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톡 매일 보기만 하다가 일명 눈톡이라 하나?? 아무튼 진짜 저도 지금 많은 고민이 생겨서 네이트 토커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비난이던 조언이든 잘 들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 많은 리플들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26살 남자이구요. 약 한달전에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직이구요~ 창의성을 매우 필요로 하는.. 그런데 제가 들어간 회사는 음. 프로젝트도 괜찮구 머 그냥 조건은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만~ 신입이기에~ 일단 부딪치고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입사를 지원하였고 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곳 회사에서는 근무 첫날부터 직장 상사라는 사람이 자존심을 건드리는 지적부터 시작하여 "이 정도로 할꺼면 완성했다고 말하지 말아라", 또는 궁금한게 있어 서 물어보았을 시에 한참 설명해주고 "물어보는 건 좋은데 혼자 공부할 수도 있는것을 나한테 지금 응석부리는 것 같다" 머 이렇게 사람 자존심을 건드립니다~ 물론 직장생활이 다 그런거라 생각하고 있었구~ 머 어차피 나 보다 몇년을 더 다닌 고참이기에 꾹 꾹 참았습니다. 이런말에 열받지 말고 오히려 노력해야지..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그 뿐이 아니였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곳 회사 패턴이 다 사장이 시키는데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았는데 ㅡ 첫날부터 부르더니 "여기는 말끝에 요자를 붙이면 안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은 쓰지 말고 고생하셨습니다 라고 쓰십시요" 라고 지적 하더라구요. 물론 맞는 말이지요. 웃 사람에게는 고생하셨습니다라는 말을 쓰는것이.. 그런데 그렇게 크지 않은 회사에서 사장이나 팀장이 사무실을 오갈때마다 서서 인사를 하는둥. (아침에 한번 그리고 저녁때 한번이면 충분하지 않나요??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직업인 데 작업능률도 안오르고,참 융통성 없는것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에피소드가 꽤 있습니다. 음.. 절대 신입한테는 왠만해서 말걸어주지 않기. 머 신입 군기 잡으려고 그러는건지~ 완전 사람 취급도 안합니다. 신입사원 환영회?? 제가 입사 3주까지 그런말 한번 없었구요. 주말에는 이거 해오라 저거 해오라 ~ 무슨 과제까지 내주고. 신기한건 사원들끼리 말을 많이 하는걸 사장이 싫어 하는것 같습니다. 회사 들어가니까 ~ 저보다 먼저 들어온 직원들이 자기 나이부터 해서 일한지 얼마 됐는지 조차 알려주질 안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경력직 여자분이 들어오셨는데 ~ 옆에서 근무하는 입사하기 전부터 있던 여자분이 저한테 네이트온으로 쪽지를 날립니다. 새로온 경력직한테 나이랑 여기 언제 왔는지 알려주지 말라고..참내.. 제가 보긴엔 서로 친하게 되면 상사 뒷북이나 치고~ 업무적인 능률이 안오를까 염려 해서 사장이 이미 회사를 다니고 있던 사람들한테 주문을 하는것 같은데~ 아 진짜 회사 분위기 답답합니다~ 밥먹을때 말한마디 없고 점심시간 한시간에 삼십분 남았는데도 불과하고 다들 컴터앞에 앉아서 일하는 분위기. 제가 이곳에 들어올때 회사 분위기가 좀 엄해서 다들 얼마 못 버틴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정말 저 지금 한달되가는데 벌써 저 이후로 들어온 신입1명 경력1명 그만 두었습니다.한달도 안되었는데 말이죠. 어떻게 보면 가족들보다 더 많이 보는 회사 사람들인데 나이,경력 이런거 까지 꼭 비밀로 하면서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진짜 업무적으로만 사람을 대하다보니~ 정도 안가고~ 신입이라 그런지 욕먹을때마다 더 잘해야지 하는 생각보다는 그만 두고 싶다는 각이 많이 듭니다~ 물론 주5일이라 했지만ㅡ 업무가 많아서 토요출근하여 밤10시까지 근무한적도 있고 평일엔 야근하다 못해 밤샘 근무하고 다음날 아침부터 다시 정상근무를 시작하여 그날 밤11시인가에 끝난적도 있습니다~ 이런회사들은 거의 사복입고 출근하는데 여긴 정장입고 나오라고 해서 그렇게 입고 다니는데~그날 아주 구두신고 밤새우는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발이 완젼 쩔더라구요..차라리 전투화가 낫지ㅡ 음. 그리고 거의 평균~ 8시 30분까지 출근 ~ 22시 퇴근 ~ 이정도구요 회사 분위기. 회사 사람들. 다 맘에 들지 않습니다. 단지 나중에 경력에 내세울 프로젝트 요정도? 네이트 토커님들. 저 군대도 강원도 두메산골 빡신데 갔다왔고 분대장 하면서 사람관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내 사원들끼리 이렇게 갑갑하게 하는 회사. 분명 오너가 관리하는거겠지요~ 이런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네이트 토커님들의 진실한 답변 꼭 기다릴께요. 허접한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 나 "까" 쓰고 분위기 완젼 썰렁한 회사
안녕하세요~^^
네이트톡 매일 보기만 하다가 일명 눈톡이라 하나??
