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이야기이다.. 내 이야기처럼 시불렁거려 보겠다.. 내가 작년 즈음에 여자친구와 심하게 다퉛더랬다.. 그 다툼으로 인해서.. 몇일간 연락을 하지 않았다.. 난 이대로 가다간 왠지.. 사이가 심하게 안 좋아 질것 같았다. 그래서 난 선물을 하기로 생각했다.. 선물을 고르는 데에도.. 많이 고심을 했다.. 여자친구가 속옷을 사는걸 좋아하는 걸 아는 나는.. 속옷을 선물하기로 결정하고.. 인터넷 쇼핑몰을 뒤졌다.. 뭐 이렇게 저렇게 디자인도 이쁘고 가격도 괜찮은... 그런 상품 리스트를 10개를 뽑아서.. 고민하던 끝에 가장 야한 속옷을.. 골랐다.. 뭐 딴 마음 없이.. 여자친구 몸매가 좋기에... 입으면 이쁠것 같아서... 그런데 문제는 사이즈였다... 뭐 A컵이니 B컵이니.. 70이니 75니.. 대충 사이즈가 그런 종류가 있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여자친구의 자세한 사이즈를 알 수 없었다.. 가슴....은......... 크기가.. 겉보기에 그렇게 작진 않으니... A는... 정말 작은 사람들이 하는것 같아서.. B로 하고.. 가슴둘레는... 아담하니... 내 품에 들어오니 70으로 했다.. 여자친구가 그것을 입은... 상상을 해보았더니... 미칠것 같았다 *-_-* 고 친구가 말했다...ㅅㅂ... 속옷에 꽃다발에 사과편지까지 넣어서 보내달라고 주문을 한후.. 물건이 여자친구에게 도착하는 것만 기다리면 됐다.. 얼마나 기뻐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 친구가 생각을 했다고 한다........ 하루가 지나.. 연락이 올 것 같아 기다렸고.. 이틀이 지나.. 연락이 올때쯤 됐는데...했고.. 삼일째...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받기 전에.. 여자친구의 고맙단말에 대답할 말들을 머릿속에 정리 한 후.. 심호흡을 한번하고.. 전화를 받았다.. 나 : 여보세요? 여친 : 후.......... 나 : 여보세요? 여친 : 야!!!!!!!!!!!!!!!!!!!!!!!!! 난 여자친구의 괴성에 놀랐다.. 기쁨과 행복함을 괴성으로 토해낼 줄은.. 몰랐기에.. 나 : 왜~? 맘에 들었어~? 이쁘지?? 여친 : 너 참.. 할말 없다... 나 : 응?? 할말 없을 만큼 좋아?? *-_-* 여친 : 너 그렇게 안봤는데.. 정말 변태구나...?? 나 : 하하하.... 조금 야하지?? 근데 있잖아~ 내가 봐온 니 몸매로나 미모로나.. 이런 섹쉬한 속옷을 입어줘야 예의일것 같아서~ 여친 : 이 또라이 새끼... 나 : 응?? 뭐야 왜왜왜??? 뭐 때문에 그래?? 여친 : 너... 참... 야동 많이 보는거 알고 나한테 막 그런 얘기도 하고.. 했지만... 이 정도 일줄은 몰랐다 정말.. 나 : 야 뭐 그 정도 가지구 그래... 넌 입을 자격 있어!!! 니가 입어야 산다니깐..! 여친 : 하.............. 한가지만 물을게........ 나 : 뭐? 물어봐!! 뭔데 뭔데.. 여친 : 야! 니가 원하는 가슴 크기가.. 이거야!? 나 : 응?? 뚜우... 뚜우... 뚜우... 그 후로...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고 한다.. 내 친구는 아직 그녈 사랑해요.. 그래서 아직 내 친구는 우나봐요.. -MC Sniper <BK Love>중..
내 친구의 너무도 슬픈 사랑 이야기...
친구의 이야기이다..
내 이야기처럼 시불렁거려 보겠다..
내가 작년 즈음에 여자친구와 심하게 다퉛더랬다..
그 다툼으로 인해서.. 몇일간 연락을 하지 않았다..
난 이대로 가다간 왠지.. 사이가 심하게 안 좋아 질것 같았다.
그래서 난 선물을 하기로 생각했다..
선물을 고르는 데에도.. 많이 고심을 했다..
여자친구가 속옷을 사는걸 좋아하는 걸 아는 나는..
속옷을 선물하기로 결정하고.. 인터넷 쇼핑몰을 뒤졌다..
뭐 이렇게 저렇게 디자인도 이쁘고 가격도 괜찮은...
그런 상품 리스트를 10개를 뽑아서..
고민하던 끝에 가장 야한 속옷을.. 골랐다..
뭐 딴 마음 없이.. 여자친구 몸매가 좋기에...
입으면 이쁠것 같아서...
그런데 문제는 사이즈였다...
뭐 A컵이니 B컵이니.. 70이니 75니..
대충 사이즈가 그런 종류가 있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여자친구의 자세한 사이즈를 알 수 없었다..
가슴....은......... 크기가.. 겉보기에 그렇게 작진 않으니...
A는... 정말 작은 사람들이 하는것 같아서.. B로 하고..
가슴둘레는... 아담하니... 내 품에 들어오니 70으로 했다..
여자친구가 그것을 입은...
상상을 해보았더니... 미칠것 같았다 *-_-*
고 친구가 말했다...ㅅㅂ...
속옷에 꽃다발에 사과편지까지 넣어서 보내달라고 주문을 한후..
물건이 여자친구에게 도착하는 것만 기다리면 됐다..
얼마나 기뻐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 친구가 생각을 했다고 한다........
하루가 지나.. 연락이 올 것 같아 기다렸고..
이틀이 지나.. 연락이 올때쯤 됐는데...했고..
삼일째...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받기 전에.. 여자친구의 고맙단말에 대답할 말들을
머릿속에 정리 한 후.. 심호흡을 한번하고..
전화를 받았다..
나 : 여보세요?
여친 : 후..........
나 : 여보세요?
여친 : 야!!!!!!!!!!!!!!!!!!!!!!!!!
난 여자친구의 괴성에 놀랐다..
기쁨과 행복함을 괴성으로 토해낼 줄은.. 몰랐기에..
나 : 왜~? 맘에 들었어~? 이쁘지??
여친 : 너 참.. 할말 없다...
나 : 응?? 할말 없을 만큼 좋아?? *-_-*
여친 : 너 그렇게 안봤는데.. 정말 변태구나...??
나 : 하하하.... 조금 야하지?? 근데 있잖아~
내가 봐온 니 몸매로나 미모로나..
이런 섹쉬한 속옷을 입어줘야 예의일것 같아서~
여친 : 이 또라이 새끼...
나 : 응?? 뭐야 왜왜왜??? 뭐 때문에 그래??
여친 : 너... 참... 야동 많이 보는거 알고
나한테 막 그런 얘기도 하고..
했지만... 이 정도 일줄은 몰랐다 정말..
나 : 야 뭐 그 정도 가지구 그래... 넌 입을 자격 있어!!!
니가 입어야 산다니깐..!
여친 : 하.............. 한가지만 물을게........
나 : 뭐? 물어봐!! 뭔데 뭔데..
여친 : 야! 니가 원하는 가슴 크기가.. 이거야!?
나 : 응??
뚜우... 뚜우... 뚜우...
그 후로...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고 한다..
내 친구는 아직 그녈 사랑해요..
그래서 아직 내 친구는 우나봐요.. -MC Sniper <BK Love>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