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 서울대 4학년생이고 유학준비중입니다. 제가 7년째 사귀는 여자가 있는데.. 군대까지 기다려줬고 저랑 같은학교 같은과...다녔구요. 지금 저한테 대쉬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다른 학교 음대 다니는 여잔데.... 당돌하게 저한테 결혼 하자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제가 원하는 게 뭔지도 잘 아는 여자라는거죠. 제가 돈이랑 시험 준비한다고 1년 휴학까지 했습니다. 재무쪽으로 더 공부하고 싶어서 유학을 가고 싶은데 돈도 없고.. 든든한 스폰서를 두고 싶은데...지금 대쉬하는 여자가 적격이죠.. 이번학기만 마치면 졸업인데.... 졸업하고 유학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7년 사귄여자가 눈에 밟히네요. 저한테 헌신적이고 정말 착한여자... 이쁘고...저한테 정말 헌신적으로 대했는데~~ 버릴려니 눈에 밟힙니다. 하지만 정말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대쉬하는 여자한테 끌리네요. 그여자는 다 갖췄고 돈까지 있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여자 있는 거 알지만 정리하고 오라고 하네요.. 한숨만 나오네요 님들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할 것 같나요?
사랑과 성공의 갈림길~
전 27살 서울대 4학년생이고 유학준비중입니다.
제가 7년째 사귀는 여자가 있는데.. 군대까지 기다려줬고 저랑 같은학교 같은과...다녔구요.
지금 저한테 대쉬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다른 학교 음대 다니는 여잔데.... 당돌하게 저한테 결혼 하자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제가 원하는 게 뭔지도 잘 아는 여자라는거죠.
제가 돈이랑 시험 준비한다고 1년 휴학까지 했습니다. 재무쪽으로 더 공부하고 싶어서
유학을 가고 싶은데 돈도 없고..
든든한 스폰서를 두고 싶은데...지금 대쉬하는 여자가 적격이죠..
이번학기만 마치면 졸업인데.... 졸업하고 유학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7년 사귄여자가 눈에 밟히네요. 저한테 헌신적이고 정말 착한여자...
이쁘고...저한테 정말 헌신적으로 대했는데~~ 버릴려니 눈에 밟힙니다.
하지만 정말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대쉬하는 여자한테 끌리네요. 그여자는 다 갖췄고 돈까지
있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여자 있는 거 알지만 정리하고 오라고 하네요.. 한숨만 나오네요
님들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할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