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있었던일이 생각나서 올립니다 친구집에서 놀다가 집에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러가고 있었습니다 아파트가 복도식이었는데 친구집 두칸정도 뒤에 검은 비닐봉지가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 비닐봉지를 발로 차면 발을 감싸며 위로 뜬 후 발에서 30cm가량 날다가 천천히 떨어지겠지..하고 검은비닐봉지를 발로 찼습니다..그런데 발등에 묵직한느낌이 들더니 비닐봉지가 발을 감싸지않고 앞으로 날아가는겁니다 그리고는 비닐봉지에서 자장면 그릇과 단무지 그릇 나무젓가랑 랩 등등이 쏟아져 나오더니 자장면 그릇이 산산조각이 나며 자장이 흘러다니더군요 저는 당황해서 아파트 계단으로 졸래 뛰내려간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태연하게 집으로 향했습니다 아파트 집주인과 중국집 사장님 짱개분 죄송합니다. 괜히 얽매이기싫어서 튀었습니다
자장면 그릇을 반도강 냈습니다
몇달전 있었던일이 생각나서 올립니다
친구집에서 놀다가 집에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러가고 있었습니다
아파트가 복도식이었는데 친구집 두칸정도 뒤에 검은 비닐봉지가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 비닐봉지를 발로 차면 발을 감싸며 위로 뜬 후 발에서 30cm가량 날다가
천천히 떨어지겠지..하고 검은비닐봉지를 발로 찼습니다..그런데
발등에 묵직한느낌이 들더니 비닐봉지가 발을 감싸지않고 앞으로 날아가는겁니다
그리고는 비닐봉지에서 자장면 그릇과 단무지 그릇 나무젓가랑 랩 등등이 쏟아져 나오더니
자장면 그릇이 산산조각이 나며 자장이 흘러다니더군요
저는 당황해서 아파트 계단으로 졸래 뛰내려간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태연하게 집으로 향했습니다
아파트 집주인과 중국집 사장님 짱개분 죄송합니다. 괜히 얽매이기싫어서 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