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두서없이 쓸게요; 일단 저는 이혼하는 장본인이 아니구요..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다니고있어요. 근데 19살이구요. 동생은 11살이고 쌍둥이구요. 다름아니고 엄마 아빠 때문에요. 어릴적부터 아빠의 언어폭력은 물론 엄마때리는걸 매일 하루건너식으로 보면서 살았습니다. 어디서 부터 설명을 해야할지 하다못해 저희 외할머니, 이모들에게 할수도없는 욕들 성적인욕들 .. 저희집모든행사에 항상 싸움을 불러일으켰구요. 외갓집식구들 다있는데서 전화안받는다고 전화던지고 때리고, 하다못해 외갓집에서 돈도 엄청 많이 가져다 썼습니다. 저희아빠 중학교밖에 안나왔구, 어릴때 서울올라와서 노가다로 돈벌어 돈좀 보신케이스입니다. 저희집도 당당하게 있었고, 1억이 좀넘는 집이었습니다. 대출해서 온것도 있었지만 돈잘벌때는 엄마외에 다른여자들 하다못해 사촌고모?라고해야하나 그 고모님친구분이랑도 바람피다 걸리고, 그후에 또 무슨 아재?라며 지내는 아저씨네집에도 다같이 놀러갔었는데 알고보니깐 그 아재라는분 부인이랑도 버젓이 바람피고있었구요. 또 한번은 너무 이상하다 싶어서 엄마가 핸드폰몰래 위치추적신청해서 하루 따라다니다가 여관방까지 갔다가 나와서 차에서 어루만지고 하는꼴까지 이모랑같이 보고 잡으셨구요. 저희엄마 정에 약해서 그거 다 받아주면서 지내왓습니다. 여자를 만나다못해 이제는 경마에 빠져서 매주 20만원 30만원씩 꼭가져가야되는거에요. 돈도 못벌고 안벌면서요. 하다못해 제통장에서 제가 알바로 번돈까지 쥐어주면서 윗집 아줌마한테도 빌리고, 엄마친구들한테, 이모들, 할머니 그렇게 3년?을 지냈을거에요. 왜그렇게 챙겨주냐구요? 안그러면 저녘에 난리가 나거든요. 술먹고 다깨부시고, 때리고 욕설에.. 휴 그렇게 일안하고 돈안가져다주면서 지낸지 2년? 3년? 된것같습니다. 대출돈갚아야하지 주위에빌리 돈은 같아야하지 엄마는 붕어빵리어카로 하고, 저녘에 식당까지 나가시고 근데 노래방 도우미다니냐고 그러면서 성적무시나 하고 하다못해 이제 저한테 "xx야 만원만, 이천원만줘봐라 담배사게, 돈없냐?" 제동생 11살인데 그동생한테마져 "천원짜리있으면 줘봐." 저희엄마가 몰래 몰래는 맞습니다. 하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어요. 처음에는 살던집을 전세로 내주구 저희는 월세방으로 이사왔습니다. 그렇게 여유를 조금 주고싶었고, 솔직히 아빠집쪽에서 돈을 얼마라도 해줄거라고 생각했어요. 저희짐 좀살때 정말 많이 도와줬거든요? 맨날 큰아빠 저희집와서 3만원 5만원 하루걸러로 받아가고, 언니들 학비내주고, 책값도 받아가고 안챙겨주면 큰아빠가 아빠한테 말했는지 집에 바로 곧장와서 때리고 돈왜안주냐고 난리치고 그래서 기대했죠.. 조금이라도 해줄거라고 얼마정도는 해주겠지 근데 안해줬어요. 그래서 결국 그전세집 팔고 그걸로 왼만한 빚은 갚았어요. 대출이나 그런거는 갚았는데 엄마주위사람들한테 빌려온돈은 못갚았져. 하다못해 이사온집위에 문까지 따로 만들었어요. 사람들이 찾아와서요..; 그렇게 엄마가 이리저리 돈빌려오고 했는데 정작 엄마를 친구도 못만나게 하는거에요. 맨날 신발년 저팔년 거리면서 자신이 바람피고다녔으니깐 엄마마져 그렇게 보이는지 항상 의심하고 의처증에 몰래몰래 엄마 장사하는데가서 문열었나 닫았나 어떤친구들이 와서 수다떨고있나. 그러다가 시간맞춰 없고 일찍닫고 늦게열고 그러면 또 그날은 집에서 난리가 나는거에요; 장사하는데도 여러번가서 욕하고 때리고해서 그주위에서도 아는사람들은 엄마 그렇게 사는거 다알구요. 하다못해 큰집에서 정신병원 번호랑 위치 다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아빠 한번 보냈었습니다. 엄마 울면서 덜덜떨면서 119전화 제가했구요. 