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암... 타자쓰기가 참 힘드네요..ㅎ 그렇게 좋아하고 맨날하던컴퓨터 인데 오늘은 이렇게힘들수가없네요.. 제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그냥 많은사람들이 봐주기보단... 저한테 용기내라고 이 한마디 이렇게 라도 써주시는분이있기를 빌면서 써보려 합니다..... 전 나쁜놈입니다...... 무심코 차버린 여자를 그렇게 좋아하면서 차버린 여자를 다시 되잡아보려고 용쓰고 연락하고 싸이코처럼.... 이글 혹시 그녀가 보고있다면 행복해라.. 이한마디 해주고싶네요 아직 어린 스무살. 아직 사회초년생인지라... 미숙하고 어리지만... 어리게 보지말아주셧으면합니다.. 사랑이야기이니까요.. 그녀와 2년동안 사귀었습니다.. 그 2년 지금 생각 하면 정말 꿈만같앗지요.. 그녀와 고등학교때 만났어요. 제가 눈여겨 보아서 번호를용기내어 물어봣지요. 처음 만나 데이트도 하고 더욱더 알아가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절 그때는 별루 안좋아햇나봅니다. 정말 저는 그녀에게 다해주고싶은떄엿죠.. 헤어지고 제가 다시붙잡아 어찌 해서 다시사귀엇는데.. 자존심..?그런것도 없는놈이 그때부터 자존심을 세웟습니다.. 아직어린놈이 그런건 왜챙겻는지.. 사랑할땐 자존심 그런거 버리는건데.. 그때부터 제가 우위인냥 문자일부로 안하고 씹고 화내고 못된짓만 골라햇습니다. 일부로요... 그래야 더우위에 있다고 생각햇나봐요..ㅎ 그러다보니 내가 질린건지 뭔지.. 다른 여자에게로 눈이 가더라구요 속히 XX놈이죠 그땐 밥만먹고 못산다 사상이엿으니까요.... 그러다보니 그녀는 제가 다른여자를 만나고싶어하고 바람피는거 같구 그런 의식이 생겻나봐요 전 친구라도 둘러대고 화만내고 너나 못믿냐구 하고... 전그게 귀찮앗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헤어지잿죠.. 2년 이란 시간을 접어두고 바보같이.. 없으면 죽을거같을껄 몰르고요.... 2월에헤어졋으니.. 정말 왜그랫는지.. 그시간을 돌리고만싶습니다. 그러고선 " 너왜나 안잡냐 " 이딴말을 하구요 ㅄ같이.. 내가 후회할껄 알면서 왜그랫는지... 그여자 저에게 한없이 베풀어 주고 한없이 착하며 나와 성격도 꼭맞는데 말이죠... 그뒤로 2개월동안 문자하고 보고싶다 너없으면 죽겟다. 이런 연락 계속해왓습니다. 스토커 같이... 바보같이.. 잊어보려구 잊어보려구 다른여자분을 만나도봣습니다. 근데 그게안되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하고.. 미안하다하구 헤어졋구요... 오늘 용기내어 다시전화해보앗습니다.. 받드라구요.. 안받던 전화를.. 오늘 먼가 되겟구나 해서 말을햇죠 "다시 태어나는 내가 되겟다구 너없으면 정말 안될꺼같다구. 다란사람만나도 난너 아니면 안된다고... 기다린다고 1년후 라도기다린다고..." 말해놓고.. 문자로 하재서 알앗다고.. 하엿습니다 10분후 문자가 오더군요... " 난 다잊엇다구 뭐라할말도 없다구 1년후면 더잊는다구 미안하다구." 정말 세상이 절버린거같앗어요... 겉으로 저에게 최면걸듯이... 동기부여햇습니다. 안되는건안되는거라구... 하지만 눈물만 나더라구요.. 실망하지말라고... 인연은 쌓아가는거라구... 한동안 정말 슬프고 힘들고 멍때리겟지만.. 사랑을 배워나가는단계니까.. 잊어보려구요... 그래야 저나 그녀나 좋은길이니까요... 글 읽어 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몇분이나 읽어주실진 몰르지만.. 이렇게라도 쓰니.. 한결 났네요.. 다른분들은 우스울 2년이지만.. 전 2년이란시간동안 정말 더할나위없이 좋은사람과 연인사이엿습니다... 사귈때는 몰랏지요. 있을때잘해 이말이 이렇게 와닿는 말인줄 몰랏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ㅠ 정말 지금 옛븐사랑하구있는 커플들에게 한마디 해주고싶어요 사랑엔 우월 밀고당기기 필요없습니다. 진심입니다.. 있을때 잘하세요...^^
이제 그녀를 떠나보내려합니다.
