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둥하다... 일주일 내내 내린 비로 아침마다 하던 운동을 못해서 그런 모양이다. 운동이라 해서 뭐 거창한 건 아니다. 아침에 테니스 레슨을 받는다. 월~금 일주일에 닷새를 하루에 약 20여분 씩 받는다... 흐흐흐 테니스 이거 디게 야~한 운동이다. 테니스가 울 나라에 첨 소개되었던 30여년 전에는 남녀 모두 하얀 색에 여자들은 필히 무릎이 디게 마니 보이는 짧은 치마를 입어야만 코트에 들어갈 수 있었다...ㅎㅎㅎ그 때가 좋았다. 요즘은 색상이 있는 옷을 입어도 치마가 아닌 바지를 입어도 예의에 벗어난 옷차림이라고 눈총 받지 않지만 말이다... 그런데 제목은 스와핑 운운하면서 왠 하등에 관계도 없을 법한 고상한 테니스 얘긴가 하고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급한 승~질 좀 죽이시고 잠시만 더 읽어주시길 바란다. 일반 동호인들이 하는 생활 체육으로서의 테니스는 단식이 없고 복식만이 있다.. 그래서 남녀가 같이 하는 혼합 복식을 할 때 상당히 잼나는 일들이 많다. 테니스는 여자들이 배우기가 어려운 운동 중 하나이지요.... 힘이 많이 들어서 어렵다기 보다는 오랜 기간 레슨을 받아야 하고 또 실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편을 갈라서 게임을 하기 때문에 초보자들하고 같이 섞여서 편을 가르기가 쉽지가 않답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서,여자 동호인들이 많지 않답니다... 그래도 어느 코트에서나 여자 동호인들이 약간씩은 있지요... 그런데 이 사람들 대부분이 부부가 같이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테니스 중독 남편 따라서 배운...꼭 낚시 비슷하게 말입니다... 그런다고 해서 테니스 하시는 여자분들이 꼭 남편하고 같이 하시는 분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혼자서, 여자 친구분들하고 같이 배우시는 분들도 꽤 되지요. 이 부부들이 테니스 코트에서는 웬만해서는 같은 편이 안될려고 한다는 것이지요. "누구누구 편 먹을거야?" "난 이 사람하고는 안 살래~~!"...... 대부분의 여자들이 자기 남편들 하고는 같이 안 살겠다고 하지요. 이유인즉.... 게임을 하다보면 잘 할 때도 있고 못 할 때도 있는 법인데 남편에게 운전 처음 배울 적에 있는 욕 없는 욕 먹어가면서 배웠던, 그래서 디지게 싸웠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부부들이 많거든요. 남녀 혼복에서는 여자들이 주로 전위를 보고 남자들이 후위를 보는 경우가 많아요. 전위는 적당히 자리를 지키면서 눈치를 보다가 기회가 오면 일격에 상대방을 셧아웃 시킬 수 있는 공격 위주 포지션이고 후위는 이리뛰고 저리뛰는 수비수이기 때문에 뭣 빠져라고 되~지게 뛰어야 하지요. 여기서 뭣은 님들 맘대로 상상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힘이 많이 들기 때문에 후위를 남자들이 많이 보지요.. <뭣 때문에라도 녀자들은 후위가 어렵다는 설도 있슴>... 왜? 여자는 그게 없으니까 그거 빠지게 못 쫓아다닌다는 말도 안되는 설임ㅋㅋㅋ 그리고 무슨 운동을 하든 무게 중심이 하체에 있어야 하는데 <남자는 확실한 추가 두개나 있슴> 여자는 중심 잡아줄 추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상체에 아주 잘 발달된 쌍문동 언덕배기로 인하여 무게 중심이 현격히 상체에 쏠려 있어서 이동이 힘들다는 설이 부록으로 꼭 따라다님... 그리고 선수 위치에 의한 포지션 위치때문에 그런다는 설도 있슴. 후위에 여자가 아닌 남자가 있으면 거시기 할 때의 후배위 선수 위치하고 너무나도 흡사하고 명칭도 후위 후배위 뭐 이런 유사성도 상당히 많이 작용한다고 하나 재즈가 생각하기에는 체위 및 선수 위치 문제는 아주 고차원적으로다가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해야 하는 지극히 민감한 사적인 영역이므로 하는 ㄴㅁ덜 지들 맘대로 합의하에 하도록 놔둬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후위를 남편이 보면, 뒤에서 잔소리는 잔소리는 다 한다는 겁니다. 좌회전 우회전 스톱 가 가 얼렁가~~! 