그렇게 아빠 보내놓고 진짜 사람사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어요. 알콜중독으로요. 매일 한병 두병 돈이없어도 어떻게해서라도 사다집에서라도 먹는거에요. 보내놨는데 어느날 둘째집에서 연락왔습니다. 아빠 병원에서 도망쳐나왔다고 알고보니깐 이가 아프다고 거짓말 꾀병을부려서 병원을갔다가 약국에서 약짓는사이에 병원슬리퍼에 병원복장으로 아무것도 없는 산길 도로같은데를 막달리더랍니다. 그렇게해서 택시타고 간거에요; 엄마랑 놀랬져.. 맨날 칼들고 그러는데 또 해코지하지않을까 겁나서요. 근데 순순히 고개 먼저 숙이더라구요. 합의점을 찾자고, 병원은 안갈거고, 이제 술안먹는다구요. 그렇게 잘지냈습니다. 한달? 근데 의처증은 못고친거져 맨날 의심 어린 11살 딸들한테 몰래몰래 엄마몇시에왔니, 누구랑왔니, 니네엄마전화있지? 예 저희엄마 전화있는데요 아빠한테는 없다고하고 몰래씁니다. 아빠가 전화안받는다고, 늦게받는다고 때려부순게 일단 제어렴풋기억만으로 3대가 넘습니다. 전화해서 소리다지르면서 "신발년아 어디야!!!" 이러는데 엄마가 살겠어요? 아빠쪽 식구들도 다압니다. 하다못해 할머니도 몰래 가지고 다니라고 합니다. 저희집엔 그래서 전화가 물론 없구요. 2~3년 저희엄마가 돈벌어쓰고, 아빠가 가져다준건 다합쳐도 500만원? 600만원?도안될거에요. 지금 여기와서 월세 밀려서 이제 보증금도 거의다 까지고, 나가야되는 상황이 왔습니다. 자신이 돈을 못벌어오고, 여자를 만났다는걸 지금 엄마가 기좀 피고 삽니다. 저희엄마 욕한번 안하고 지냇는데 장사하고 그러더니 이제 같이 맞서서 목소리 높이고 아빠가 때릴려고하면 당연히 이제 막는정도가됬는데 그걸로 죄값다치뤘다. 난 이제 너한테 꿀릴게없다. 이런식이에요; 저희집 경찰도 수없이 왔다갔습니다. 하다못해 이제 전화하면 안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한번은 경찰서에 울고불고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하면서 못된짓한적도 있었구요. 저 용돈안받아쓴지 2년넘었습니다. 고1때부터 아르바이트했구요. 핸드폰비 용돈 학교에서 내는돈 하다못해 급식비 이런거 다 제가 내고다녔구요. 고등학교 2학년까지는 장학금받고 다녔습니다. 3학년 처음거까지두요. 저 아빠무서워하고 힘들게 자란거 저희 중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까지 아십니다. 저 혼날일이 생겼는데 아빠무서워하는거알고 집까지와서 저랑같이 라면끓여 먹으시구 엄마아빠 기다렸다가 제사정 오해가생겨 이런일생겼으니 내일 한번 와주시라고 말하시구, 그정도에요. 고등학교때는 엄마아빠 새벽까지 싸우더니 나가라고 해서 문잠궈버리고 당연히 학교를 못가져 그런일 여러번되다 어느날은 그냥 사복차림으로 학교간적도 있어요. 물론 선생님이랑은 아시니깐 이해해주셨구요. 제동생은 손만올라가면 벌벌떱니다. 아빠가 오는 기침소리만들으면 책상밑으로 뛰쳐들어가구요. 정말 너무 많은일이있는데 생각도 안나네요; 더 참기 힘든건 제앞에서 아무렇지않게 말이 좀 험한데 할게요; "이십장생아 내가 니랑 잠을자 니 젓탱이를 만져. 조같은년아 보지도안주는년이" "야 내가 니네엄마랑 지금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잠을못자? 씹을못해?" "니년이 조같이 안해주니깐 내가 이나이에 좃이병신이잖아/" 이런말들을해요. 저한테 따지듯 물어도보구요. 엄마한테 말하는데 저랑 제동생들 이런말듣고 지내야되요? 전 다압니다; 그래도 그런말 들으면서 있기 너무 힘들구요. 제동생들은 뭐가되겠어요; 저희엄마 약간 그런면이 있어서 덜컥 이혼못합니다. 제가 다 방법찾아서 해드릴생각이에요. 