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는.. 1년 정도 사귀고 난뒤.. 저는 군대에 입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가 한여자와 이렇게 오래 만난것도 처음이였고.. 처음에 그녀를 봤을때부터.. 그리고 우리 만남이 시작 됬을때부터 제게 갖고 있던 꿈들 .. 그리고 제가 하고 싶었던 일들.. 이런것들을.. 저는 모두 버렸습니다.. 하고 싶은것들.. 모두 버리고.. 저는 그녀를 이여자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가 되게.. 옆에서.. 꼭 도와주자.. 그런 생각만.. 품었습니다.. 그녀와 같은 곳에 있는동안.. 너무 행복 했고.. 정말로 어디서도 느낄수 없는 그런 감정들.. 그런 기분들을 느끼게 되었고.. 정말로.. 결혼이라는 단어가.. 눈앞에 까지 오게 되었죠.. 하지만.. 모든 남자들과 여자들에게 대한민국 연인들에게 다가오는 아픔이.. 저는 정말 군대라고 생각 하네요.. 뒤늦게 나이 어린 남자친구를 군대로 보낸 제 여자친구는.. 저는.. 의심도 없이.. 제 여자친구가 기다릴꺼란 말.. 정말 의심하지 않았죠.. 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겠죠.. 처음 느낀 감정이기에.. 서로에게 정말.. 사랑이라는 표현을 남 부럽지 않게 많이 했기에.. 하지만 여자친구 주위에.. 들리는 소리들.. 나이 어린 동생을 만나.. 니 나이에 군인을 기다리고 있다는게 말이 되니.. 걔가 전역 하게 된다면.. 나이 많은 너를 만나게 될거 같니.. 언제까지 기다릴꺼니.. 이런 소리에.. 저희는 제가 100일 휴가 나가기 3일전에 헤어지고 말았죠.. 100일 휴가에 만나 ..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그끝에.. 그녀는 저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굳게 먹고.. 결국은 저희는 헤어졌죠.. 그뒤로.. 저는 2개월뒤에 다시 한번 휴가를 나가게 되고.. 그녀 집앞에서 기다렸죠.. 저를 본 그녀는.. 냉정하게.. 아무말없이 그냥 지나 치더군요.. 그래서 잊을려고 잊을려고.. 마음만 먹었지만 잊지 못하고.. 정말.. 어찌 어찌 하다가.. 마지막 만남을 한번더 갖게 되었죠.. 그러다.. 5개월간에 헤어짐동안..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었다더군요.. 저와의 헤어짐에서 저를 잊겠다고 독한 마음으로.. 생겼따는 남자친구.. 저는 그런 그녀가 밉거나 화나진 않았습니다.. 그냥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다.. 5개월간의 헤어짐 동안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고.. 그러다가.. 저희는.. 결국에 다시 시작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죠.. 정말.. 세상은.. 하나님은.. 부처님은.. 모든게.. 정말로.. 있는구나.. 사람 한명을 살리셨구나.. ㅋㅋ 이런 생각을 하게 됬었는데.. 1개월뒤에 찾아온 제 휴가.. 하지만.. 휴가 4일째 접어 든날.. 만취 상태에서 나온 저의 그녀를 얼마나 생각 하고 좋아하는 제 이야기들.. 그리고 그걸 듣던 그녀.. 그다음날.. 또다시 한번 이별을 고하더군요.. 저는 여기서 한번더 이손을 놓아버리게 된다면.. 다시는 못볼걸 알기에... 이제는 정말로 다시는 못보기에.. 붙잡 았습니다.. 안된다고.. 하지만.. 그녀도.. 힘들었겠죠.. 능력 없는 저를.. 결혼하기에는 아직도 더기다려야 하는 자기가.. 너무 두려웠겠죠.. 결국에.. 그녀에게 주려던.. 반지를 저는 주머니에 다시 넣어놓고.. 다시 한번 그녀와 이별을 하게 됬습니다.. ... 이제 3일뒤에 부대 복귀를 하게 대네요.. 헤어진지 3일째.. 이제 정말 그녀 곁에서 떨어 져야 하는데.. 그녀 곁에 있는 제발이 움직이질 않네요.. 발창이 다 뜯어질때까지 움직여서.. 그녀를 떠나야겠죠.. 그리고 잊어야 겠죠.. 처음했던 약속.. 제 다짐.. 그녀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했던 약속.. 그리고 다짐.. 이제는.. 제가 그녀 곁을 떠나야.. 그약속을 지키는 건가 봅니다.. 제가 그녀를 잊게 된다면.. 저는 정말... 큰사람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보다 조금더..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될테고.. 사랑하는 동안.. 무언가가 필요하고.. 그리고 사랑하는 기간 보다.. 기다리는 기간이 힘들다는것.. 이별뒤에..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는 마음보단... 이별뒤에.. 그녀를 잊어야 한다는 아픔.. 이런것들을.. 이겨 낸다면.. 저는 정말 한걸음 더 성숙 해지겠죠.. 조금더 어른이 되어서.. 다시 한번더 그녀에게 다가 가고 싶어요..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또다시 한번 제곁을 떠난 그녀..
