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할머니가 저를 불렀습니다. 저도 같이 갔는데 시리얼이 제품이 가격명시가 두개 되었는데
같은 제품입니다. 두개의 명시된 가격차이는 불과 70원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어느 할머니가 왜
액수 적은 것이 찍혀야 되는데 왜 70원이 더 나오는 제품이 찍히냐고 막 따지는 겁니다.
갑자기 말이 "센터 가서 상품권 받으면 되냐" 처음에는 왜 그런것을 알지 생각을 했는데 제
가 일하는 높은분한테나 케셔여사님(카운터 계산하신분) 물어보니까 "이런것으로 상습적으로
노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마트에서 가격명시 안된 제품있으면 보상 시스템이 있거든요.) 그 말을 듣자마자 열이 받네요. 살만큼 살고 계신 사람이 그럴수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분명히 가격명시 안된 마트의 책임이 있지만 그걸 가지고 악용하고 역이용을 하는 그 할머니가 참 나쁘네요.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지만 돈 몇푼에 양심을 버리고 이치에 안 맞는 행동을 안했으면 합니다.
나이를 먹을 만큼 사람이 그렇게 양심을 팔까?
제가 집안사정으로 마트에서 일한지 2달 가까이 되었습니다.
주로 맡은일이 케셔들 조수나 물품정리를 주된 임무입니다. 오늘도 케서자리를 정리를 하다가
어느 할머니가 저를 불렀습니다. 저도 같이 갔는데 시리얼이 제품이 가격명시가 두개 되었는데
같은 제품입니다. 두개의 명시된 가격차이는 불과 70원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어느 할머니가 왜
액수 적은 것이 찍혀야 되는데 왜 70원이 더 나오는 제품이 찍히냐고 막 따지는 겁니다.
갑자기 말이 "센터 가서 상품권 받으면 되냐" 처음에는 왜 그런것을 알지 생각을 했는데 제
가 일하는 높은분한테나 케셔여사님(카운터 계산하신분) 물어보니까 "이런것으로 상습적으로
노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마트에서 가격명시 안된 제품있으면 보상 시스템이 있거든요.) 그 말을 듣자마자 열이 받네요. 살만큼 살고 계신 사람이 그럴수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분명히 가격명시 안된 마트의 책임이 있지만 그걸 가지고 악용하고 역이용을 하는 그 할머니가 참 나쁘네요.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지만 돈 몇푼에 양심을 버리고 이치에 안 맞는 행동을 안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