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분명 아름다운 것입니다.□ 서로가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은 축복입니다. 하지만 주는 사랑 받으려 하지 않고 주려고만 하는 사랑은 더 아름답습니다. 이기적인 사랑은 참된 사랑이 아니지요. 저 사람이 가진게 많아 사랑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거래인 것이지요. 사랑엔 국경이 없다고 하지만 남의 가정을 깨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가요. 그것은 불륜일 뿐입니다. 자제할 수 있는 사랑, 나를 포기할 수도 있는 것이 사랑이지요. 살다보면 사랑은 한번뿐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이상향이 나타날 때마다 흔들린다면 주체할 수도 없는 사랑에 정신을 잃고 말겠지요. 살면서 많은 장벽에 부딪치게 되지요. 우리네 인생이라는 것이 순탄할 수만은 없어 때로는 슬프고 괴롭고 어느 순간은 인연의 고리를 끊어버리고 싶을 때도 있지요. 하지만 사랑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십시요. 그 사람을 만나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했던 때, 그의 옆에 있을 때 느꼈던 그 진한 감동속으로 돌아가 그에게만 바라지 말고 나는 그에게 행복을 주었나, 사랑을 주었나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어쩌면 주지는 않고 그에게 바라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는지요. 모든 것이 우리가 생각했던대로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배우자의 외도, 무관심, 가난, 병등으로 아니면 자식 때문에 얼마든지 갈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갈등은 결국엔 이혼이라는 종말까지 몰고 오지요. 하지만 이혼한다고해서 아픔의 연결고리들이 끊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더 나은 인생을 갈 수도 있고 더 실패한 인생을 살 수도 있는 것이기에 참으로 많이 견뎌내야 할 것입니다. 정말 구제불능인 사람도 있습니다. 끝없는 외도를 일삼는 남자를 기다려서 노후에 그가 돌아오기를 바래야 합니까? 남편에 실망하여 밖으로만 나도는 가정에 등한시한 아내를 언제까지 남편은 기다려야 합니까? 돌아올 수 없는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전에 더 많이 생각하고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살면서 내 생각과 누구도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남편이,아내가 내 생각과 다르다 해서 다툼은 끝이 없겠지만 세월이 흐르면 정말 많이 무디어딘다는 것이지요.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을 때에 평온이 찾아 옵니다. 아직 나도 그 평온을 찾지는 못했지요. 다만 내가 하지 못하면서 상대방에게 바라기만 했던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무디어지려고 무던히 애쓰고 있지요. 정말 그 사람이 나를 간절히 원하고 사랑했던 때가 있었지요. 나 역시도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고 가난한 사람인줄 알면서도 가난보다는 사랑이 우선이기에 선택했지요. 어이없이 무너지는 기대치들앞에 한때는 우울하고 돌아서고 싶었지요. 하지만 내가 선택한 사랑을 내가 먼저 깨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아마 그것이 자존심이랄 수도 있겠지요. 내가 아는 누구보다는 항상 뒤쳐지고 별로 자상하지 못하고 엉뚱한 대화가 오가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상적인 생활에서 오는 좌절감, 험을 잡을려면 끝이 없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는 성실하고 한눈 팔지 않고 ..... 등등의 이유를 나열하면서 그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흰 머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그를 보면서 그는 내가 품어야 할 사람, 나는 그의 어머니처럼 한없이 사랑하고 사랑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넉넉히 줄 수 없는 작은 그릇이지만 많이 그를 사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별로 내세울 것은 없지만 떳떳한 내 사랑은 자식들에게 이야기해 주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의 희생은 상대방을 편안히 해 줄 수 있다고.......... 글쓴이 : junja01@dreamwiz.com
□.사랑은 분명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랑은 분명 아름다운 것입니다.□
서로가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은 축복입니다.
하지만 주는 사랑 받으려 하지 않고 주려고만 하는 사랑은 더 아름답습니다.
이기적인 사랑은 참된 사랑이 아니지요.
저 사람이 가진게 많아 사랑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거래인 것이지요.
사랑엔 국경이 없다고 하지만 남의 가정을 깨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가요.
그것은 불륜일 뿐입니다.
자제할 수 있는 사랑, 나를 포기할 수도 있는 것이 사랑이지요.
살다보면 사랑은 한번뿐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이상향이 나타날 때마다 흔들린다면
주체할 수도 없는 사랑에 정신을 잃고 말겠지요.
살면서 많은 장벽에 부딪치게 되지요.
우리네 인생이라는 것이 순탄할 수만은 없어
때로는 슬프고 괴롭고 어느 순간은 인연의 고리를 끊어버리고 싶을 때도 있지요.
하지만 사랑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십시요.
그 사람을 만나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했던 때,
그의 옆에 있을 때 느꼈던 그 진한 감동속으로 돌아가 그에게만 바라지 말고
나는 그에게 행복을 주었나, 사랑을 주었나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어쩌면 주지는 않고 그에게 바라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는지요.
모든 것이 우리가 생각했던대로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배우자의 외도, 무관심, 가난, 병등으로 아니면 자식 때문에
얼마든지 갈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갈등은 결국엔 이혼이라는 종말까지 몰고 오지요.
하지만 이혼한다고해서
아픔의 연결고리들이 끊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더 나은 인생을 갈 수도 있고
더 실패한 인생을 살 수도 있는 것이기에 참으로 많이 견뎌내야 할 것입니다.
정말 구제불능인 사람도 있습니다.
끝없는 외도를 일삼는 남자를 기다려서 노후에 그가 돌아오기를 바래야 합니까?
남편에 실망하여 밖으로만 나도는 가정에 등한시한 아내를
언제까지 남편은 기다려야 합니까? 돌아올 수 없는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전에 더 많이 생각하고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살면서 내 생각과 누구도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남편이,아내가 내 생각과 다르다 해서 다툼은 끝이 없겠지만
세월이 흐르면 정말 많이 무디어딘다는 것이지요.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을 때에 평온이 찾아 옵니다.
아직 나도 그 평온을 찾지는 못했지요.
다만 내가 하지 못하면서 상대방에게 바라기만 했던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무디어지려고 무던히 애쓰고 있지요.
정말 그 사람이 나를 간절히 원하고 사랑했던 때가 있었지요.
나 역시도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고
가난한 사람인줄 알면서도 가난보다는 사랑이 우선이기에 선택했지요.
어이없이 무너지는 기대치들앞에 한때는
우울하고 돌아서고 싶었지요.
하지만 내가 선택한 사랑을 내가 먼저 깨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아마 그것이 자존심이랄 수도 있겠지요.
내가 아는 누구보다는 항상 뒤쳐지고
별로 자상하지 못하고 엉뚱한 대화가 오가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상적인 생활에서 오는 좌절감, 험을 잡을려면 끝이 없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는 성실하고 한눈 팔지 않고 .....
등등의 이유를 나열하면서 그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흰 머리가 하나 둘 늘어가는 그를 보면서
그는 내가 품어야 할 사람,
나는 그의 어머니처럼 한없이 사랑하고 사랑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넉넉히 줄 수 없는 작은 그릇이지만
많이 그를 사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별로 내세울 것은 없지만
떳떳한 내 사랑은 자식들에게 이야기해 주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의 희생은 상대방을 편안히 해 줄 수 있다고..........
글쓴이 : junja01@dreamw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