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는 3개월접어들어가고 남자친구가 다니는 회사 거래처 라서 소개로 들어온 이 회사.. 사장 : 나이 - 35 노총각 성격 - 오라지게 급함 신경질 이빠이 겉모습 - 개그맨 오지헌과 영화감독 심형래를 섞어놓은얼굴을 보는듯한 젊은나이에 사장 이어떻게 되었나 했더니 .. 중~소~아주 소~ 기업 사장이 지 아부지라 그 회사에서 일을하고있고 또 따로 부업으로 자기사업을 혼자 하다가 여사원을 뽑은게 바로나. 당근 직원은 나 혼자 입사 초 한달 반가량은 거의 이 일에대해 공부만했었던거같다.거기까진좋다 만? 점점드러나는 성격.. 일을슬슬 배우려할때 제대로 가르쳐주는것없이 알아서 찾아하라고 늘상 말을했던터라 난 인터넷이거 뭐거 단어조차 모르고있던 터라 나름 열씸이 했었건만 저번엔 엉덩이까지 툭툭 치더라.? 은근히 손잡는것까지 속으로 욕하고 말았건만 정말 ..아무말도 못햇던내가 한심했다 만약 뭐 하나를 내가 모른다 .치면 (대뜸 쌤플하나가져와서) 사장 : XX아 이게 뭔지알겠지? 나 : 모르겠눈데염? 사장 : 야 넌 이것도몰라 아우 씨 화장품 통아니야 니얼굴에 맨날 처바르(?)면서 것도 모르냐? 나 : -_ - .헐 정말 별 쓸때없는 개인심부름 시키거나 ,휴쓰..정말다시생각하려니 가슴이아려온다..ㅋㅋ 말투가 늘상 이런식? 처음에는 장난도치면서 넘어가려고 했엇지만 하루이틀 한달두달 될수록 나도 화가 치밀어오르더라 기억력은 팔십먹은 하라버지마냥 자기가 어따 둬놓거나 지옆 서랍에 넣어두고 물건이없다며 찾아오라고~오라고 승질내놓고선 여깄다 갖다주면 어 ?그러눼? 머이런식이 한두번이 아니다 ㅋㅋ 물론 투잡하면 바쁘니까 뭐 잊을수도있는거고 빼먹는것도 많을거다. 하지만 직원을 최대한 대우는 아니더라도 예의는 지켜야 하는것아닌가?ㅠㅠㅠ 내가 뭐하나 ~골똘이 쳐다보질안나 너무 대놓고.. 짧은 바지나 치마 입고가게되면 정말이지 너무 나도 노골적으로 쳐다본다..그냥 처다보고 말던가 !! 스타킹이 나가서 갈아신고오면 그걸또 XX야 스타킹 나가지안았엇냐? 라고 또 물어보고 안잣다..-_ - 스타킹이 의자에 부디치고 해서 하두 잘나가서 그냥 퇴근전에 갈아신으려고 올이 나간채로 일을했다 어차피 사무실에 혼자만있고 사장은 거의 나가서 간간히 들어오거나 그런일이 많기때문에 ;; 그러자 또 ..XX야.. 스타킹나갔다 좀 사서신어라. . -_ 아 슈밸 ㅋㅋ 또 옷이좀 타이트한옷입으면 정말 눈을떼지 못하시는게 너무나두 티가난다 -_ - 그래서 이젠 걍 편한차림으로다니지만 몇주전에는.. 반바지 입은 날보고 XX야 너 다리 두꺼워진거같다? - _ -..죽여살려.. 출장을 가는데 자꾸 같이가잔다. 일한지 2주됐을때부터 이야기했었는데 요리저리 피했었다. 아무리 배우러 간다지만 .. 1박2일동안 맞춰줄 자신도없고 그냥 이래저래 꺼림직했던이유뿐이였다. 그런데 지금은 어느정도 혼자 일도 가능하고 , 헌데 어제 또 다음주 쯤에 출장을 간다고 같이갈라냐고 물어본다..그냥 흐리면서 잘모르겠다고하긴했으나.. 출장가는일이 잦아서. 갈때마다 물어볼텐디.. 휴. 어떻게 대해야하는건강 ㅠㅠ -_ - .아놔!!
