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현실로 되네요 ㅋㅋ

다크레터2008.05.23
조회222

취업을 이제 막한 사회인입니다.

 

졸업을 하고 잠시 이런저런 일에 의해서 자기사업을 했어요

 

물론 쫄땅 망했죠

 

망해서 술마시고 2달을 보냈답니다.

 

문득 꿈에서 저의 작은 아버지가 나와서 저의

 

머리를 도끼로 찍는..

 

암튼 그때 뭐랄까..

 

암튼 반짝하면서 이렇게 살다가 폐인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죠.

 

남들 다 가지고 있는 토익부터 함따자 하는 생각으로요

 

거진 2달을 국립도서관가서 공부를 했답니다.

 

성적은 뭐 800점 조금 넘게 나왔더군요..

 

이번해 2월달부터 원서를 죽어라고 넣었습니다.

 

서류 실패하는 곳도 있고 면접을 가는곳도 있고

 

결국은 계속 낙방을 하였답니다.

 

그러다 몇일전 합격통보를 받은 회사가 있었어요

 

하지만 너무 멀고 급여가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작더라구요.

 

여자친구에게 말해주었죠. 너무 축하한다고

 

그러나 그녀 역시도 급여가 너무 작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녀가  저에게 전날 밤에 꿈을 꾼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어제 꿈을 꾸었는데 오빠가 똥을 쌓더라구 그런데

 

하얀색 진주 2개가 보였어.(이 애기를 들은날이 토요일이였답니다.)

 

물론 합격한곳 외 정말 제가 가고 싶은곳의 합격발표를 기다리고 있었구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이래 저래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중..

 

이게 왠일 버스에서 저두 모르게 배가 너무 아푸더군요..

 

집까지 갈려면 아직도 15정거장이 남았는데..

 

않되겟다 싶었죠.. 전 얼릉 환승카드를 찍고

 

벨을 누르며 뒷문에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이건 뭐 머피의 법칙이라고 할까

 

신호 한번도 않걸리는 구간에서 무슨 신호가

 

그렇게 걸리는지..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수 도 없이 불렀답니다..

 

그러다 어느순간 나의 의지와 관련없이

 

저의 괄약근이 긴장을 느추더니

 

히미한 소리와 함께 나오는 "쁘우..찌찌익"

 

살인가스가 나오더라구요..눈치를 보며

 

참아야된다..참아야된다..하는 생각으로

 

식은땀을 닦으며 참았답니다..

 

정거장에서 내리고 난후 주변을 둘러 본후 교회나 빌딩

 

공공장소를 죽어라고 찾았답니다..

 

진짜 어떻게 그 흔한 교회가 않보일까요..

 

전 10분을 헤매이다 우연치 않게 이동식 화장실을 만드는

 

공장을 마주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이동실 화장실을 10M를 앞에 두고

 

저의 의지와 관련없이....

 

전 저의 머리속으로 저에게 되물었죠..

 

"넌 누구냐?"

 

그외는 상상으로 맡길께요..

 

암튼 정말 꿈과 같은 일이 생기네요..

 

여자친구가 저보고 똥사는 꿈..정말싸네요..

 

참고로 그날 로또함샀는데 한개도 않맞고 꽝..ㅋㅋ

 

지금은 일을 하고 있답니다.~벌써 1주일째~

 

여러분들도 좋은일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