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더군요.........전 화나가 바로 걸어가서 여자친구 팔을잡고 뭐하는짓인데?라고
말을하는데 같이잇던남자가 절 뭐하는짓이냐면서 말리더군요............화가나더군요
그래서 당신은 누구냐고 신경쓰지말라고햇는데............그여자남자친구라더군요......... 제가 o형이라 욱하는성질이잇어서 그대로 그남자를 죽도록 팻죠 여자친구가 말리더군요.....
그모습을 보고 여친이 나보다 병신같은 이남자편을 든다고생각해 말리는 여친을 밀처버리고
계속 패다가 친구들이와서 말리고 정신을 차려보니.....여자친구는 넘어져서 울고잇엇죠....
그래도 여친의 배신에 너무화가낫지만 여자를 떄릴순없다는 생각과 이게어떻게된 상황인지 이해를못해 그남자와 얘기를햇죠 그랫더니 자기는 사귄지 1년이 됫다는거예요 전 6개월밖에 안됫는데 저도모르게 또 화나가 또 때리고............지칠때쯤 아직도 울고잇는 여자친구를 보고 너무미안해서 여자친구에게 갓죠 손에서 피가나는걸보고 정신이 확들더군요...........
쓰레기같은연예?
제가 어제 6개월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되었습니다
큰 일은 아니였지만 그동안 서로 쌓인게 너무많았던거같네요
제가 여자친구를 만넌건 19살때 아는친구의 소개로 만나게되었습니다
제가 고2때 게임을 접하게되면서 게임이외의 모든것에 소홀해져잇엇는데
소개받은 지금여친이 40분걸리는 거리는 일주일에 두세번씩 찾아와줘서
게임과 멀어지게되어서 정신을 차리게되었습니다
첫인상은 별로엿지만 키도 171이라 큰편이고 성격도 착하고 이해심많아보였습니다
처음에 만날떄는 장소가 항상 피씨방이엿어요......그땐 미안하단생각도없었는데
친구들이 미첫다고 머라하길래 정신을 차렷죠
아무감정없는여자한테 돈쓰기가 싫어서 피씨방은 그렇고 저희동네 공원이나뭐
학교벤치이정도에서 만나게됫죠 시간이지날수록 사람이 괜찮은거 이상으로
좋아지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만난지 3주만에 제가 고백을 햇죠
그런데 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개월밖에 안됫다고 힘들다고 거절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그런거 신경안쓰고 계속 고백을 햇죠
결국 허락을 하더군요
고3이라 자주는못보지만 시간나는대로 만나고 그랫죠
그리고 이제 20살 여자친구는 수시로 갓기때문에 제가 여자친구가잇는지역에
학교로 따라갓죠 그런데 대학생활이란게 한가하지가않더군요
점점 여자친구한테 소홀해지더군여....새로운 사람도많이만나고 하다보니....
대학들어온지 3개월쯤 지낫을까 친구 군주때문에 원래살던지역으로 갓죠
친구들이 모여서 술집을 갓는데 그술집에 여자친구가 있는거예요?
제여자친구가 그동안만낫던애들에 비해 쫌 아닌편이지만 제눈에만 이쁘면됫다고생각햇죠
그래도 쫌 부끄러워서 아는척을 안햇더니 여자친구가 답답햇던지 먼저아는척을하더군요
그렇게 잠시 얘기를 하고 각자 친구들이랑 놀앗죠
이제 저희 2차를 가려고 하는데 제가 또 .... 아무말없이 아는척안하구 나가버렷죠....
문자가 오더군요....왜아는척안해? 갑자기 미안한마음이 들어 다시 그 술집으로가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친구들이랑 놀아주다가 30분쯤지낫을까 자기들도
2차를간다면서 친구한테 가보라더군요 저도 이제가볼때가된거같아
친구들이잇는곳을 갓죠....2차 장소에잇다가 친구가 얘기좀 하자길래 밖에 잠깐나갓다
오자길래 알겟다고 밖으로 나갓죠 조용한곳으로 가고잇는데
맞은편에서 시끄럽게 남자들이랑 여자들이 걸어오더군요
근데 그 덩어리중에 어디서많이본사람이 잇길래 다시한번보니깐
제 여자친구더군요.........전 화나가 바로 걸어가서 여자친구 팔을잡고 뭐하는짓인데?라고
말을하는데 같이잇던남자가 절 뭐하는짓이냐면서 말리더군요............화가나더군요
그래서 당신은 누구냐고 신경쓰지말라고햇는데............그여자남자친구라더군요.........
제가 o형이라 욱하는성질이잇어서 그대로 그남자를 죽도록 팻죠 여자친구가 말리더군요.....
그모습을 보고 여친이 나보다 병신같은 이남자편을 든다고생각해 말리는 여친을 밀처버리고
계속 패다가 친구들이와서 말리고 정신을 차려보니.....여자친구는 넘어져서 울고잇엇죠....
그래도 여친의 배신에 너무화가낫지만 여자를 떄릴순없다는 생각과 이게어떻게된 상황인지
이해를못해 그남자와 얘기를햇죠 그랫더니 자기는 사귄지 1년이 됫다는거예요 전 6개월밖에
안됫는데 저도모르게 또 화나가 또 때리고............지칠때쯤 아직도 울고잇는 여자친구를 보고
너무미안해서 여자친구에게 갓죠 손에서 피가나는걸보고 정신이 확들더군요...........
그만울라고 하고 얘기좀하자고 해서 저남자는 머고 나는뭐냐고 물어보니
저남자랑은 미운정때문이지만 니가 더좋다고 말하더군요........제가 어떻하냐고 물어보니
헤어지길싫다길래 저도 예전에 바람을 한번 폇는데 여자친구가 이해해주고 알아서
잘정리하라고 넘겨줬던 기억이나서 계속사귀기로햇습니다
그날뒤로 배신감에 연락도 뜸 하게하고 만나지도않앗습니다 그러나가 어제아래
밤에 자고잇는데 어디냐길래 자고잇다니깐 너희학교에와잇다고 오라더군요
그래서 씻고 한걸음에 달려갓는데 남자랑 술을먹고잇길래 도럇냐면서 화를내니
남자들이 조용히가버리더군요 술은좀먹은 여자친구는 웃으면서 안기더군요
;;;;;;;;..........술먹고이럴수도잇지라는생각에 참아줫죠 근데
여자친구가 기숙사에서 생활하는데 시간이 지나도 가질않는거예요
기숙사 통금시간이 지나고 여친의 친구들이 절보고 데리고가라더군요.........
여자친구가 남자랑 아직 잔적이없어서 그말믿고 한번도 저랑 잔적이없구요
전 그냥 이대로 여친의 순결?을 지켜주잔생각을하고 지냇엇는데
여자친구보고 어디갈까하는데 엠티라고하더군요.............이년이 나한테 거짓말한건가하는생각에
짜증이나더군요 처녀라고 믿엇던 여친이 사실걸레엿다면? 어떨까요?
근데 그떄 폰에 벨소리가울리더군요 학교선배엿습니다 여자엿구요
받아서 통화를 1분정도하고 나니 여자친구가 화를내더군요
뭐하는거냐면서 내랑 왜안헤어지냐면서 전 술먹고미첫다생각햇는데
자꾸 화를 내다가 택시를타고 가버리는거예요 전 놀란마음에 잡지도못하고
그냥보내버렷고 그리고 친구들이잇는 술자리에 아무생각없이가서 우울한마음에
술을먹고잇는데 아까거기라면서 여친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전 근데 폰을꺼버렷죠........
그뒤로 서로 연락을 안하네요.........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