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인디...

파시즘2003.11.14
조회125

님들! 지금쯤 열심히 각자의 일들을 하시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욜!!!

어젠 외로움과 쓸쓸함에 몸서리를 쳤던 나.............

오늘은 또다른 하루를 맞이하며 비록 똑같은 일상생활이지만 새로운 일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루를시작하고있습니다

어젠 넘 기분이 꿀해서 늦은 야밤에 친구들에게 폭탄 문자를 날렸지요.

(참고로 집에가서 첫번째로 한것은 세이맞고!!!!!! 정말 혼힘을다해서 쳤습니다...참고로 전 고수에 돈많습니다...꾼은아니구용)

 

근데 답장이라고 하나같이 오는 문구...." 가시나, 미칬나? 니 술무긋나? 니만 외롭나? 어여 자삐라.......

대부분 이런식의  답문자.......

전 혼자 웃으며, 그래 잠이나 자자 하구 그냥 꿈나라로 행진했죠,,,,,,,,,,

 

어젯밤 꿈엔 고스톱 그림이 나오더군요.

 

저 참말로   웃기죠?

 

그래도 언젠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꿈속에 나타나길 기도하며 오늘하루 쿨하게 지내렵니다.

 

오늘은 친구들이랑 기장에있는  경치좋은 커피숍에가서 맘을 달래고올렵니다

기장을 아마 모르시겠네요? 부산분은 아시겠지만......참~~~~그커피숍경치는  이루말할수없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바닷가와 어울리는 풍경....정말 아름답답니다

담에 기회되면 꼭 가보세요 ...강추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전이만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