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처자입니다 제가 바에서 일했었는데요 그 때 정장치마입고...좀파인 블라우스같은거 입고 힐신고...아무튼 술도 잘못먹으면서 바에서 일했었는데요....사실 룸으로 된 곳이었는데 마주앉아서 얘기하면서 술을먹었어요...접촉하거나 그런거 전혀없었구요 거기다 제가 두번째로 어렸고...좀 큰 bar였어요 분위기도 고급스러웠구요 지금일하는곳은 사무직인데...그쪽에서 오라고 그러네요..... 사실..지금 일하는곳이 좀 힘들고 그래서...그럴 생각도있었는데 밤에일하고...그러는것도 싫고.....남자들 상대하면서 술마시면서 얘기하는것도 싫고..... 사실 제가 그 빠에서 메인이었어요...거기있던 언니나 동생들이 외모가 좀 별루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갑자기 사장언니가 전화하더니.... 와달라고 급여 두배로 올려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술못먹어서 눈치보여서 그만둔거였고....야간에 일하니까 잔거같지도않고 그래서...그랬는데 사실 고민이 되네요 한달도 아예 못채우고 그만뒀는데.....사실 저때문에 단골손님도 있었고 얘기하면서 재밌던점도있었고 한데..... 남자들중 한분이 그러더라구요.저희보고..빠순이 걸레년 어쩌고....그때 좀충격이었는데 남자들은 빠다니는 여자 어떻게생각하세요? 사실 술먹는거 뿐이지 얘기만 하는건데.......... 그리고 제가 얼굴좀작고 긴생머리에다가 적당히 마른편인데 눈이이쁘단소리 많이듣구요... 항상 긴머리풀르고..옷도 좀 붙는스타일로 입는데 (말라서 헐렁하게입으면 이상함;)사람들이 도우민줄알아요 저녁에 돌아다니면.... 거기다 빠 손님들이 저 싸보인다고 하고...진짜 전 혀안그런데;;; 그런데다가 빠까지 다니면 정말 저 인생 막장까지 가는건가요? 빠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 요새 자꾸 전화오고...직장에서 자꾸 스트레스 받으니까 힘드네요 ㅠㅠ 돈은 많이벌구싶고...흑흑 어떻게해여
bar다니는 여자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23살 처자입니다
제가 바에서 일했었는데요
그 때 정장치마입고...좀파인 블라우스같은거 입고
힐신고...아무튼 술도 잘못먹으면서
바에서 일했었는데요....사실 룸으로 된 곳이었는데
마주앉아서 얘기하면서 술을먹었어요...접촉하거나 그런거 전혀없었구요
거기다 제가 두번째로 어렸고...좀 큰 bar였어요 분위기도 고급스러웠구요
지금일하는곳은 사무직인데...그쪽에서 오라고 그러네요.....
사실..지금 일하는곳이 좀 힘들고 그래서...그럴 생각도있었는데
밤에일하고...그러는것도 싫고.....남자들 상대하면서 술마시면서 얘기하는것도
싫고.....
사실 제가 그 빠에서 메인이었어요...거기있던 언니나 동생들이 외모가 좀
별루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갑자기 사장언니가 전화하더니....
와달라고 급여 두배로 올려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술못먹어서 눈치보여서 그만둔거였고....야간에 일하니까
잔거같지도않고 그래서...그랬는데 사실 고민이 되네요
한달도 아예 못채우고 그만뒀는데.....사실 저때문에 단골손님도 있었고
얘기하면서 재밌던점도있었고 한데.....
남자들중 한분이 그러더라구요.저희보고..빠순이 걸레년 어쩌고....그때 좀충격이었는데
남자들은 빠다니는 여자 어떻게생각하세요?
사실 술먹는거 뿐이지 얘기만 하는건데..........
그리고 제가 얼굴좀작고 긴생머리에다가 적당히 마른편인데
눈이이쁘단소리 많이듣구요... 항상 긴머리풀르고..옷도 좀 붙는스타일로 입는데
(말라서 헐렁하게입으면 이상함;)사람들이 도우민줄알아요 저녁에 돌아다니면....
거기다 빠 손님들이 저 싸보인다고 하고...진짜 전 혀안그런데;;;
그런데다가 빠까지 다니면 정말 저 인생 막장까지 가는건가요?
빠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 요새 자꾸 전화오고...직장에서 자꾸 스트레스 받으니까
힘드네요 ㅠㅠ 돈은 많이벌구싶고...흑흑 어떻게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