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했어요....

슬픈나...ㅠㅠ2008.05.24
조회714

전 제남친과 2년정도  사겼어요...

참..마니 사랑했고..마니 다투기도 했구..2년만난시간동안 이별또한 몇번했었지요...

이별을 할때마다 느낀거지만.. 전 마니 힘들더라구요...

외로움을 마니 타는  나로서는 정말 하루하루 견디기가 힘들었어요...

1년정도 까지만 해도 제 남친은 정말 저한테 너무나 잘하는 남자.. 너무나 착한남자..

난 정말 못된여자..  이랬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조금씩 바뀌더라구여..그래두 서로에 대한 맘은 정말 변함없는건줄만

알았어요...

그래두 전 정말 1년이 지나면서 이사람이다!! 란 생각과 함께.. 저희는 결혼까지 생각을 했어여..

 

최근에 같이 지내면서 정말 사소한걸로 맬맬 싸우기만했어여.. 남친도 마니 지쳤구..저또한

마니 지쳐서..서로 떨어져서 시간을 갖기로했는데... 전 그렇게 생각했어여...

떨어져서 생각을 갖는 시간을 갖는거면 정말 헤어지는거란 이런생각만 했어요...

그래서 전 이별을 선택하게 된거져.. 이별을 선택한 난.. 왜 바보처럼  더힘들기만하는지..

제 남친은 잘지내는거 같았어요... ㅠㅠ

그래두 내가 힘든만큼 제 남친도 조금은 힘들어할줄 알았는데.. 혼자지내니깐 편하다고

하네요... 잔소리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래서 생각했죠... 정말 이렇게 혼자 힘들어해봤자...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내가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은 내가 없는데도 잘지내는걸 보니깐.. 나도 이 악물고..힘들어도 참고

열씨미 살아야겠단 다짐을 해요...

 

그런데요... 내맘이 너무 약해서인지... 그런 다짐도 잠시에여...

조금....마니 힘이 드네요...

그사람과 잦은 이별을 했지만.. 한번도 영원히 이별이란걸 생각안했거든요..

보구싶어여... 지금이라도 달려가고싶지만..참고있어여..

 

오늘하루도 뭘하면서... 시간을 보낼지...

그냥 잠만자고싶어여.. 잠자는 시간은 아무생각을 할수없으니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