운전가르켜 줄 때 옆에서 웬갖 잡소리를 다해대는 남편처럼 이렇게 간 큰 남편 때문에 게임 도중에 아님 끝나고 난 다음에 부부 싸움 일보직전까지 가는 부부들이 종종 있답니다.. 이런 이유로 나는 이 사람하고 살기 싫다 라는 말들이 나오곤 한답니다... 그런데 외간 남정네들은... <아휴~생각만 해도 재즈 가심이 다 떨리네...> "그럴 수 있지요 괜찮아요 다음에 잘 하면 되요 홧팅 " 꼭 탈랜트 이정섭씨 목소리처럼 간들간들하게...이건 아닌가?... 히히 하여튼 그러다가 기분이 삼삼하면 "김여사 요새 밤에 많이 시달리나 봐요? 낮 일이 안되는 거 보니?"하면서 긴장감도 풀어주는 그야말로 키스는 아니지만 입에 발린 입써비스 입써비스라고 하니까 이상하다 립써비스까지 받아볼 수 있지요... 남편에게 언감생심 그런 고상하고 품위있으며 만인에게 추앙내지는 사랑받을 수 있는 말을 들을 수 있겠어요? "저렇게 힘이 없으니 설겆이 할 때 맨날 그릇이나 깨지"....등 차마 입에 담기 민망한 소리들을 하는 남편들이 있드라구요... <재즈가 아는 선배임..ㅎㅎㅎ 그런데 이 선배 코트 밖에서는 혼자 할 줄 아는 것이 한 개 아니 눈꼽만큼도 없슴...돈 버는 것 말고는 모든 것을 형수 얼굴만 바라봄 실권은 형수에게 있슴. 큰소리만 뻥뻥치는 선배임....형수는 암말도 하지 않고 그저 묵묵부답임... > 그러니 살림살이 시작할 때 "나 저 사람하고 안 살아 김 과장님~! 나하고 살아요~ 녜?" 하는 말이 나오지요. 남편을 놔두고 외간 넘하고 살자고 한답니다. 그러면 그에 질세라 버림받은 남정네도 지 마눌하고 안산다고 합니다. 그런 넘들이 남의 여자에게는 디게 잘 해주거든요... 꼭 입안의 혀처럼 말입니다.... 제 아는 선배도 그래요 지 마눌한테는 별별 소리 다 해도 남 마눌에게는 그런 말 못하고 화이팅만 외친다고 하더군요... 어때요 남푠이랑 마눌 바꿔서 스와핑해보지 않을래요? 이렇게 부부 교환해서 게임?을 같이 뛰면서 상대방이 어떻게 하는지 볼 거 다 보이는 구멍 송송 뚫린 야샤시한 네트를 사이에 두고 얼굴을 맞대고 동시에 헥헥거리고 같이 게임뛰면 그게 스와핑이지 달리 스와핑이유?ㅋㅋㅋ 그럴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지금 당장 아파트 테니스코트 코치에게 연락해서 부부가 함 레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다고 테니스 코치에게가서 속없이 여기서 스와핑 전문으로 레슨 해 주는가요?하고 속에 있는 말 하지 말구요.ㅋㅋㅋㅋ.... 남 걱정말고 재즈 니나 잘 하라구요? 알았슴다. 오늘의 교훈 : 테니스 경기장에서 남녀 혼복하는 사람들 보고 당신들 스와핑하지? 했다가 뒤지게 얻어터지고 나서 후회말자...그래도 재즈는 치료비 안물어준다... 맞은 넘만 손해다 ㅋㅋ 날씨가 요~상해지려고 그러나 봅니다. 이 비가 내려서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전에 울 님들 건강을 위해서 가벼운 운동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그래서 운동 중독에 걸려보세요... 그건 좋은 중독이랍니다.... 40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여러 님들하고의 네크워킹에 의한 고독에서의 탈출에 의미가 있다면 30~50분 정도 시간을 내서 하시는 운동은 평생동안 님과 님의 가족 건강 확보를 가능하게 한답니다... 더 나이가 먹어서 배우려 하면 처음 배우는 데 힘이 든답니다... 그리고 운동을 배우실 때 혼자하는 운동보다는 여럿이서 같이 하는 운동, 경쟁심을 유발 시켜서 약간의 재미가 있을 수 있는 운동을 하시면 실증이 나더라도 쉽게 포기하거나 하지 않고 오래 하실 수 있지요....운동합시다~~!! 싸늘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 혈압 조심들 하시고 술 좋아하시는 님들은 술 마니마니 드시고 아니 적당히 드시어 마눌님에게 혼나지 마시고 집에 가실 때 어느 님처럼 순대에 떡볶이 뭐 그런 거 사가지고 가셔서 사랑 디게 마니마니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재즈도 또 다시 나가봐야 겠습니다..... 뭐하러 가는 줄은 아시겠죠?...운동하러 갑니다...손모가지 꺽고 트림하기 운동 ㅋㅋㅋ 언제나 마음은 스와핑 아니 스윙. 아니지 태양 JAZZCAFE DREAM
스와핑에 쬐까 아니 눈꼽만큼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은.....여기로
몸이 찌뿌둥하다...
