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번호이동으로 단 하루동안 모통신사의 고객으로 있었습니다. 저의 피해사례: 단말기값5000원(6개월전출시상품)으로 쓰던 번호 그대로 해준다는 유혹에 대리점을 방문했습니다. 월 요금 33000원만 써 주시면 된다는게 그 조건의 이였습니다. 그래서 물었죠 A:"다른조건 없습니까" B:"통신요금등은 마음대로 바꿀수 있으나..33000원정도는 써 주셔야 돼구..중간에 기계를 변경하시면 안됩니다. 기계를 변경하면 기계값이 수면위로(^^;) 떠 오르게 됩니다. 그러면 단말기 가격을 내야 됩니다.그러니..혹시 고장 나시더라도 임대폰을 쓰세요..그리고 LG텔레콤을 2년동안은 이용해 주셔야 됩니다(약정아님) A:"알겠습니다"
물론 계약시 주소지 자동이체하는계좌 싸인받는곳만 미리 싹 받아서 번호이동해버리더군요. 그리고 언제 적었는지 모르는 24개월 할부가 적여있더군요..미리 확인 못한 개인의 실수
다시 말해 그 33000원이란 요금은 순수요금 33000원이 아니라 기계할부값+기본요금+통화요금(60분정도)였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차 싶더군요..속았다구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등 여러 지식검색을 통해서 번호이동 취소는 14일 이내에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유의사항)원래 자신이 쓰던 통신사로 갈려면 3일이내에 가야함
그래서 다음날 그 판매사원에게 전화를 해 제 친구가 살려고 한다 하면서 어제 그 사람이 말한 내용을 유도해서 녹취를 해 두었습니다. 증거수집후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고객센터는 사실관계유무를 확인후 전화주겠다고 하더군요.. A:" 저는 판매사원과 이야기 하기 싫다.. 난 LG를 믿고 계약한거다" 고객센터:" 알겠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울려돼는 판매사원의 전화..(안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한판싸웠습니다. 그리고 최후통첩을 했죠....지금 해결이 안되면 소비자고발센타 정보통신부 경찰서형사계(사기적용)으로 고발하겠다구요. 사실은 그 전에 다 문의는 해 뒀습니다.
그리고 얼마뒤..무슨 CS인가로 부터 전화가 와서 판매사원일 잘못이야기한것 같다라고 말하더군요..전 어이가 없어서..잘못이야기한것이 아니라 사기행위다라고 말을 했죠.. 그리고 고발할것이라구... 그리고 얼마뒤 "죄송합니다..그럼 판매한 대리점에 가셔서 단말기 반납하시면 다시 이전으로 복귀해 드리겠습니다" 전 더욱더 화가 났습니다..왜 제가 가야 돼는지 정말 이해가 안돼더군요..이게 약자란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더욱더 화를 내서 피해를 본건 전데 왜 내가 가야 돼냐구...할말 있으면 직접 찾아오라구..지점장및 판매사원 직접 찾아와 사과하라구.. 몇시간뒤...지점장및 판매사원이 찾아와 공식적인 사과를 하더군요.. 그리고 계약서도 돌려줬습니다. 그러니 그 자리에서 바로 찢어 버리더군요.. 그리고 음료수 한캔을 사주면서 정말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여기서 하루동안 쓴 폰요금은 받아가더라구요 666원(속으로 비웃었습니다) 원래 사람이 그렇게 나오면 마음이 약해져서..사과 받아 들이고 돌려 보냈습니다.
친구가 그러더군요..그런 사람들을 그냥 놔두냐구..고발해 버리지... 너는 괜찮다고 하지만 혹시나 다른 피해자가 있을수 있지 않겠냐구... 다시 전화해서 싸우기도 싫고 여러분들은 이런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면 글을 올립니다... 무더은 날인데..쓴웃음만 나오는군요..
