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효 귀염둥이 김둥이입니다 ~ 제가 얼마전에 겪었던 일을 해볼라꼬효.. 여느때와 같이 퇴근준비를 하려고 세번째 책상문을 열려고 했죠... 그런데 서랍장 문이 안열리는거예효 .. 힘으로 아무리 잡아댕격도 안열리는거이쪄? 서랍장 맨 마지막칸에 가방을 두거든효? 그날 6시 20분퇴근조여서 .. 담당자 분이 퇴근을 이미 한상태라고 한거예효.. 결국 가방이 없어서 집까지 걸었갔져.. 그리구 .. 담날 회사에 오니 담당자 교육중이라고 하네효.. 문열때까지 언니들이 .. 책상문이 저절로 잠긴걸 안믿다가 .. 가방안에서 열쇠나오는거 보고 믿더라고요 ㅠ 저 진짜 억울했어효 ㅠ 결국 서랍장 문 잠기는 바람에 주말에 거지처럼 생활하구 .. 화장품 파우치 실종되서 계속 쌩얼로 다니구 슬펐어효 ㅠㅠ 가끔 전화받을때 지지직 소리도 나굼 ㅠ 아놔 회사에 귀신이 있나봐효
서랍장 문이 저절로 잠겼습니다. 저희사무실에 귀신이 있는걸까효?
안녕하세효 귀염둥이 김둥이입니다 ~
제가 얼마전에 겪었던 일을 해볼라꼬효..
여느때와 같이 퇴근준비를 하려고 세번째 책상문을 열려고 했죠...
그런데 서랍장 문이 안열리는거예효 ..
힘으로 아무리 잡아댕격도 안열리는거이쪄?
서랍장 맨 마지막칸에 가방을 두거든효?
그날 6시 20분퇴근조여서 ..
담당자 분이 퇴근을 이미 한상태라고 한거예효..
결국 가방이 없어서 집까지 걸었갔져..
그리구 .. 담날 회사에 오니 담당자 교육중이라고 하네효..
문열때까지 언니들이 .. 책상문이 저절로 잠긴걸 안믿다가 ..
가방안에서 열쇠나오는거 보고 믿더라고요 ㅠ
저 진짜 억울했어효 ㅠ
결국 서랍장 문 잠기는 바람에 주말에 거지처럼 생활하구 ..
화장품 파우치 실종되서 계속 쌩얼로 다니구 슬펐어효 ㅠㅠ
가끔 전화받을때 지지직 소리도 나굼 ㅠ 아놔 회사에 귀신이 있나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