일주일 내내 내린 비로 아침마다 하던 운동을 못해서 그런 모양이다.
운동이라 해서 뭐 거창한 건 아니다.
아침에 테니스 레슨을 받는다.
월~금 일주일에 닷새를 하루에 약 20여분 씩 받는다...
흐흐흐 테니스 이거 디게 야~한 운동이다.
테니스가 울 나라에 첨 소개되었던 30여년 전에는
남녀 모두 하얀 색에 여자들은 필히 무릎이 디게 마니 보이는 짧은 치마를 입어야만
코트에 들어갈 수 있었다...ㅎㅎㅎ그 때가 좋았다.
요즘은 색상이 있는 옷을 입어도 치마가 아닌 바지를 입어도
예의에 벗어난 옷차림이라고 눈총 받지 않지만 말이다...
그런데 제목은 스와핑 운운하면서 왠 하등에 관계도 없을 법한
고상한 테니스 얘긴가 하고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급한 승~질 좀 죽이시고 잠시만 더 읽어주시길 바란다.
일반 동호인들이 하는 생활 체육으로서의 테니스는 단식이 없고 복식만이 있다..
그래서 남녀가 같이 하는 혼합 복식을 할 때 상당히 잼나는 일들이 많다.
테니스는 여자들이 배우기가 어려운 운동 중 하나이지요....
힘이 많이 들어서 어렵다기 보다는 오랜 기간 레슨을 받아야 하고
또 실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편을 갈라서 게임을 하기 때문에
초보자들하고 같이 섞여서 편을 가르기가 쉽지가 않답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서,여자 동호인들이 많지 않답니다...
그래도 어느 코트에서나 여자 동호인들이 약간씩은 있지요...
그런데 이 사람들 대부분이 부부가 같이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테니스 중독 남편 따라서 배운...꼭 낚시 비슷하게 말입니다...
그런다고 해서 테니스 하시는 여자분들이 꼭 남편하고 같이 하시는 분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혼자서, 여자 친구분들하고 같이 배우시는 분들도 꽤 되지요.
이 부부들이 테니스 코트에서는 웬만해서는 같은 편이 안될려고 한다는 것이지요.
"누구누구 편 먹을거야?"
"난 이 사람하고는 안 살래~~!"......
대부분의 여자들이 자기 남편들 하고는 같이 안 살겠다고 하지요.
이유인즉....
게임을 하다보면 잘 할 때도 있고 못 할 때도 있는 법인데
남편에게 운전 처음 배울 적에 있는 욕 없는 욕 먹어가면서 배웠던,
그래서 디지게 싸웠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부부들이 많거든요.
남녀 혼복에서는 여자들이 주로 전위를 보고 남자들이 후위를 보는 경우가 많아요.
전위는 적당히 자리를 지키면서 눈치를 보다가
기회가 오면 일격에 상대방을 셧아웃 시킬 수 있는 공격 위주 포지션이고
후위는 이리뛰고 저리뛰는 수비수이기 때문에 뭣 빠져라고 되~지게 뛰어야 하지요.
여기서 뭣은 님들 맘대로 상상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힘이 많이 들기 때문에 후위를 남자들이 많이 보지요..
<뭣 때문에라도 녀자들은 후위가 어렵다는 설도 있슴>...
왜? 여자는 그게 없으니까 그거 빠지게 못 쫓아다닌다는 말도 안되는 설임ㅋㅋㅋ
그리고 무슨 운동을 하든 무게 중심이 하체에 있어야 하는데 <남자는 확실한 추가 두개나 있슴>
여자는 중심 잡아줄 추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상체에 아주 잘 발달된 쌍문동 언덕배기로 인하여
무게 중심이 현격히 상체에 쏠려 있어서 이동이 힘들다는 설이 부록으로 꼭 따라다님...
그리고 선수 위치에 의한 포지션 위치때문에 그런다는 설도 있슴.
후위에 여자가 아닌 남자가 있으면 거시기 할 때의 후배위 선수 위치하고
너무나도 흡사하고 명칭도 후위 후배위 뭐 이런 유사성도 상당히 많이 작용한다고 하나
재즈가 생각하기에는 체위 및 선수 위치 문제는 아주 고차원적으로다가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해야 하는 지극히 민감한 사적인 영역이므로
하는 ㄴㅁ덜 지들 맘대로 합의하에 하도록 놔둬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후위를 남편이 보면, 뒤에서 잔소리는 잔소리는 다 한다는 겁니다.
좌회전 우회전 스톱 가 가 얼렁가~~!
운전가르켜 줄 때 옆에서 웬갖 잡소리를 다해대는 남편처럼
이렇게 간 큰 남편 때문에 게임 도중에 아님 끝나고 난 다음에
부부 싸움 일보직전까지 가는 부부들이 종종 있답니다..