이젠 정이고 뭐도 없는데 집은나가살아도 이혼을 못해준다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어느날은 니년들이랑못산다 때려죽어도 못산다 이혼해라 이런식으로 나오기도하구요. 술만먹으면 인격체가 이상해집니다.;;;;; 안먹고잇을때 의처증으로 뭐가하나 잡히면 술을먹고 난동을부리는거져; 이런일들이 있었고, 이런일을 증명해줄수있는 사람도 수업이 있습니다. 술한번더 먹으면 다시 병원으로 보내라고 그렇게까지 할아버지가 말하신거면 말다했져; 합의이혼이될지는 모르겠구요. 이혼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원서를 때거나 그런거랑요 합의가 여차저차해서 된다해도 위자료가 문제인데요; 양육비 이딴거 바라지도않습니다. 전 제돈으로 잘하고있구요. 동생 숙제며 먹을거 용돈 다 제가 챙겨줍니다. 차라리 이혼이라도하면 전세집대출같은것도 엄마가 받을수 있다더라구요. 그런것도 있고, 동생들 급식비며 그런것도 무료가 되니깐요 그게 훨씬낳을거같더라구요. 저희지금살고있는집 보증금1000이었는데 다까여서 이제 500도 안남았을겁니다. 이건 당연히 저희가 가져야되구요. 아빠이름으로 시골에 땅이있습니다. 그땅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고계십니다. 그땅 세금도 저희가 꼬박꼬박내고 있었구요. 이 시골땅 얼마되진않지만 여자넷이 살집이라도 있어야 먹고살거같아서요. 당연히 이집 준다고 안하겠져; 근데 이런저런 상황 다해서 청구하면 그집 받을수있나요? 받으면 얼마나 받을수 있어요? 그집을 돈으로 환산해서 받을생각이에요. 그집판다는데 큰아빠들이랑 할머니할아버지가 집을팔라고하겠어요? 돈을 바꿔서 준다하겠져? 너무길어서 읽으실분이있을진 모르지만; 이혼하는 절차 방법이랑요. 위자료청구 되는지 되면 얼마나되는지 그땅이랑집이 5천이라고 생각하면 뭐 얼마까지받을수있을지 대충이라두요. 잘아시는분 빨리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아빠의 폭력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이혼에대해서 잘아시는분..ㅠㅠ;
글이 두서없이 쓸게요;
일단 저는 이혼하는 장본인이 아니구요..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다니고있어요. 근데 19살이구요.
동생은 11살이고 쌍둥이구요.
다름아니고 엄마 아빠 때문에요.
어릴적부터 아빠의 언어폭력은 물론 엄마때리는걸 매일 하루건너식으로 보면서 살았습니다.
어디서 부터 설명을 해야할지
하다못해 저희 외할머니, 이모들에게 할수도없는 욕들
성적인욕들 .. 저희집모든행사에 항상 싸움을 불러일으켰구요.
외갓집식구들 다있는데서 전화안받는다고 전화던지고 때리고,
하다못해 외갓집에서 돈도 엄청 많이 가져다 썼습니다.
저희아빠 중학교밖에 안나왔구,
어릴때 서울올라와서 노가다로 돈벌어 돈좀 보신케이스입니다.
저희집도 당당하게 있었고, 1억이 좀넘는 집이었습니다.
대출해서 온것도 있었지만
돈잘벌때는 엄마외에 다른여자들
하다못해 사촌고모?라고해야하나 그 고모님친구분이랑도 바람피다 걸리고,
그후에 또 무슨 아재?라며 지내는 아저씨네집에도 다같이 놀러갔었는데
알고보니깐 그 아재라는분 부인이랑도 버젓이 바람피고있었구요.
또 한번은 너무 이상하다 싶어서
엄마가 핸드폰몰래 위치추적신청해서 하루 따라다니다가
여관방까지 갔다가 나와서 차에서 어루만지고 하는꼴까지 이모랑같이 보고 잡으셨구요.
저희엄마 정에 약해서 그거 다 받아주면서 지내왓습니다.
여자를 만나다못해 이제는 경마에 빠져서
매주 20만원 30만원씩 꼭가져가야되는거에요.
돈도 못벌고 안벌면서요.
하다못해 제통장에서 제가 알바로 번돈까지 쥐어주면서
윗집 아줌마한테도 빌리고, 엄마친구들한테, 이모들, 할머니
그렇게 3년?을 지냈을거에요.
왜그렇게 챙겨주냐구요?
안그러면 저녘에 난리가 나거든요.