하루동안의 번호이동고객 ㅠㅠ
안녕하세요
전 번호이동으로 단 하루동안 모통신사의 고객으로 있었습니다.
저의 피해사례: 단말기값5000원(6개월전출시상품)으로 쓰던 번호 그대로 해준다는 유혹에 대리점을 방문했습니다. 월 요금 33000원만 써 주시면 된다는게 그 조건의 이였습니다.
그래서 물었죠
A:"다른조건 없습니까"
B:"통신요금등은 마음대로 바꿀수 있으나..33000원정도는 써 주셔야 돼구..중간에 기계를 변경하시면 안됩니다. 기계를 변경하면 기계값이 수면위로(^^;) 떠 오르게 됩니다. 그러면 단말기 가격을 내야 됩니다.그러니..혹시 고장 나시더라도 임대폰을 쓰세요..그리고 LG텔레콤을 2년동안은 이용해 주셔야 됩니다(약정아님)
A:"알겠습니다"
물론 계약시 주소지 자동이체하는계좌 싸인받는곳만 미리 싹 받아서 번호이동해버리더군요.
그리고 언제 적었는지 모르는 24개월 할부가 적여있더군요..미리 확인 못한 개인의 실수
다시 말해 그 33000원이란 요금은 순수요금 33000원이 아니라 기계할부값+기본요금+통화요금(60분정도)였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차 싶더군요..속았다구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등 여러 지식검색을 통해서 번호이동 취소는 14일 이내에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유의사항)원래 자신이 쓰던 통신사로 갈려면 3일이내에 가야함
그래서 다음날 그 판매사원에게 전화를 해 제 친구가 살려고 한다 하면서 어제 그 사람이 말한 내용을 유도해서 녹취를 해 두었습니다.
증거수집후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고객센터는 사실관계유무를 확인후 전화주겠다고 하더군요..
A:" 저는 판매사원과 이야기 하기 싫다.. 난 LG를 믿고 계약한거다"
고객센터:" 알겠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울려돼는 판매사원의 전화..(안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한판싸웠습니다.
그리고 최후통첩을 했죠....지금 해결이 안되면 소비자고발센타 정보통신부 경찰서형사계(사기적용)으로 고발하겠다구요. 사실은 그 전에 다 문의는 해 뒀습니다.
그리고 얼마뒤..무슨 CS인가로 부터 전화가 와서 판매사원일 잘못이야기한것 같다라고 말하더군요..전 어이가 없어서..잘못이야기한것이 아니라 사기행위다라고 말을 했죠..
그리고 고발할것이라구...
그리고 얼마뒤 "죄송합니다..그럼 판매한 대리점에 가셔서 단말기 반납하시면 다시 이전으로 복귀해 드리겠습니다" 전 더욱더 화가 났습니다..왜 제가 가야 돼는지 정말 이해가 안돼더군요..이게 약자란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더욱더 화를 내서 피해를 본건 전데 왜 내가 가야 돼냐구...할말 있으면 직접 찾아오라구..지점장및 판매사원 직접 찾아와 사과하라구..
몇시간뒤...지점장및 판매사원이 찾아와 공식적인 사과를 하더군요..
그리고 계약서도 돌려줬습니다. 그러니 그 자리에서 바로 찢어 버리더군요..
그리고 음료수 한캔을 사주면서 정말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여기서 하루동안 쓴 폰요금은 받아가더라구요 666원(속으로 비웃었습니다)
원래 사람이 그렇게 나오면 마음이 약해져서..사과 받아 들이고 돌려 보냈습니다.
친구가 그러더군요..그런 사람들을 그냥 놔두냐구..고발해 버리지...
너는 괜찮다고 하지만 혹시나 다른 피해자가 있을수 있지 않겠냐구...
다시 전화해서 싸우기도 싫고 여러분들은 이런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면 글을 올립니다...
무더은 날인데..쓴웃음만 나오는군요..
에구 덥다..이놈이 열대아....
부디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