이런 이유로 나는 이 사람하고 살기 싫다 라는 말들이 나오곤 한답니다...
그런데 외간 남정네들은...
<아휴~생각만 해도 재즈 가심이 다 떨리네...>
"그럴 수 있지요 괜찮아요 다음에 잘 하면 되요 홧팅 "
꼭 탈랜트 이정섭씨 목소리처럼 간들간들하게...이건 아닌가?...
히히 하여튼 그러다가 기분이 삼삼하면
"김여사 요새 밤에 많이 시달리나 봐요? 낮 일이 안되는 거 보니?"하면서
긴장감도 풀어주는 그야말로 키스는 아니지만 입에 발린 입써비스
입써비스라고 하니까 이상하다 립써비스까지 받아볼 수 있지요...
남편에게 언감생심 그런 고상하고 품위있으며 만인에게 추앙내지는
사랑받을 수 있는 말을 들을 수 있겠어요?
"저렇게 힘이 없으니 설겆이 할 때 맨날 그릇이나 깨지"....등
차마 입에 담기 민망한 소리들을 하는 남편들이 있드라구요...
<재즈가 아는 선배임..ㅎㅎㅎ 그런데 이 선배 코트 밖에서는 혼자 할 줄 아는 것이
한 개 아니 눈꼽만큼도 없슴...돈 버는 것 말고는 모든 것을 형수 얼굴만 바라봄 실권은 형수에게 있슴.
큰소리만 뻥뻥치는 선배임....형수는 암말도 하지 않고 그저 묵묵부답임... >
그러니 살림살이 시작할 때
"나 저 사람하고 안 살아 김 과장님~! 나하고 살아요~ 녜?" 하는 말이 나오지요.
남편을 놔두고 외간 넘하고 살자고 한답니다.
그러면 그에 질세라 버림받은 남정네도 지 마눌하고 안산다고 합니다.
그런 넘들이 남의 여자에게는 디게 잘 해주거든요...
꼭 입안의 혀처럼 말입니다....
제 아는 선배도 그래요 지 마눌한테는 별별 소리 다 해도
남 마눌에게는 그런 말 못하고 화이팅만 외친다고 하더군요...
어때요
남푠이랑 마눌 바꿔서 스와핑해보지 않을래요?
이렇게 부부 교환해서 게임?을 같이 뛰면서
상대방이 어떻게 하는지 볼 거 다 보이는 구멍 송송 뚫린 야샤시한 네트를 사이에 두고
얼굴을 맞대고 동시에 헥헥거리고 같이 게임뛰면 그게 스와핑이지 달리 스와핑이유?ㅋㅋㅋ
그럴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지금 당장 아파트 테니스코트 코치에게 연락해서
부부가 함 레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다고 테니스 코치에게가서 속없이 여기서 스와핑 전문으로 레슨 해 주는가요?하고
속에 있는 말 하지 말구요.ㅋㅋㅋㅋ....
남 걱정말고 재즈 니나 잘 하라구요? 알았슴다.
오늘의 교훈 : 테니스 경기장에서 남녀 혼복하는 사람들 보고 당신들 스와핑하지? 했다가
뒤지게 얻어터지고 나서 후회말자...그래도 재즈는 치료비 안물어준다...
맞은 넘만 손해다 ㅋㅋ
날씨가 요~상해지려고 그러나 봅니다.
이 비가 내려서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전에 울 님들
건강을 위해서 가벼운 운동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그래서 운동 중독에 걸려보세요...
그건 좋은 중독이랍니다....
40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여러 님들하고의 네크워킹에 의한
고독에서의 탈출에 의미가 있다면
30~50분 정도 시간을 내서 하시는 운동은
평생동안 님과 님의 가족 건강 확보를 가능하게 한답니다...
더 나이가 먹어서 배우려 하면 처음 배우는 데 힘이 든답니다...
그리고 운동을 배우실 때 혼자하는 운동보다는 여럿이서 같이 하는 운동, 경쟁심을 유발 시켜서
약간의 재미가 있을 수 있는 운동을 하시면 실증이 나더라도 쉽게 포기하거나 하지 않고
오래 하실 수 있지요....운동합시다~~!!
싸늘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 혈압 조심들 하시고
술 좋아하시는 님들은 술 마니마니 드시고 아니 적당히 드시어
마눌님에게 혼나지 마시고 집에 가실 때 어느 님처럼
순대에 떡볶이 뭐 그런 거 사가지고 가셔서
사랑 디게 마니마니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재즈도 또 다시 나가봐야 겠습니다.....
뭐하러 가는 줄은 아시겠죠?...운동하러 갑니다...손모가지 꺽고 트림하기 운동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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