여자친구와는.. 1년 정도 사귀고 난뒤.. 저는 군대에 입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가 한여자와 이렇게 오래 만난것도 처음이였고..
처음에 그녀를 봤을때부터.. 그리고 우리 만남이 시작 됬을때부터
제게 갖고 있던 꿈들 .. 그리고 제가 하고 싶었던 일들..
이런것들을.. 저는 모두 버렸습니다..
하고 싶은것들.. 모두 버리고.. 저는 그녀를
이여자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가 되게.. 옆에서.. 꼭 도와주자..
그런 생각만.. 품었습니다..
그녀와 같은 곳에 있는동안.. 너무 행복 했고.. 정말로 어디서도 느낄수 없는
그런 감정들.. 그런 기분들을 느끼게 되었고..
정말로.. 결혼이라는 단어가.. 눈앞에 까지 오게 되었죠..
하지만.. 모든 남자들과 여자들에게 대한민국 연인들에게 다가오는
아픔이.. 저는 정말 군대라고 생각 하네요..
뒤늦게 나이 어린 남자친구를 군대로 보낸 제 여자친구는..
저는.. 의심도 없이.. 제 여자친구가 기다릴꺼란 말.. 정말 의심하지 않았죠..
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겠죠.. 처음 느낀 감정이기에.. 서로에게 정말.. 사랑이라는
표현을 남 부럽지 않게 많이 했기에..
하지만 여자친구 주위에.. 들리는 소리들..
나이 어린 동생을 만나.. 니 나이에 군인을 기다리고 있다는게 말이 되니..
걔가 전역 하게 된다면.. 나이 많은 너를 만나게 될거 같니..
언제까지 기다릴꺼니..
이런 소리에.. 저희는 제가 100일 휴가 나가기 3일전에 헤어지고 말았죠..
100일 휴가에 만나 ..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그끝에.. 그녀는 저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굳게 먹고.. 결국은 저희는 헤어졌죠..
그뒤로.. 저는 2개월뒤에 다시 한번 휴가를 나가게 되고.. 그녀 집앞에서 기다렸죠..
저를 본 그녀는.. 냉정하게.. 아무말없이 그냥 지나 치더군요..
그래서 잊을려고 잊을려고.. 마음만 먹었지만 잊지 못하고..
정말.. 어찌 어찌 하다가.. 마지막 만남을 한번더 갖게 되었죠..
그러다.. 5개월간에 헤어짐동안..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었다더군요..
저와의 헤어짐에서 저를 잊겠다고 독한 마음으로.. 생겼따는 남자친구..
저는 그런 그녀가 밉거나 화나진 않았습니다..
그냥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다.. 5개월간의 헤어짐 동안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고..
그러다가.. 저희는.. 결국에 다시 시작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죠..
정말.. 세상은.. 하나님은.. 부처님은.. 모든게.. 정말로..
있는구나.. 사람 한명을 살리셨구나.. ㅋㅋ 이런 생각을 하게 됬었는데..
1개월뒤에 찾아온 제 휴가..
하지만.. 휴가 4일째 접어 든날.. 만취 상태에서 나온 저의 그녀를 얼마나 생각 하고
좋아하는 제 이야기들.. 그리고 그걸 듣던 그녀..
그다음날.. 또다시 한번 이별을 고하더군요..
저는 여기서 한번더 이손을 놓아버리게 된다면..
다시는 못볼걸 알기에...
이제는 정말로 다시는 못보기에.. 붙잡 았습니다..
안된다고.. 하지만.. 그녀도.. 힘들었겠죠..
능력 없는 저를.. 결혼하기에는 아직도 더기다려야 하는 자기가.. 너무 두려웠겠죠..
결국에.. 그녀에게 주려던.. 반지를 저는 주머니에 다시 넣어놓고..
다시 한번 그녀와 이별을 하게 됬습니다..
... 이제 3일뒤에 부대 복귀를 하게 대네요..
헤어진지 3일째..
이제 정말 그녀 곁에서 떨어 져야 하는데..
그녀 곁에 있는 제발이 움직이질 않네요..
발창이 다 뜯어질때까지 움직여서.. 그녀를 떠나야겠죠.. 그리고 잊어야 겠죠..
처음했던 약속.. 제 다짐.. 그녀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했던 약속.. 그리고 다짐..
이제는.. 제가 그녀 곁을 떠나야.. 그약속을 지키는 건가 봅니다..
제가 그녀를 잊게 된다면.. 저는 정말... 큰사람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보다 조금더..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될테고..
사랑하는 동안.. 무언가가 필요하고..
그리고 사랑하는 기간 보다.. 기다리는 기간이 힘들다는것..
이별뒤에..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는 마음보단...
이별뒤에.. 그녀를 잊어야 한다는 아픔..
이런것들을.. 이겨 낸다면.. 저는 정말 한걸음 더 성숙 해지겠죠..
조금더 어른이 되어서.. 다시 한번더 그녀에게 다가 가고 싶어요..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