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어쩧게 글을 써야하는지... 할말은 많은데 참 난감하네요.. 그러면 지금 너무 충격적이라서 두서없는글 이해해주세요.. 우선은 제 동생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딸만 둘인 저의집 ...전 장녀이구요..2살아래그러니깐..27인 여동생이 있어요.. 키가 150정도의 38kg인 동생은 저랑은 너무 틀리게 알굴도 동안이고 이쁘고 하네요.. 거짓말이 아니라, 고등학생으로도 보이니... 뽀얀 잡티없는 피부..뭐..외모는 이래요.. 어릴적 그다지 화목하지는 않았지만, 가정적인 불쌍한 어머니덕분에 착하게 말썽없이 저희 자랐습니다. 3년전인가 동생이 사귀는 남자를 소개시켜주었네요... 하두.., 아빠가 유별나서 소개시켜주면 당장에 결혼이라도 할 심작으로 부산을 떨까봐서리,또 조금만 일에 늦어도 남자랑 있다가 들어온다고 닥달을 할까봐..언니인 저한테만 소개를 먼저 시켜줬습니다. 동생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귀여운 남자아이... 언니노릇 특별하게 잘 한건 없지만 그래도 맘에 들더라구요... 그나이 또래의 발랄함과 전문적인 직장...나이도..제 동생과 1살터울... 그러다... 동생이 네일디자이너이거든요..., 우연히 도매상가 샵에서 일하는남자 선배의 소개로 바로 앞에 디자이너로 일하게되었습니다. 학교선배이고, 동생남자친구도 같은 동문이고 또 서로들 잘 아는 선,후배였기에 ..그냥 그렇게 지나갔지요... 그 와중에 동생이 사귀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언젠가는 우연히 늦은밤 집까지 데려다주는 그 선배를 보구서 이상한 감을 느꼈지만, 결혼한 선배이고 부인은 임신 중이라는 말에 정말 걱정않했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세미나라는 말로 동생이 1박여행을 갑니다. 동생방에 드라이기를 꺼내려다가 우연히 사진과 필름을 보았습니다.... ......... 와....저 놀라서 가슴이 심하게 뛰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 사진들은...그 남자 선배와 같이 다정히 찍은 사진들 이였습니다. ㅠ.ㅠ 이게 무슨일입니까???????? 날짜를 보니, 2001년부터 ,최근에 2003년10월4일까지 있더군요... 참고로, 제가 올봄에 결혼을 했습니다. 여행에서 갔다오니, 저희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결혼식에 동생선배가 배부른 부인과 같이 왔다라구요... 그러면 이것들이 뭐하는 짓입니까... 선배가 결혼했다는 말..부인이 임신중이라는 말은 순전히 동생이 말해줘서 알게된것입니다.. 그러면, 단순히 유별난 저희 아버지때문에 결혼 안한 선배를 결혼했다라고 한건지..아니면, 동생말이 사실이라면, 제 동생이 부인이 있는 남자랑 바람이 (분명 사람이라 말하기 두렵네요..)난건지...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저희엄마..안그래도, 외삼촌이 암이라서 오늘 저랑 같이 항암제 주사맞고있는 삼촌께 갔다와서 정신도 없고..너무 죄송스런 말이지만, 전 결혼하구, 7개월만에 남편이라는 작자가 술집여자랑 놀다가 걸려서, 친정에 와있는지 2달째입니다... 우습네요...딸이라고 둘이 있는게, 하나는 술집여자한테 남편 뺏기고, 하난 부인있는 남자랑 연애질이고...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압니다.. 여자로써 너무 챙피하고 용서받을짓 아니라는거 압니다... 그러기에..어떤 방법으로 동생에게 말을 꺼내야 할지..모르겠네요... 오늘도 세미나라고 월요일이나 온다는 동생말이..진심같지가 않네요... 엄마에겐 너무 가슴이 아프실꺼 같아서 말씀을 못드리겠고.... 어떤 방법으로 죽을만큼 정신 차리게 혼을내서 정신 차리게 할까요... 동생을 사랑하시는 많은 언니분들....언니노릇 제대로 한거..저..없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알았기에...이렇게 글을 씁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방법 있으면 알려주셔요...
