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야기를 넘듯는 아내 이기적인아내 미치겠어요

넘답답 결혼해야할까요??2008.05.23
조회1,256

25일 결혼앞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저가할말은 다름이아니라 넘 주위사람말을 그대로믿는 와이프 될사람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넘 간섭이심한 와이프가족이야기입니다

 

저나이 35 1년교제 후 결혼을 앞두고있습니다

20일 우리둘이살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아내될사람은 일을 5일날 관둔 상태입니다

이리오기전 까지 티격태격 넘 많은 일들이있었습니다

 

문제는 와이프는 남의말을 그냥 그대로 듯는다는거에있습니다

나에게물어보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리하자 그리고 하루가가기전에 전화가울리고 남에게

또물어본내용을 나에게 합니다

 

한두번이면 그냥 좋겠습니다

매번 그럽니다 이러지말아라 내말을 좀믿어라 내가신이아닌이상 틀린부분도있는건인정합니다

큰문제는 관여안하려노력합니다

 

집으로이사를 하고 모든걸 자기마음대로 하는겁니다

가구가들어오고 자기옷이 다걸렸습니다 처음에는 넘 황당 나야 솔찍히 내가일하는곳에다가

놔둬도 되는거지만 그많은 수납공간에 한곳은 마련해야 하는게아닐까여??

왜 내가놔둘곳은 이야기하면 속좁은 사람될까봐 넘어갔습니다 가구안에 다 자기옷으로도배

화가나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전화기를 신청 일하느라 누면 좋겠다 이야기를 하고

출근했습니다 점심먹고 있으니 오더군요 전화기 설치하러 번호알고보니 자기번호 뒷자리

내번호로 하든 그사람번호로 하든 상관은 없지만 가구랑 전번까지 갑자기 밀려오는겁니다

 

그래도 뭐 좋습니다

점심시간에 화장실 꾸민다고 붙이는 테잎 그림들어간 사가지고갔습니다

가보니 큰언니가와있더군요 화장실이 투명한게 있어서 모양들어간 켄트지로 붙이는데

큰언니가 뭐라하는 겁니다 이리해라 저리해라 좀짜증나더군요 잘하자고하는거니깐

문제는 다음에 있었습니다

이젠 화장실 꾸미는 차래 모양을내서 붙이는데 큰언니가 잠시만 붙이지말라그러는겁니다

그러더니 와이프를 부르더군요 붙여도되냐고 어의가없었습니다

집은 그사람과내집인데 화장실 꾸미는걸 언니가 멈추게하고 그걸 와이프에게 물어보다뇨

 

와이프랑 나랑 사는집인데 내가왜 언니 와이프 에게 일일이 물어봐야하는건지

이해가안갑니다

점심먹고 나와서 화가 진자났거든요

좀 늦게간다고 아마도 언니가 11시에 일가니 그후에 가서 좋게이야기를 하려했습니다

전화오더군요 언제올거냐고 좀늦을거라고 .........

 

왜그러냐고물어보는겁니다

언니자냐고 잔답니다 그래서 아까 그래서 조금 화가낫다 소리가커지더군요

이리저리이야기를 하다보니 옆에서 언니가 끊으라는겁니다

잠시지만 싸운이야기 일일이 이야기를 다들은겁니다

 

부부내일이면 될사람이 그리행동해도되는건지 정말 말이안나옵니다

지금것 만나오면서 싸우면 칭구든 가족이든 다이야기를 해왔더라고요

25일 결혼식날 그들이 뭐라이야기를 할까요 나를보고

 

아기를 생각하면 해야하지만 정말하기싫어집니다

내가잘못한부분도 있을겁니다 이야기가 내위주로 쓰여진것도있을겁니다

다만 나만 잘못은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