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물여섯입니다. 톡에 보면..쉽게. 자고.쉽게. 아기도 지우고. 참. 다들..쉽게 쉽게 사는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뭐.. 순결은 꼭 지켜야 한다..요런 고전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아닙니다. 저도~사랑하는 남자친구와~흐흐..(그러기두~하구요~) 근데..이제껏..가장..좋았던 스킨쉽은.. 스물한살에. 만나.스물둘이 될때까지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던.. 그사람이네요. 손 잡는것도 어색했고. 잠자리는 커녕. 키스도 못해봤던. 순딩이었던 시절.. 처음이자.마지막이었던. 망설이고.망설이다. 와락.나를 안고는. 내가 화났을까 안절부절하던. 그사람의 그 포옹이었던 것 같아요. 남자들은 첫사랑을 못잊고. 여자들은 첫남자를 못잊는 다지만. 그 밤. 집앞에서의 짧은 포옹은. 첫키스보다도. 내가슴에 깊게 새겨진것 같네요. 집에 돌아와.침대에 누워서도 심장이 뛰어서 잠을 이룰 수 없던..그날. 그날이.이제서야 그리워지는 건 저도 나이를 먹었던 증거일까요? 물론.저도 지금 남자친구가 있고. 그와..간간이 메일을 주고 받지만(그는 일본에서 공부중이에요) 다시 만날 용기는 없습니다. 그냥 별다른 추억없이.그기억하나로. 그 떨림하나로. 언젠가 한번은 보고 싶다. 그런 생각만 드네요. 세월이 지나고 모든이들이 나이를 먹겠지만. 쉽고 쉬운 그 만남들 속에서.. 간간이 오래 기억속에 놔두고 떠올릴수록 다시 보고파지는 그런 사람 하나쯤은 만드세요. 쉬운 만남은 또 쉬운 상처를 남기고.. 추억이라 떠올려보려해도.. 그저..그런 기억밖에 없다면. 살아온.날들이 조금은 후회가 되지 않을까요? 엔조이보다.러브라는 말을 품고 사는 톡커들이 되시기를.. 이~노친네가~바래봅니다^^ (헐..;;더 나이 있으신 분들..어린것이~하면서..욕하겠당~쿄쿄쿄~~)
기억보다..좋은 추억으로..^^
올해 스물여섯입니다.
톡에 보면..쉽게. 자고.쉽게. 아기도 지우고.
참. 다들..쉽게 쉽게 사는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뭐..
순결은 꼭 지켜야 한다..요런 고전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아닙니다.
저도~사랑하는 남자친구와~흐흐..(그러기두~하구요~)
근데..이제껏..가장..좋았던 스킨쉽은..
스물한살에. 만나.스물둘이 될때까지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던..
그사람이네요.
손 잡는것도 어색했고.
잠자리는 커녕.
키스도 못해봤던. 순딩이었던 시절..
처음이자.마지막이었던.
망설이고.망설이다.
와락.나를 안고는. 내가 화났을까
안절부절하던.
그사람의 그 포옹이었던 것 같아요.
남자들은 첫사랑을 못잊고.
여자들은 첫남자를 못잊는 다지만.
그 밤. 집앞에서의 짧은 포옹은. 첫키스보다도.
내가슴에 깊게 새겨진것 같네요.
집에 돌아와.침대에 누워서도 심장이 뛰어서 잠을 이룰 수 없던..그날.
그날이.이제서야 그리워지는 건 저도 나이를 먹었던 증거일까요?
물론.저도 지금 남자친구가 있고.
그와..간간이 메일을 주고 받지만(그는 일본에서 공부중이에요)
다시 만날 용기는 없습니다.
그냥 별다른 추억없이.그기억하나로.
그 떨림하나로. 언젠가 한번은 보고 싶다.
그런 생각만 드네요.
세월이 지나고 모든이들이 나이를 먹겠지만.
쉽고 쉬운 그 만남들 속에서..
간간이 오래 기억속에 놔두고 떠올릴수록 다시 보고파지는
그런 사람 하나쯤은 만드세요.
쉬운 만남은 또 쉬운 상처를 남기고..
추억이라 떠올려보려해도..
그저..그런 기억밖에 없다면.
살아온.날들이 조금은 후회가 되지 않을까요?
엔조이보다.러브라는 말을 품고 사는 톡커들이 되시기를..
이~노친네가~바래봅니다^^
(헐..;;더 나이 있으신 분들..어린것이~하면서..욕하겠당~쿄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