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주며 쓰라던 남자친구...카드값 나오더니 돌변하다.

오빠2008.05.22
조회670

 

 

 

 

어떤오빠가 절 좋아한다고  계속 매달렸어요 .. 그러다 사궜는데

 

누가  돈쓰라고 한것도 아닌데.. 혼자서  나 좋아서  꽃보내고 선물보내고   이것저것 가방옷도

 

다 사주고  .. 맨날 집까지 데려다주고 기름값 다 써가면서 잘해줫어요

 

그래서 제맘이 열리긴했어요..  저도 이제 오빨 사랑해요... 만난지 7개월이 됬어요

 

오빠는 절 만날때 항상 이것저것 맛난거 사줄려고 하고 내가 하고싶다는거 다해줘요

 

그러다보니  한달돈을 100만원을 써요..

 

저도 첨엔 돈내서 80정도 썼어요.. 너무 아까워서  아껴쓰기로 하고  적당히 써도

 

안되더군요///  제가  성형수술을 너무너무 하고싶어했어요  오빠가 카드주면서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빠 카드로 사고싶은거 다 사랬어요

 

그런데 카드값이 160만원 나온거예요..

 

그 카드명세서를 보더니.. 갑자기 호 ㅏ를 내면서....

 

오빠가 이제 돈마니 쓰는게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돈좀 쓰라는거예요

 

 

그러면서 만날때마다  맛있는걸 사달라고 쫄라요 -_-

 

아낄생각을 안하고  나한테 뜯어먹겠다는 심보..

 

 

돈앞에서 사랑도 무너지나봐요

이러케 돌변해서 계쏙 짜증내고 계쏙 화내고  그러네요..ㅠㅠ

 

제가 어떠케 해야하나요? 카드값을 갚아주겠다니 .,. 존심에 싫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