출장같이가자고 하는 사장
입사한지는 3개월접어들어가고
남자친구가 다니는 회사 거래처 라서 소개로 들어온 이 회사..
사장 : 나이 - 35 노총각
성격 - 오라지게 급함 신경질 이빠이
겉모습 - 개그맨 오지헌과 영화감독 심형래를 섞어놓은얼굴을 보는듯한
젊은나이에 사장 이어떻게 되었나 했더니 ..
중~소~아주 소~ 기업 사장이 지 아부지라 그 회사에서 일을하고있고 또 따로 부업으로
자기사업을 혼자 하다가 여사원을 뽑은게 바로나.
당근 직원은 나 혼자
입사 초 한달 반가량은 거의 이 일에대해 공부만했었던거같다.거기까진좋다 만?
점점드러나는 성격..
일을슬슬 배우려할때 제대로 가르쳐주는것없이 알아서 찾아하라고 늘상 말을했던터라
난 인터넷이거 뭐거 단어조차 모르고있던 터라 나름 열씸이 했었건만
저번엔 엉덩이까지 툭툭 치더라.?
은근히 손잡는것까지 속으로 욕하고 말았건만 정말 ..아무말도 못햇던내가 한심했다
만약 뭐 하나를 내가 모른다 .치면
(대뜸 쌤플하나가져와서)
사장 : XX아 이게 뭔지알겠지?
나 : 모르겠눈데염?
사장 : 야 넌 이것도몰라 아우 씨 화장품 통아니야
니얼굴에 맨날 처바르(?)면서 것도 모르냐?
나 : -_ - .헐
정말 별 쓸때없는 개인심부름 시키거나 ,휴쓰..정말다시생각하려니 가슴이아려온다..ㅋㅋ
말투가 늘상 이런식? 처음에는 장난도치면서 넘어가려고 했엇지만
하루이틀 한달두달 될수록 나도 화가 치밀어오르더라
기억력은 팔십먹은 하라버지마냥 자기가 어따 둬놓거나 지옆 서랍에 넣어두고
물건이없다며 찾아오라고~오라고 승질내놓고선 여깄다 갖다주면 어 ?그러눼?
머이런식이 한두번이 아니다 ㅋㅋ
물론 투잡하면 바쁘니까 뭐 잊을수도있는거고 빼먹는것도 많을거다.
하지만 직원을 최대한 대우는 아니더라도 예의는 지켜야 하는것아닌가?ㅠㅠㅠ
내가 뭐하나 ~골똘이 쳐다보질안나 너무 대놓고.. 짧은 바지나 치마 입고가게되면
정말이지 너무 나도 노골적으로 쳐다본다..그냥 처다보고 말던가 !!
스타킹이 나가서 갈아신고오면 그걸또 XX야 스타킹 나가지안았엇냐? 라고 또 물어보고
안잣다..-_ - 스타킹이 의자에 부디치고 해서 하두 잘나가서 그냥 퇴근전에 갈아신으려고
올이 나간채로 일을했다 어차피 사무실에 혼자만있고 사장은 거의 나가서 간간히 들어오거나
그런일이 많기때문에 ;; 그러자 또 ..XX야.. 스타킹나갔다 좀 사서신어라. . -_ 아 슈밸 ㅋㅋ
또 옷이좀 타이트한옷입으면 정말 눈을떼지 못하시는게 너무나두 티가난다 -_ -
그래서 이젠 걍 편한차림으로다니지만
몇주전에는.. 반바지 입은 날보고 XX야 너 다리 두꺼워진거같다?
- _ -..죽여살려..
출장을 가는데 자꾸 같이가잔다. 일한지 2주됐을때부터 이야기했었는데
요리저리 피했었다. 아무리 배우러 간다지만 .. 1박2일동안 맞춰줄 자신도없고
그냥 이래저래 꺼림직했던이유뿐이였다.
그런데 지금은 어느정도 혼자 일도 가능하고 , 헌데 어제 또 다음주 쯤에
출장을 간다고 같이갈라냐고 물어본다..그냥 흐리면서 잘모르겠다고하긴했으나..
출장가는일이 잦아서. 갈때마다 물어볼텐디..
휴.
어떻게 대해야하는건강 ㅠㅠ
-_ -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