하암... 타자쓰기가 참 힘드네요..ㅎ
그렇게 좋아하고 맨날하던컴퓨터 인데 오늘은 이렇게힘들수가없네요..
제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그냥 많은사람들이 봐주기보단... 저한테 용기내라고
이 한마디 이렇게 라도 써주시는분이있기를 빌면서 써보려 합니다.....
전 나쁜놈입니다......
무심코 차버린 여자를 그렇게 좋아하면서 차버린 여자를 다시 되잡아보려고
용쓰고 연락하고 싸이코처럼.... 이글 혹시 그녀가 보고있다면 행복해라.. 이한마디 해주고싶네요
아직 어린 스무살. 아직 사회초년생인지라...
미숙하고 어리지만... 어리게 보지말아주셧으면합니다.. 사랑이야기이니까요..
그녀와 2년동안 사귀었습니다..
그 2년 지금 생각 하면 정말 꿈만같앗지요..
그녀와 고등학교때 만났어요. 제가 눈여겨 보아서 번호를용기내어 물어봣지요.
처음 만나 데이트도 하고 더욱더 알아가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절 그때는 별루 안좋아햇나봅니다.
정말 저는 그녀에게 다해주고싶은떄엿죠..
헤어지고 제가 다시붙잡아 어찌 해서 다시사귀엇는데..
자존심..?그런것도 없는놈이 그때부터 자존심을 세웟습니다..
아직어린놈이 그런건 왜챙겻는지.. 사랑할땐 자존심 그런거 버리는건데..
그때부터 제가 우위인냥 문자일부로 안하고 씹고 화내고 못된짓만 골라햇습니다.
일부로요... 그래야 더우위에 있다고 생각햇나봐요..ㅎ
그러다보니 내가 질린건지 뭔지.. 다른 여자에게로 눈이 가더라구요 속히 XX놈이죠
그땐 밥만먹고 못산다 사상이엿으니까요....
그러다보니 그녀는 제가 다른여자를 만나고싶어하고 바람피는거 같구 그런 의식이 생겻나봐요
전 친구라도 둘러대고 화만내고 너나 못믿냐구 하고... 전그게 귀찮앗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헤어지잿죠.. 2년 이란 시간을 접어두고 바보같이.. 없으면 죽을거같을껄 몰르고요....
2월에헤어졋으니.. 정말 왜그랫는지.. 그시간을 돌리고만싶습니다.
그러고선 " 너왜나 안잡냐 " 이딴말을 하구요 ㅄ같이..
내가 후회할껄 알면서 왜그랫는지... 그여자 저에게 한없이 베풀어 주고 한없이 착하며
나와 성격도 꼭맞는데 말이죠... 그뒤로 2개월동안 문자하고 보고싶다 너없으면 죽겟다.
이런 연락 계속해왓습니다. 스토커 같이... 바보같이..
잊어보려구 잊어보려구 다른여자분을 만나도봣습니다.
근데 그게안되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하고.. 미안하다하구 헤어졋구요...
오늘 용기내어 다시전화해보앗습니다.. 받드라구요.. 안받던 전화를..
오늘 먼가 되겟구나 해서 말을햇죠 "다시 태어나는 내가 되겟다구 너없으면 정말 안될꺼같다구.
다란사람만나도 난너 아니면 안된다고... 기다린다고 1년후 라도기다린다고..."
말해놓고.. 문자로 하재서 알앗다고.. 하엿습니다
10분후 문자가 오더군요... " 난 다잊엇다구 뭐라할말도 없다구 1년후면 더잊는다구 미안하다구."
정말 세상이 절버린거같앗어요... 겉으로 저에게 최면걸듯이...
동기부여햇습니다. 안되는건안되는거라구... 하지만 눈물만 나더라구요..
실망하지말라고... 인연은 쌓아가는거라구...
한동안 정말 슬프고 힘들고 멍때리겟지만.. 사랑을 배워나가는단계니까..
잊어보려구요... 그래야 저나 그녀나 좋은길이니까요...
글 읽어 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몇분이나 읽어주실진 몰르지만.. 이렇게라도 쓰니..
한결 났네요..
다른분들은 우스울 2년이지만.. 전 2년이란시간동안 정말 더할나위없이 좋은사람과
연인사이엿습니다... 사귈때는 몰랏지요. 있을때잘해 이말이 이렇게 와닿는 말인줄
몰랏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ㅠ
정말 지금 옛븐사랑하구있는 커플들에게 한마디 해주고싶어요
사랑엔 우월 밀고당기기 필요없습니다. 진심입니다.. 있을때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