술먹고 다깨부시고, 때리고 욕설에.. 휴
그렇게 일안하고 돈안가져다주면서 지낸지
2년? 3년? 된것같습니다.
대출돈갚아야하지
주위에빌리 돈은 같아야하지
엄마는 붕어빵리어카로 하고, 저녘에 식당까지 나가시고
근데 노래방 도우미다니냐고 그러면서 성적무시나 하고
하다못해 이제 저한테 "xx야 만원만, 이천원만줘봐라 담배사게, 돈없냐?"
제동생 11살인데 그동생한테마져 "천원짜리있으면 줘봐."
저희엄마가 몰래 몰래는 맞습니다.
하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어요.
처음에는 살던집을 전세로 내주구 저희는 월세방으로 이사왔습니다.
그렇게 여유를 조금 주고싶었고, 솔직히 아빠집쪽에서 돈을 얼마라도 해줄거라고 생각했어요.
저희짐 좀살때 정말 많이 도와줬거든요?
맨날 큰아빠 저희집와서 3만원 5만원 하루걸러로 받아가고,
언니들 학비내주고, 책값도 받아가고
안챙겨주면 큰아빠가 아빠한테 말했는지 집에 바로 곧장와서
때리고 돈왜안주냐고 난리치고
그래서 기대했죠.. 조금이라도 해줄거라고
얼마정도는 해주겠지
근데 안해줬어요.
그래서 결국 그전세집 팔고
그걸로 왼만한 빚은 갚았어요.
대출이나 그런거는 갚았는데 엄마주위사람들한테 빌려온돈은 못갚았져.
하다못해 이사온집위에 문까지 따로 만들었어요.
사람들이 찾아와서요..;
그렇게 엄마가 이리저리 돈빌려오고 했는데
정작 엄마를 친구도 못만나게 하는거에요.
맨날 신발년 저팔년 거리면서 자신이 바람피고다녔으니깐
엄마마져 그렇게 보이는지 항상 의심하고 의처증에
몰래몰래 엄마 장사하는데가서 문열었나 닫았나
어떤친구들이 와서 수다떨고있나.
그러다가 시간맞춰 없고 일찍닫고 늦게열고
그러면 또 그날은 집에서 난리가 나는거에요;
장사하는데도 여러번가서 욕하고 때리고해서
그주위에서도 아는사람들은 엄마 그렇게 사는거 다알구요.
하다못해 큰집에서 정신병원 번호랑 위치 다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아빠 한번 보냈었습니다.
엄마 울면서 덜덜떨면서 119전화 제가했구요.
그렇게 아빠 보내놓고 진짜 사람사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어요.
알콜중독으로요.
매일 한병 두병 돈이없어도 어떻게해서라도 사다집에서라도 먹는거에요.
보내놨는데 어느날 둘째집에서 연락왔습니다.
아빠 병원에서 도망쳐나왔다고
알고보니깐
이가 아프다고 거짓말 꾀병을부려서 병원을갔다가
약국에서 약짓는사이에 병원슬리퍼에 병원복장으로 아무것도 없는 산길 도로같은데를
막달리더랍니다. 그렇게해서 택시타고 간거에요;
엄마랑 놀랬져.. 맨날 칼들고 그러는데 또 해코지하지않을까 겁나서요.
근데 순순히 고개 먼저 숙이더라구요.
합의점을 찾자고, 병원은 안갈거고, 이제 술안먹는다구요.
그렇게 잘지냈습니다.
한달? 근데 의처증은 못고친거져
맨날 의심
어린 11살 딸들한테 몰래몰래
엄마몇시에왔니, 누구랑왔니, 니네엄마전화있지?
예 저희엄마 전화있는데요
아빠한테는 없다고하고 몰래씁니다.
아빠가 전화안받는다고, 늦게받는다고
때려부순게 일단 제어렴풋기억만으로 3대가 넘습니다.
전화해서 소리다지르면서
"신발년아 어디야!!!"
이러는데 엄마가 살겠어요?
아빠쪽 식구들도 다압니다.
하다못해 할머니도 몰래 가지고 다니라고 합니다.
저희집엔 그래서 전화가 물론 없구요.
2~3년 저희엄마가 돈벌어쓰고, 아빠가 가져다준건 다합쳐도 500만원? 600만원?도안될거에요.
지금 여기와서 월세 밀려서 이제 보증금도 거의다 까지고, 나가야되는 상황이 왔습니다.
자신이 돈을 못벌어오고, 여자를 만났다는걸
지금 엄마가 기좀 피고 삽니다.
