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앓이 정말 힘드네요..........

멈추다2008.05.24
조회1,038

이렇게 매일 톡을 읽어보다가 여러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할까 하구

 

이렇게 글을 써내려 갑니다...

 

저는 24살 대학생이구요....5월5일날 끝으로 여자친구와 헤어지구 말았습니다..

 

처음 여자친구를 만났을떄는 서로 이런 감정은 없었습니다.

 

여자친구는 2년동안 사귄남자친구가 있었구.....그러다가 매일 얼굴을 보다가

 

정이 들었나봅니다....어느날 그녀가 저에게 전화를 해서 오빠 우리 더 이상 깊어지면 안될거

 

같으니깐 우리 그만 만나자하구 전화가 왔었습니다.그떄는 사귀는것두 아니였는데....

 

그러다가 3일후 그녀에게서 새벽에 전화가 와서 보고싶다구 무조건 나오라고하여서

 

저두 그리운 마음에 나가서 진지한 대화를 끝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두 2년동안 사귄남자친구를 버리구 저에게 온거죠....

 

저희 둘은 정말 매일 보면서 추억두 많이 만들었습니다...

 

특히 처음이라는 단어가 어울릴만큼 처음으로 그녀와 함께 한게 정말 많았죠....

 

그러다가 3월이 되었습니다...여기서부터 비극이 시작된거죠....

 

전 제대후 1학년으로 다시 학교를 다녀야 됬구 그녀두 이제 핸드폰가게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그녀의잦은 술자리로 인해서 자주 다투었습니다.

 

그 술자리가 1주일에 5~6번정도입니다.....그 회사 정말 아직두 이해가 안된답니다.

 

그리구 여직원들은 못가게 하는분위기를 만들어서 집도 못가게 합니다....

 

그녀가 절 위해서 회식을 빠지구 나온적두 있지만 전 1주일에5~6번 하는 회식이 정말

 

이해가 안되었습니다...그리구 제가 전화에 많이 민감한데....전화두 잘 하질 않으니깐

 

정말 많이 다퉜었죠....내가해서 받는전화랑....그녀가 전화하는거랑은 많은 차이가 있다구

 

생각했거든요......그러다가 우리는 서로 지치게 되었구...많이 싸우고 울기두 하였습니다...

 

그러던 5월5일날 저희둘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그 이유는 그녀가 저보다 일을 하구 싶다구 허더군요....그래서 절 버리는거라구.....

 

그리구 얼마후 저는 그녀와 만나서 술자리를 갖았는데....그녀는 저에게 아무렇치두 않게

 

행동을하구 사귈때처럼 행동을 하길래 저두 그렇게 대해줬습니다....

 

그리구 제가 그녀를 잡기위해서 로즈데이날 장미두 냅두고 오구 진심을 담긴 편지두 쓰구

 

헤어지기전부터 작업햇던 카페도 보여주구 .....그리구 ucc와 폭죽 이벤트를 준비했지만

 못해줬습니다

 

그날 비가오는바람에.....하지만 그 술자리에서 결국 또 회사사람들한테 전화가

 

오기 시작하였구 결국 그녀는 미안하다는 말만 남기구 가버렸습니다....

 

그리구 몇일이 지나구.....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사람들이 매니져를 시켜준다구 했다구

 

오빠를 버려가면서까지 지금 일하구 있는데 놓치구 싶지 않다구 하던군요....

 

그래서 저두 그떄....말없이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저두 정말 많이 힘들어서.....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가 제가 어제...문자를 보냈습니다....

 

넌...죽는날까지 내게 후회로 남을꺼야........안녕......

 

그녀에게 온 답장은 안녕............

 

저 정말 어떠햏 해야할까요??? 그녀가 아직두 너무 많이 그립습니다....

 

제 머리속에 너무 많은 사랑을 남기고 떠난 그녀......ㅠㅠㅠ

 

제가 정말 여자들을 만나면서 정을 주기싫어 일방적으로 헤어진적이 많았지만...

 

그녀만은 다른사람이라구 생각했기에 제마음을 너무 많이 줘버려서 가슴이 아픕니다...

 

사랑앓이라는게 이렇게 가슴아픈건지 처음 느끼구 있습니다....

 

여자분들......직장인분들......어떻해 해줘야 할까여???

 

그럼 그녀가 다시 제 곁으로 돌아오겠습니까?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