큰일이네요..장녀분들..여동생있는분들..꼭 답변해주세요..
참...어쩧게 글을 써야하는지... 할말은 많은데 참 난감하네요..
그러면 지금 너무 충격적이라서 두서없는글 이해해주세요..
우선은 제 동생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딸만 둘인 저의집 ...전 장녀이구요..2살아래그러니깐..27인 여동생이 있어요..
키가 150정도의 38kg인 동생은 저랑은 너무 틀리게 알굴도 동안이고 이쁘고 하네요..
거짓말이 아니라, 고등학생으로도 보이니...
뽀얀 잡티없는 피부..뭐..외모는 이래요..
어릴적 그다지 화목하지는 않았지만, 가정적인 불쌍한 어머니덕분에 착하게 말썽없이 저희 자랐습니다.
3년전인가 동생이 사귀는 남자를 소개시켜주었네요...
하두.., 아빠가 유별나서 소개시켜주면 당장에 결혼이라도 할 심작으로 부산을 떨까봐서리,또 조금만 일에 늦어도 남자랑 있다가 들어온다고 닥달을 할까봐..언니인 저한테만 소개를 먼저 시켜줬습니다.
동생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귀여운 남자아이...
언니노릇 특별하게 잘 한건 없지만 그래도 맘에 들더라구요...
그나이 또래의 발랄함과 전문적인 직장...나이도..제 동생과 1살터울...
그러다...
동생이 네일디자이너이거든요..., 우연히 도매상가 샵에서 일하는남자 선배의 소개로 바로 앞에 디자이너로 일하게되었습니다.
학교선배이고, 동생남자친구도 같은 동문이고 또 서로들 잘 아는 선,후배였기에 ..그냥 그렇게 지나갔지요...
그 와중에 동생이 사귀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언젠가는 우연히 늦은밤 집까지 데려다주는 그 선배를 보구서 이상한 감을 느꼈지만, 결혼한 선배이고 부인은 임신 중이라는 말에 정말 걱정않했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세미나라는 말로 동생이 1박여행을 갑니다.
동생방에 드라이기를 꺼내려다가 우연히 사진과 필름을 보았습니다....
.........
와....저 놀라서 가슴이 심하게 뛰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 사진들은...그 남자 선배와 같이 다정히 찍은 사진들 이였습니다.
ㅠ.ㅠ
이게 무슨일입니까????????
날짜를 보니, 2001년부터 ,최근에 2003년10월4일까지 있더군요...
참고로, 제가 올봄에 결혼을 했습니다.
여행에서 갔다오니, 저희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결혼식에 동생선배가 배부른 부인과 같이 왔다라구요...
그러면 이것들이 뭐하는 짓입니까...
선배가 결혼했다는 말..부인이 임신중이라는 말은 순전히 동생이 말해줘서 알게된것입니다..
그러면, 단순히 유별난 저희 아버지때문에 결혼 안한 선배를 결혼했다라고 한건지..아니면, 동생말이 사실이라면, 제 동생이 부인이 있는 남자랑 바람이 (분명 사람이라 말하기 두렵네요..)난건지...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저희엄마..안그래도, 외삼촌이 암이라서 오늘 저랑 같이 항암제 주사맞고있는 삼촌께 갔다와서 정신도 없고..너무 죄송스런 말이지만, 전 결혼하구, 7개월만에 남편이라는 작자가 술집여자랑 놀다가 걸려서, 친정에 와있는지 2달째입니다...
우습네요...딸이라고 둘이 있는게, 하나는 술집여자한테 남편 뺏기고, 하난 부인있는 남자랑 연애질이고...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압니다..
여자로써 너무 챙피하고 용서받을짓 아니라는거 압니다...
그러기에..어떤 방법으로 동생에게 말을 꺼내야 할지..모르겠네요...
오늘도 세미나라고 월요일이나 온다는 동생말이..진심같지가 않네요...
엄마에겐 너무 가슴이 아프실꺼 같아서 말씀을 못드리겠고....
어떤 방법으로 죽을만큼 정신 차리게 혼을내서 정신 차리게 할까요...
동생을 사랑하시는 많은 언니분들....언니노릇 제대로 한거..저..없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알았기에...이렇게 글을 씁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방법 있으면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