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경제권은 큰형부가 가지고 있었어요 큰언니는 형부를 믿기만했구요.. 큰형부는 결혼초 작은언니에게 카드를 빌렸습니다.. 처음부터 조금 무리해서 집(전세)을 장만하다보니 힘이든다면서 작은언니에게 카드를 빌려줄것을 요구했죠.. (지금은 작은집으로 이사를 했고.. 장모 앞으로
집을 사서 살고 있어요..물론 융자를 내고 있는 상황이구요..)
작은언니는"처제가 도와주지 않으면 우리 세식구(딸이한명있습니다)다 죽는다"는 말을 듣고는 빌려주지 않을수 없었다구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큰형부는 작은언니에게 2개의카드를 빌렸고.. 카드 각각 2,500만원 가량의 빚이 있는 상태입니다.
큰형부 본인 명의로 카드가 몇갠지는 잘 모르겠구요.. 큰언니 명의로도 적어도3~4개는 있나봐요.. 그 카드들도 마찬가지로 결재금액이 상당하고 지금은 신용불량 상태인가 봐요..
큰형부는 자기가 하고 싶은건 다 하는 스타일이고 큰언니가 옷 한번 사달라면 몇개월을 미루면서 사주죠.. 그것도 값싼걸로..본인은 명품으로만 하면서 말이에요..
집안에 그리 값비싼 물건들이 없는걸로 봐서는 살림사느라 돈이 많이 들어간것 같진 않아요
그리고 저에게도 300만원 빌린지가 몇년이 지났지만 갚을 생각은 커녕 말한마디 안꺼내고 있죠.. 제가 먼저 말을 꺼내면 미안하다고만 하죠..
2)도박과 외박(외도)
큰형부는 언젠가부터 외박을 하는 날이 잦았고.. 한번씩 여자와 통화를 하기두 하고 심지어는 장모님이 집에 와서 주무시고 가시는 날에도 외박을 하고는 큰소리를 친답니다.
작은언니와 남동생이 몇번 큰언니가 집을 비울 때면 사람들을 데리고와 화투와카드를 하는걸 목격했다고 합니다.
3)나쁜 술버릇
술을 마시고 오는 날에는 큰언니는 두렵다고 하더군요.. 밖에서 부터 전화를 하면서 입에 담지 못할 욕은 하고 집에 와서도 못살게 군다구요.. 폭력도 쓴답니다. 얼음장을 놓으며, 갖은 협박에 살림을 부순적도 있어요..
4)가정에 대한 무관심
공휴일이나 회사 쉬는 날에는 거의 밖으로 나갔고 집에 있을때는 잠만 잤죠... 4살된 딸과 함께 한번도 다정하게 외출한적이 없지요.. 그러면서 이혼한 후에는 절대로 애볼 생각은 말랬데요... 우리 조카는 아빠를 무지 싫어해요.. 잠시라도 언니와 떨어져 있기를 싫어하죠.. 언니가 지금은 직장이 없는 상태라 애를 데리고 오는건 무리일까요??
한번씩 싸우고 이혼 하자고 큰소리 치고서는 다음 날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당당하고 평소대로 행동한답니다.. 최근에는 돈이 필요하다며 장인께 돈을 빌려오라고까지 했다는군요 언니는 지금까지 형부 밥 한번 챙겨주는걸 거른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이혼후에 남을 카드빚과 아이 양육권, 양육비 그리고 위자료 입니다. 카드빚 같은 경우는 본인명의로 되어 있을 때 본인이 다 해결 해야 하는게 원칙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작은언니나 큰언니 입장에서는 본인이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럴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예를들어 부부일경우 50%로씩 빚을 갚도록 하는 사례도 있다더군요..
작은언니 카드의 경우 형부한테 각서를 받을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그리고.. 큰형부는 가진 재산이 하나도 없는데 그럼 위자료나 양육비도 받지 못하나요?
큰언니는 지금 직장을 구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신용불량 상태인데 어떤 직장을... 어디서 일을 하는게 나을까요??) 이렇게 살고 있는 언니가 넘 안스럽고 바보 같아서 넘 속상합니다. 우린 지금까지 살면서 남에게 피해 준적도 나쁜짓을 한적도 없이 착하게만 살아 왔는데 이런일이 생기니 넘 가슴이 아픕니다...
속이 새까맣게 탑니다...답변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다들 속 타는 일이 많으신것 같아 가습이 아프네요..
언니가 처한 상황입니다...
옆에서 지켜보기 답답하기두 하구 속이 타들어가는 것 같아서
글을 올리는 거구요...
큰언니가 이혼을 할려구 하거든요..
