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신문을 보니까 최근 2~3년 동안 신흥시장서 최고 유망주로 각광받던 베트남 증시가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네요 헐 작년까지 베트남 들어갈까 망설였던 1人으로서 슬쩍 머쓱해지네..ㅎㅎ 실제로 작년 3월 1170대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베트남지수는 작년 말부터 내리막길을 걸어 불과 1년2개월 만에 440대로 60% 이상 하락했다라고 하네요 같은 기간 시가총액도 300조 동(약 19조원)에서 200조 동(약 12조원)으로 7조원이나 증발할 정도이고 물가급등에 집값하락, 무역적자라는 3중 악재에 시장은 패닉상태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거래대금은 100억원대로 10분의1 수준으로 쪼그라들었으니까요. 호찌민, 하노이 등 대도시 땅값도 올 들어 평균 20~30%씩 떨어졌다고 합니다. 베트남 부동산에 한국인들이 거품 많이 만들었다고 하던데 진짜인듯 ㅋㅋ 시장 자체가 후진적이고 미국에 너무 읜존한다는 점이 베트남은 언제나 위험요소였죠.. 하지만 베트남은 워낙 외국인투자도 많고, 국민들의 잘살고자하는 열의가 높기 때문에 의례히 겪는 조정기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 거품이 생각보다 크고 빨리 터진듯하네요 오히려 조금 조정기간 거친다음에는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중국 다음으로 아시아에서는 유망한 것같긴해요. ^^
베트남은 너무 일찍 터진 샴페인인가
몇일전부터 신문을 보니까
최근 2~3년 동안 신흥시장서 최고 유망주로 각광받던 베트남 증시가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네요
헐 작년까지 베트남 들어갈까 망설였던 1人으로서 슬쩍 머쓱해지네..ㅎㅎ
실제로 작년 3월 1170대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베트남지수는 작년 말부터 내리막길을 걸어 불과 1년2개월 만에 440대로 60% 이상 하락했다라고 하네요
같은 기간 시가총액도 300조 동(약 19조원)에서 200조 동(약 12조원)으로 7조원이나 증발할 정도이고
물가급등에 집값하락, 무역적자라는 3중 악재에 시장은 패닉상태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거래대금은 100억원대로 10분의1 수준으로 쪼그라들었으니까요.
호찌민, 하노이 등 대도시 땅값도 올 들어 평균 20~30%씩 떨어졌다고 합니다.
베트남 부동산에 한국인들이 거품 많이 만들었다고 하던데 진짜인듯 ㅋㅋ
시장 자체가 후진적이고 미국에 너무 읜존한다는 점이 베트남은 언제나 위험요소였죠..
하지만 베트남은 워낙 외국인투자도 많고, 국민들의 잘살고자하는 열의가 높기 때문에
의례히 겪는 조정기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 거품이 생각보다 크고 빨리 터진듯하네요
오히려 조금 조정기간 거친다음에는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중국 다음으로 아시아에서는 유망한 것같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