저희엄마 욕한번 안하고 지냇는데
장사하고 그러더니 이제 같이 맞서서 목소리 높이고
아빠가 때릴려고하면 당연히 이제 막는정도가됬는데
그걸로 죄값다치뤘다. 난 이제 너한테 꿀릴게없다.
이런식이에요;
저희집 경찰도 수없이 왔다갔습니다.
하다못해 이제 전화하면 안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한번은
경찰서에 울고불고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하면서 못된짓한적도 있었구요.
저 용돈안받아쓴지 2년넘었습니다.
고1때부터 아르바이트했구요.
핸드폰비 용돈 학교에서 내는돈 하다못해 급식비 이런거 다 제가 내고다녔구요.
고등학교 2학년까지는 장학금받고 다녔습니다. 3학년 처음거까지두요.
저 아빠무서워하고 힘들게 자란거
저희 중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까지 아십니다.
저 혼날일이 생겼는데
아빠무서워하는거알고 집까지와서 저랑같이 라면끓여 먹으시구
엄마아빠 기다렸다가 제사정 오해가생겨 이런일생겼으니
내일 한번 와주시라고 말하시구, 그정도에요.
고등학교때는 엄마아빠 새벽까지 싸우더니
나가라고 해서 문잠궈버리고 당연히 학교를 못가져
그런일 여러번되다 어느날은 그냥 사복차림으로 학교간적도 있어요.
물론 선생님이랑은 아시니깐 이해해주셨구요.
제동생은 손만올라가면 벌벌떱니다.
아빠가 오는 기침소리만들으면 책상밑으로 뛰쳐들어가구요.
정말 너무 많은일이있는데 생각도 안나네요;
더 참기 힘든건
제앞에서 아무렇지않게
말이 좀 험한데 할게요;
"이십장생아 내가 니랑 잠을자 니 젓탱이를 만져. 조같은년아 보지도안주는년이"
"야 내가 니네엄마랑 지금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잠을못자? 씹을못해?"
"니년이 조같이 안해주니깐 내가 이나이에 좃이병신이잖아/"
이런말들을해요. 저한테 따지듯 물어도보구요.
엄마한테 말하는데 저랑 제동생들 이런말듣고 지내야되요?
전 다압니다; 그래도 그런말 들으면서 있기 너무 힘들구요.
제동생들은 뭐가되겠어요;
저희엄마 약간 그런면이 있어서
덜컥 이혼못합니다.
제가 다 방법찾아서 해드릴생각이에요.
이젠 정이고 뭐도 없는데
집은나가살아도 이혼을 못해준다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어느날은 니년들이랑못산다 때려죽어도 못산다 이혼해라 이런식으로 나오기도하구요.
술만먹으면 인격체가 이상해집니다.;;;;;
안먹고잇을때 의처증으로 뭐가하나 잡히면 술을먹고 난동을부리는거져;
이런일들이 있었고, 이런일을 증명해줄수있는 사람도 수업이 있습니다.
술한번더 먹으면 다시 병원으로 보내라고 그렇게까지 할아버지가 말하신거면 말다했져;
합의이혼이될지는 모르겠구요.
이혼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원서를 때거나 그런거랑요
합의가 여차저차해서 된다해도
위자료가 문제인데요;
양육비 이딴거 바라지도않습니다.
전 제돈으로 잘하고있구요. 동생 숙제며 먹을거 용돈 다 제가 챙겨줍니다.
차라리 이혼이라도하면 전세집대출같은것도 엄마가 받을수 있다더라구요.
그런것도 있고, 동생들 급식비며 그런것도 무료가 되니깐요 그게 훨씬낳을거같더라구요.
저희지금살고있는집
보증금1000이었는데 다까여서 이제 500도 안남았을겁니다.
이건 당연히 저희가 가져야되구요.
아빠이름으로 시골에 땅이있습니다.
그땅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고계십니다.
그땅 세금도 저희가 꼬박꼬박내고 있었구요.
이 시골땅 얼마되진않지만
여자넷이 살집이라도 있어야 먹고살거같아서요.
당연히 이집 준다고 안하겠져;
근데 이런저런 상황 다해서 청구하면 그집 받을수있나요?
받으면 얼마나 받을수 있어요?
그집을 돈으로 환산해서 받을생각이에요.
그집판다는데 큰아빠들이랑 할머니할아버지가 집을팔라고하겠어요?
돈을 바꿔서 준다하겠져?
너무길어서 읽으실분이있을진 모르지만;
이혼하는 절차 방법이랑요.
위자료청구 되는지
되면 얼마나되는지
그땅이랑집이 5천이라고 생각하면 뭐 얼마까지받을수있을지 대충이라두요.
잘아시는분 빨리 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