이혼 사유는 큰형부의 카드빚,도박, 외박(외도), 나쁜술버릇,
가정에 대한 무관심 때문이구요..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1)카드빚
처음부터 경제권은 큰형부가 가지고 있었어요
큰언니는 형부를 믿기만했구요..
큰형부는 결혼초 작은언니에게 카드를 빌렸습니다..
처음부터 조금 무리해서 집(전세)을 장만하다보니 힘이든다면서
작은언니에게 카드를 빌려줄것을 요구했죠.. (지금은 작은집으로 이사를 했고.. 장모 앞으로
집을 사서 살고 있어요..물론 융자를 내고 있는 상황이구요..)
작은언니는"처제가 도와주지 않으면 우리 세식구(딸이한명있습니다)다 죽는다"는
말을 듣고는 빌려주지 않을수 없었다구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큰형부는 작은언니에게 2개의카드를 빌렸고..
카드 각각 2,500만원 가량의 빚이 있는 상태입니다.
큰형부 본인 명의로 카드가 몇갠지는 잘 모르겠구요..
큰언니 명의로도 적어도3~4개는 있나봐요..
그 카드들도 마찬가지로 결재금액이 상당하고
지금은 신용불량 상태인가 봐요..
큰형부는 자기가 하고 싶은건 다 하는 스타일이고
큰언니가 옷 한번 사달라면 몇개월을 미루면서 사주죠..
그것도 값싼걸로..본인은 명품으로만 하면서 말이에요..
집안에 그리 값비싼 물건들이 없는걸로 봐서는 살림사느라
돈이 많이 들어간것 같진 않아요
그리고 저에게도 300만원 빌린지가 몇년이 지났지만 갚을 생각은
커녕 말한마디 안꺼내고 있죠.. 제가 먼저 말을 꺼내면 미안하다고만 하죠..
2)도박과 외박(외도)
큰형부는 언젠가부터 외박을 하는 날이 잦았고.. 한번씩 여자와 통화를
하기두 하고 심지어는 장모님이 집에 와서 주무시고 가시는 날에도
외박을 하고는 큰소리를 친답니다.
작은언니와 남동생이 몇번 큰언니가 집을 비울 때면 사람들을 데리고와
화투와카드를 하는걸 목격했다고 합니다.
3)나쁜 술버릇
술을 마시고 오는 날에는 큰언니는 두렵다고 하더군요..
밖에서 부터 전화를 하면서 입에 담지 못할 욕은 하고 집에 와서도
못살게 군다구요.. 폭력도 쓴답니다. 얼음장을 놓으며, 갖은 협박에
살림을 부순적도 있어요..
4)가정에 대한 무관심
공휴일이나 회사 쉬는 날에는 거의 밖으로 나갔고 집에 있을때는 잠만 잤죠...
4살된 딸과 함께 한번도 다정하게 외출한적이 없지요..
그러면서 이혼한 후에는 절대로 애볼 생각은 말랬데요...
우리 조카는 아빠를 무지 싫어해요..
잠시라도 언니와 떨어져 있기를 싫어하죠..
언니가 지금은 직장이 없는 상태라 애를 데리고 오는건 무리일까요??
한번씩 싸우고 이혼 하자고 큰소리 치고서는 다음 날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당당하고 평소대로 행동한답니다..
최근에는 돈이 필요하다며 장인께 돈을 빌려오라고까지 했다는군요
언니는 지금까지 형부 밥 한번 챙겨주는걸 거른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이혼후에 남을 카드빚과 아이 양육권, 양육비
그리고 위자료 입니다.
카드빚 같은 경우는 본인명의로 되어 있을 때 본인이
다 해결 해야 하는게 원칙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작은언니나 큰언니 입장에서는 본인이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럴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예를들어 부부일경우 50%로씩 빚을 갚도록
하는 사례도 있다더군요..
작은언니 카드의 경우 형부한테 각서를 받을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그리고.. 큰형부는 가진 재산이 하나도 없는데 그럼 위자료나 양육비도
받지 못하나요?
큰언니는 지금 직장을 구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신용불량 상태인데 어떤 직장을... 어디서 일을 하는게 나을까요??)
이렇게 살고 있는 언니가 넘 안스럽고 바보 같아서 넘 속상합니다.
우린 지금까지 살면서 남에게 피해 준적도 나쁜짓을 한적도 없이 착하게만
살아 왔는데 이런일이 생기니 넘 가슴이 아픕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무료법률상담 하는 곳에도 문의를 해 봤는데 속 시원하게는 답변을
안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판례나 경험담이 있음 참고 할려구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