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6년생인데 그동안 수능 본 성적은 이렇습니다(문과, 순서는 언수외사, 백분위는 언수외만)06재수등급 : 4/2/4 113백분위 : 72 92 7507삼수등급 : 3/4/3 122백분위 : 86 76 8808사수등급 : 3/2/2 122현역때는 이과였고 성적도 너무 참담해서 생략했습니다재수때는 서울에 어떤대학 들어갔습니다그런데 학교가 맘에 안들어서 휴학한 다음에 삼반수, 사반수했는데삼반수, 사반수 둘다 원서질 망하고 학교 못바꿨습니다원래 학교는 여전히 휴학상태이고다음주 월요일 공군입대예정입니다그런데 여전히 학교에 미련이 남네요수능볼때마다 조금씩이지만 성적도 올랐고정말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잘 볼 자신도 있습니다공군제대날이 2010년도 7월인데 만약 그때까지도 미련을 못버리고 2010년도에 수능을 다시 볼 바에는 차라리 군대를 미루고 올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요?저도 알고있습니다현재 제 상태가 매우 비참하다는거...대학 불합격통보를 받은 2월부터 좌절도 많이했고정말 산다는것 자체가 괴로움이었습니다그런데 그냥 이대로 군입대 하는건정말이지 억울하기도 하고 회피하려는것 같기도 하고참 심정이 복잡합니다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요?
진로상담좀 부탁드립니다
(문과, 순서는 언수외사, 백분위는 언수외만)
06재수
등급 : 4/2/4 113
백분위 : 72 92 75
07삼수
등급 : 3/4/3 122
백분위 : 86 76 88
08사수
등급 : 3/2/2 122
현역때는 이과였고 성적도 너무 참담해서 생략했습니다
재수때는 서울에 어떤대학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학교가 맘에 안들어서
휴학한 다음에 삼반수, 사반수했는데
삼반수, 사반수 둘다 원서질 망하고 학교 못바꿨습니다
원래 학교는 여전히 휴학상태이고
다음주 월요일 공군입대예정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학교에 미련이 남네요
수능볼때마다 조금씩이지만 성적도 올랐고
정말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잘 볼 자신도 있습니다
공군제대날이 2010년도 7월인데 만약 그때까지도
미련을 못버리고 2010년도에 수능을 다시 볼 바에는
차라리 군대를 미루고 올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도 알고있습니다
현재 제 상태가 매우 비참하다는거...
대학 불합격통보를 받은 2월부터 좌절도 많이했고
정말 산다는것 자체가 괴로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이대로 군입대 하는건
정말이지 억울하기도 하고 회피하려는것 같기도 하고
참 심정이 복잡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