하고
철저하게 감추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바람핀 이유도 모르면서 저한테 뭐라하더군요
자기가 힘들땐 제가 옆에없엇대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그럴수가있냐고하더군요
제가 저혼자 먹고살자고 일햇습니까
저는 일하면 받는돈 여자친구한테 다줫습니다
혹여나 여자친구가 돈 안버니까 괜히 저한테 눈치보고 그럴까봐
돈 다주고 제가 담배값 받아서 지냈습니다
솔직히 제일 열받았던게
제가 우리 놀지는 못하더라도 생활용품 사야하니까
시간 비워놔 했는데
술마시러 나가더군요
그러더니 밤11시 넘어서 들어오더니
(저는이때 잠자다가 들어오는소리에 깸)
화장실에서 전화 하더군요
오빠 금방 나갈께 기달려
하더니 돈을 찾더라구요
제가 데이트 할려고 10만원 서랍에 넣어둿는데
5만원 밖에 없더군요
열받아서 그냥 숨겨놨어요
그러더니
아신발 돈어딨어 이렇게 혼잣말로 하다가
절 깨우더군요
저 깨우더니
oo아 돈어딨어?
깨워놓고 한단말이 돈어딨어..
열받아서 지갑 던지면서
됏지? 하고 다시 잘려니까
여자친구가 화내더군요
그래서
너 내가 데이트 하자고하니까 뭐라그랫어
사람들많아서 싫다고? 북적돼서 싫다고?
그러면서 넌 잘도돌아다니네?
내가 그랫지 못놀더라도 생활용품 사러가자고
너 깨워놓고 나한테 한말 뭐냐
뭐 이런식으로말하니까
넌 내가 왜 이러고있는지 알아?
이런말 하더니 돈갖고 나가서 다 쓰고 오더군요
솔직히 할말 많은데
이말 쓸렵니다...
솔직히 저도 잘못한것도 있고 여자친구도 잘못한것도 있지만
그래도 정말 20시간 일하면서 같이 잘 살아보려한게 잘못입니까
저는 정말 여자친구가 힘들때 제가 옆에없엇다고 할때
제 가슴 무너졌습니다
저는 병원 갈 돈조차 여자친구한테 보냈는데
이럴수가 있는건지
정말 능력없으면 남자는 병신인가요?
정말 제가 능력있엇으면 일도 하나만해도 됬을꺼고
여자친구도 이러진 않았겟죠
능력이 없어서 노력하는데
왜 노력하는건 안보는거죠
어떻게 그럴수있죠
코피 흘리고 토하면서도 정말 이악물고했는데
정말 너무 졸려서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5분단위로 알람맟춰놓고 5분씩 졸고 하면서
일하고 정말 미치도록 버텼는데
정녕 제 존재는
돈 어딨어?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