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박상아(29)가 전직 대통령의 아들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져 연예가는 물론 정가의 초특급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 커플이 함께 골프장을 찾아 라운딩을 즐기고 서울 강남의 레스토랑과 가라오케 등에서 어울리는 모습이 잇달아 목격돼 둘이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번지고 있다. 또 최근에는 "결혼을 거론할 만큼 심각하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박상아는 또 출연중인 MBC TV 일일극 '결혼의 법칙'의 촬영 때도 틈만 나면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정담을 나누고 KBS 2TV '야, 한밤에' 녹화때도 밀어를 속삭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등의 로맨틱 행동으로 제작진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심지어 '결혼의 법칙'이 2001년 11월2일 종영하고 또 1일 '야, 한밤에'의 MC직에서 박상아가 자진해서 물러남에 따라 이같은 행보가 결혼을 대비한 주변정리 아니냐는 설까지 터져나오고 있을 정도다.
전직 대통령 아들넘과 사귀었다는 그 여인이군요.
[박상아] 전직 대통령 아들과 열애설
톱스타 박상아(29)가 전직 대통령의 아들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져 연예가는 물론 정가의 초특급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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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커플이 함께 골프장을 찾아 라운딩을 즐기고 서울 강남의 레스토랑과 가라오케 등에서 어울리는 모습이 잇달아 목격돼 둘이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번지고 있다. 또 최근에는 "결혼을 거론할 만큼 심각하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박상아는 또 출연중인 MBC TV 일일극 '결혼의 법칙'의 촬영 때도 틈만 나면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정담을 나누고 KBS 2TV '야, 한밤에' 녹화때도 밀어를 속삭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등의 로맨틱 행동으로 제작진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심지어 '결혼의 법칙'이 2001년 11월2일 종영하고 또 1일 '야, 한밤에'의 MC직에서 박상아가 자진해서 물러남에 따라 이같은 행보가 결혼을 대비한 주변정리 아니냐는 설까지 터져나오고 있을 정도다.
디지틀조선일보 (2001.10.31) [22000.10.31001-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