아무튼 진짜 저도 지금 많은 고민이 생겨서 네이트 토커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비난이던 조언이든 잘 들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 많은 리플들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26살 남자이구요.
약 한달전에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직이구요~ 창의성을 매우 필요로 하는..
그런데 제가 들어간 회사는 음.
프로젝트도 괜찮구 머 그냥 조건은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만~
신입이기에~ 일단
부딪치고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입사를 지원하였고 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곳 회사에서는 근무 첫날부터 직장 상사라는 사람이 자존심을 건드리는
지적부터 시작하여 "이 정도로 할꺼면 완성했다고 말하지 말아라", 또는 궁금한게 있어
서 물어보았을 시에 한참 설명해주고 "물어보는 건 좋은데 혼자 공부할 수도 있는것을
나한테 지금 응석부리는 것 같다" 머 이렇게 사람 자존심을 건드립니다~
물론 직장생활이 다 그런거라 생각하고 있었구~ 머 어차피 나 보다 몇년을 더 다닌
고참이기에 꾹 꾹 참았습니다.
이런말에 열받지 말고 오히려 노력해야지..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그 뿐이 아니였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곳 회사 패턴이 다 사장이 시키는데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았는데 ㅡ
첫날부터 부르더니 "여기는 말끝에 요자를 붙이면 안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은 쓰지 말고 고생하셨습니다 라고 쓰십시요" 라고 지적 하더라구요.
물론 맞는 말이지요. 웃 사람에게는 고생하셨습니다라는 말을 쓰는것이..
그런데 그렇게 크지 않은 회사에서 사장이나 팀장이 사무실을 오갈때마다 서서
인사를 하는둥.
(아침에 한번 그리고 저녁때 한번이면 충분하지 않나요??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직업인
데 작업능률도 안오르고,참 융통성 없는것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에피소드가 꽤 있습니다.
음..
절대 신입한테는 왠만해서 말걸어주지 않기. 머 신입 군기 잡으려고 그러는건지~
완전 사람 취급도 안합니다.
신입사원 환영회?? 제가 입사 3주까지 그런말 한번 없었구요.
주말에는 이거 해오라 저거 해오라 ~ 무슨 과제까지 내주고.
신기한건 사원들끼리 말을 많이 하는걸 사장이 싫어 하는것 같습니다.
회사 들어가니까 ~ 저보다 먼저 들어온 직원들이 자기 나이부터 해서 일한지 얼마 됐는지
조차 알려주질 안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경력직 여자분이 들어오셨는데 ~
옆에서 근무하는 입사하기 전부터 있던
여자분이 저한테 네이트온으로 쪽지를 날립니다.
새로온 경력직한테 나이랑 여기 언제 왔는지 알려주지 말라고..참내..
제가 보긴엔 서로 친하게 되면 상사 뒷북이나 치고~ 업무적인 능률이 안오를까 염려
해서 사장이 이미 회사를 다니고 있던 사람들한테 주문을 하는것 같은데~
아 진짜 회사 분위기 답답합니다~
밥먹을때 말한마디 없고 점심시간 한시간에 삼십분 남았는데도 불과하고
다들 컴터앞에 앉아서 일하는 분위기.
제가 이곳에 들어올때 회사 분위기가 좀 엄해서 다들 얼마 못 버틴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정말 저 지금 한달되가는데 벌써 저 이후로 들어온 신입1명 경력1명 그만
두었습니다.한달도 안되었는데 말이죠.
어떻게 보면 가족들보다 더 많이 보는 회사 사람들인데 나이,경력 이런거 까지
꼭 비밀로 하면서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진짜 업무적으로만 사람을 대하다보니~
정도 안가고~ 신입이라 그런지 욕먹을때마다 더 잘해야지 하는 생각보다는 그만
두고 싶다는 각이 많이 듭니다~
물론 주5일이라 했지만ㅡ
업무가 많아서 토요출근하여 밤10시까지 근무한적도 있고
평일엔 야근하다 못해 밤샘 근무하고 다음날 아침부터 다시 정상근무를 시작하여
그날 밤11시인가에 끝난적도 있습니다~
이런회사들은 거의 사복입고 출근하는데 여긴 정장입고 나오라고 해서
그렇게 입고 다니는데~그날 아주 구두신고 밤새우는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발이 완젼 쩔더라구요..차라리 전투화가 낫지ㅡ
음. 그리고 거의 평균~ 8시 30분까지 출근 ~ 22시 퇴근 ~ 이정도구요
회사 분위기. 회사 사람들. 다 맘에 들지 않습니다.
단지 나중에 경력에 내세울 프로젝트 요정도?
네이트 토커님들.
저 군대도 강원도 두메산골 빡신데 갔다왔고
분대장 하면서 사람관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내 사원들끼리 이렇게 갑갑하게 하는 회사. 분명 오너가 관리하는거겠지요~
이런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네이트 토커님들의 진실한 답변 꼭 기다릴께요.
허접한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