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용하,안재모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아도 장애를 딛고 카레이싱에 청춘을 불태우는 인간승리의 표본.
그의 눈이 멀쩡했다면 우리는 슈마허와 같은 트랙을 달리는 위대한 F-1레이서를 보았을 것이라고 난 믿어 의심치 않는다.
턱우혁-턱이 잘 벌려지지 않아도 속사포같은 랩을 쏟아내는, 음악밖에 모르는 바보. 그의 자기학대에 가까운 광기어린 음악사랑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행정고시까지 응시하며 그는 끝없는 도전의식을 보여줬다.
디스크종국-허리가 아파 군대에 갈 수 없을 정도인데도 고통을 참아가며 바벨을 들고 또 드는 인내와 근성의 화신.
강호동을 쓰러뜨리며 애써 태연한 척 웃음짓던 그의 인당초같은 정신을 보며 난 TV 앞에서 감격에 겨워 울고 또 울었다
난 아직 -출발 공익팀-이라는 프로그램을 전편 소장하고 있다.
세상이 힘겨울때면 그들의 인내와 열정을 보며 다시금 나에게 채찍질을 가한다.
뜀틀에서 펄펄날던 조성모와 수구 국가대표 출신의 소지섭, 한국의 람보 김종국, 만능 스포츠맨 이성진.. 그들은 모두 장애와 고통을 숨기고 방송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것이 진정한 프로정신이다.
한국의 연예인들을 존경해라. 뜀틀을 넘으며 하늘을 비상하던 조성모의 찬란하던 모습이 그립다..
아직 전역한지 4년 밖에 안되어서 그런가...
위에 놈 같은 아들은 다시 검사 혀서 군대 안 보내는지.. ㅉㅉ
입대 전 김종국은 허리디스크, 조성모는 어깨 탈골 등의 이유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아, 현역이 아닌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다. 한 때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춤과 게임 등 과격한 행동을 일삼았던 이들이 보충역 판정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이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공익해제된 조성모의 거만한 웃음을 보니
각막용하,안재모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아도 장애를 딛고 카레이싱에 청춘을 불태우는 인간승리의 표본.
그의 눈이 멀쩡했다면 우리는 슈마허와 같은 트랙을 달리는 위대한 F-1레이서를 보았을 것이라고 난 믿어 의심치 않는다.
턱우혁-턱이 잘 벌려지지 않아도 속사포같은 랩을 쏟아내는, 음악밖에 모르는 바보.
그의 자기학대에 가까운 광기어린 음악사랑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행정고시까지 응시하며 그는 끝없는 도전의식을 보여줬다.
디스크종국-허리가 아파 군대에 갈 수 없을 정도인데도 고통을 참아가며 바벨을 들고 또 드는 인내와 근성의 화신.
강호동을 쓰러뜨리며 애써 태연한 척 웃음짓던 그의 인당초같은 정신을 보며 난 TV 앞에서 감격에 겨워 울고 또 울었다
난 아직 -출발 공익팀-이라는 프로그램을 전편 소장하고 있다.
세상이 힘겨울때면 그들의 인내와 열정을 보며 다시금 나에게 채찍질을 가한다.
뜀틀에서 펄펄날던 조성모와 수구 국가대표 출신의 소지섭, 한국의 람보 김종국, 만능 스포츠맨 이성진.. 그들은 모두 장애와 고통을 숨기고 방송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것이 진정한 프로정신이다.
한국의 연예인들을 존경해라.
뜀틀을 넘으며 하늘을 비상하던 조성모의 찬란하던 모습이 그립다..
아직 전역한지 4년 밖에 안되어서 그런가...
위에 놈 같은 아들은 다시 검사 혀서 군대 안 보내는지.. ㅉㅉ
김종국 조성모 '왕의 귀환' 가요계 판도 바꿀까?아시아경제 http://media.daum.net/entertain/topic/view.html?cateid=100029&newsid=20080523090409035&cp=akn 왕이래.. 기자녀석아 개념을 밥말아먹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