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고아원에서 자란 정아는 남의 집 식모로 전전하다가 어느 사장집에 정착하나 그집 아들 영에게 순결을 준다. 영은 이미 거부의 딸 현주와 약혼중이었으나 오만하고 교활한 현주에게 환멸을 느낀 그는 결혼식날이 다가오자 아무도 모르게 정아를 교회로 데리고 가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린다. 뒤늦게 그 사실을 안 영의 부모와 친지들이 영과 정아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교회로 온다.
"아씨"에서 봉구 역활로 인기를 모으고 있던 노주현씨의 영화데뷔작이기도 함. 부잣집 도련님(노주현)과 하녀(오유경)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에는 최불암씨, 이묵원씨도 같이 출연했다.
대본을 옆에 들고 호통치는 분이 장일호 감독님이시고 연기가 서툴렀던 오유경에게 목이 쉬도록 호통을 치셨다.
최불암, 노주현씨와 함께한 영화사진 모음(오유경)
www.oyugyung.pe.kr
에서 올린 자료입니다.
70년도에 최불암, 노주현씨와 함께 한 영화의 스틸사진입니다(영화사진은 흑백으로 찍어야 제 맛)
아무도 모르게
출연진 오유경, 노주현, 최불암, 최인숙
줄거리 고아원에서 자란 정아는 남의 집 식모로 전전하다가 어느 사장집에 정착하나 그집 아들 영에게 순결을 준다. 영은 이미 거부의 딸 현주와 약혼중이었으나 오만하고 교활한 현주에게 환멸을 느낀 그는 결혼식날이 다가오자 아무도 모르게 정아를 교회로 데리고 가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린다. 뒤늦게 그 사실을 안 영의 부모와 친지들이 영과 정아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교회로 온다.
"아씨"에서 봉구 역활로 인기를 모으고 있던 노주현씨의 영화데뷔작이기도 함.
부잣집 도련님(노주현)과 하녀(오유경)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에는 최불암씨, 이묵원씨도 같이 출연했다.
대본을 옆에 들고 호통치는 분이 장일호 감독님이시고 연기가 서툴렀던 오유경에게 목이 쉬도록 호통을 치셨다.
해피엔딩의 마지막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