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세 중반의 회사원입니다. 저는 4월3일날 부터 회사에 입사하여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시키는 일두 없더군요... 그냥 시간때우다가 집에 가는게 다반사 였습니다. 어쩌다가 청구서 작성하라고 하면 하고... 계약서 장성하라 하면 하고... 그러다가 월급날이 언젠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사장님께 물어보니 매달 말일로 하지 뭐.....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런줄알았습니다. 그런데 말일이 되어도 월급 말씀을 안하시는겁니다. 뭐 저 다닌지 한달 채우지도 않았고 너무 닦달하는것도 그렇고.... 그냥 한달 되는날은 주겠지 하고 지나갔습니다. 4월 2일이 되었습니다. 이사가 월급 얘기를 꺼내더군요... 이사장님이 월말에 주기로 했다는데... 지금 회사에 자금 입금이 안됬다고 말을 하시더라고요.. 자금이 들어오면 준다는 식으로... 우선 통장 사본을 놓고 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계좌번호만 놓구 갔죠... 그날 저녁에 다행이 돈이 입금 되었습니다. 그런데 5월초에.... 갑자기 회사가 이사를 가게 되었다는겁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회사 이사님은 미안하다는 식으로 저한테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게 도대체 무슨말이냐.. 여태껏 아무말도 없다가 갑자기 무슨 이사를 가냐는 식으로 말을 했죠... 이사님이 하는말이... 우리가 추진하는 일이 잘 안되서...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한다는겁니다... 저는 야예 사원을 뽑지 말았어야지 이럴꺼면 왜 뽑았느냐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님은 상황이 이렇게 될줄 몰랐다는겁니다... 다 해결 될줄 알았는데... 상황이 않좋아 져서 그렇다는 말뿐이 안합니다... 미안하게 됬다는말만... 그럼 15일날 가게 되면 저 그날까지 나오냐구 물으니깐... 이사님은 내일 바로 용인간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 사람은 안나오고... 우리회사 있던자리에 다른회사가 들어오는데 하고 싶으면 말해줄테니 거기서 하랍니다! 너무 황당해서 우선은 무슨 말인지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서 이사장이 오더군요.... 그래서 내가 이사장한테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습니다. 이사장님이 하는말이 신경쓰지 말구 계속 일하랍니다. 이사가 일처리를 잘못했다고... 그냥 회사다니면서 저더러 놀랍니다. 그래서 이사님한테 물어봤더니... 그냥 회사 다니라고 하더군요 ..... 저는 요즘 직장 구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찜찜하지만 그냥 회사 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오늘 회사 출근하니 책상 하나가 없어졌더군요.... 이게뭥미.... 저는 불길한 예감이 들긴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사님이 오더니... 할말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회사 관두래요?? 이렇게 물어보니... 맞답니다... 아.... 아무래도 처음격는 일이 아니다보니... 그렇게 많이 놀랍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월급을 얘기하니.. 미안하지만 나온일자 계산해서 주겠다고 하더군요... 오늘 받을생각이라고 제가 말하니... 오늘은 돈이 없고... 내일 회사 보증금식으로 .. 그거 받으면 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걸 내일 받을지도 모른고....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니... 우선은 이사장님께 말해보겠다 하고... 알았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장님께 전화해보니... 안받습니다... 제 전화를 자꾸 피하네요... 계속하니 전화를 받긴 했는데 이사장님 동생분이 전화를 받더군요 지금 자리에 없다고 핸드폰 두고 어디 간거 같다고.... 같이 있는거 뻔히 아는데... 제 전화를 피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진짜 막막해 죽겟습니다. 저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이래도 됩니까? 저 월급 꼭 받아야 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좀 도와주세요...
월급도 못받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20세 중반의 회사원입니다.
저는 4월3일날 부터 회사에 입사하여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시키는 일두 없더군요... 그냥 시간때우다가 집에 가는게 다반사 였습니다.
어쩌다가 청구서 작성하라고 하면 하고... 계약서 장성하라 하면 하고...
그러다가 월급날이 언젠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사장님께 물어보니
매달 말일로 하지 뭐.....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런줄알았습니다.
그런데 말일이 되어도 월급 말씀을 안하시는겁니다. 뭐 저 다닌지 한달 채우지도 않았고
너무 닦달하는것도 그렇고.... 그냥 한달 되는날은 주겠지 하고 지나갔습니다.
4월 2일이 되었습니다. 이사가 월급 얘기를 꺼내더군요... 이사장님이 월말에 주기로 했다는데...
지금 회사에 자금 입금이 안됬다고 말을 하시더라고요.. 자금이 들어오면 준다는 식으로...
우선 통장 사본을 놓고 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계좌번호만 놓구 갔죠...
그날 저녁에 다행이 돈이 입금 되었습니다.
그런데 5월초에.... 갑자기 회사가 이사를 가게 되었다는겁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회사 이사님은 미안하다는 식으로 저한테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게 도대체 무슨말이냐..
여태껏 아무말도 없다가 갑자기 무슨 이사를 가냐는 식으로 말을 했죠...
이사님이 하는말이... 우리가 추진하는 일이 잘 안되서...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한다는겁니다...
저는 야예 사원을 뽑지 말았어야지 이럴꺼면 왜 뽑았느냐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님은 상황이 이렇게 될줄 몰랐다는겁니다... 다 해결 될줄 알았는데... 상황이 않좋아
져서 그렇다는 말뿐이 안합니다... 미안하게 됬다는말만...
그럼 15일날 가게 되면 저 그날까지 나오냐구 물으니깐... 이사님은 내일 바로 용인간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 사람은 안나오고... 우리회사 있던자리에 다른회사가 들어오는데
하고 싶으면 말해줄테니 거기서 하랍니다!
너무 황당해서 우선은 무슨 말인지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서 이사장이 오더군요.... 그래서 내가 이사장한테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습니다.
이사장님이 하는말이 신경쓰지 말구 계속 일하랍니다. 이사가 일처리를 잘못했다고...
그냥 회사다니면서 저더러 놀랍니다.
그래서 이사님한테 물어봤더니... 그냥 회사 다니라고 하더군요 .....
저는 요즘 직장 구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찜찜하지만 그냥 회사 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오늘 회사 출근하니 책상 하나가 없어졌더군요.... 이게뭥미....
저는 불길한 예감이 들긴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사님이 오더니... 할말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회사 관두래요??
이렇게 물어보니... 맞답니다... 아....
아무래도 처음격는 일이 아니다보니... 그렇게 많이 놀랍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월급을 얘기하니.. 미안하지만 나온일자 계산해서 주겠다고 하더군요...
오늘 받을생각이라고 제가 말하니... 오늘은 돈이 없고... 내일 회사 보증금식으로 ..
그거 받으면 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걸 내일 받을지도 모른고....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니...
우선은 이사장님께 말해보겠다 하고... 알았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장님께 전화해보니... 안받습니다... 제 전화를 자꾸 피하네요...
계속하니 전화를 받긴 했는데 이사장님 동생분이 전화를 받더군요 지금 자리에 없다고
핸드폰 두고 어디 간거 같다고.... 같이 있는거 뻔히 아는데...
제 전화를 피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진짜 막막해 죽겟습니다.
저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이래도 됩니까? 저 월급 꼭 받아야 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