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올릴께여 ㅠ.ㅠ 어케 해야 할지 의견을 듣고 싶네용.

눈물..2003.11.16
조회369

제가 글을 잘 못쓰거든염 이해를 해 주셧음 합니다.

 

그럼 이야기를 해볼께염 ..

제가 6년을 사귀다 여자랑 헤어 졌거든여. 음 .. 헤어지고 4년동안 여자를 만나도.. 관심이 없어서

안사귀었습니다. 그러다 4년만에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게 되거지염.

겜을 하다 만났는데 겜에서 저는 관심이 없었어여.

그 얘는 장난인지 몬지 몰라도. 저 아뒤 이야기 하면서 사랑한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했거든여.

물론 장난 이였겟지염.. 그래서 저는 관심 없어서 그냥 넘어가고 햇어여.

그런데 이 얘랑 같이 겜 하면서 참 편해지더라구염.

 친한 동생을 그냥 장난식으로 같이 겜상에서 두 명이서 잘해봐라 잘 어울릴꺼야

이래써여..  이렇게 말한게 .. 잘못 되엇나.. 

그렇게 말하고 저도 이얘를 유심히 보게 되어써여. 그냥 겜상에서만 이겠지염.

그러다 제가 저나해서 너 어빠 한테 좋은 감정 가지고 있어? 물어 봐써염.

그러니까 관심이 있다 하더라구여. 그래.. 그럼 우리 아직은 못봐지만. 어빠드 너 관심 잇으니까

더도 말고 한달동안 현으로 사귀자 그래써여 .. (제가 무슨생각으로 그랫는지.) 그러면서 이 얘가

어빠가 동생 소개 시켜 졌자나 나하고 겜에서 사귀는데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겜얜 이자나 .. 그이상 이하도 아닌 그러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구여. 그럼 겜에서 사겨라.

이래지염.. 그래서 저하고 현으로 한달 동안 사귀게 된거구여.(참으로 한심 ㅠ.ㅠ)

이얘하고 만나기로 한날이 다가 왔는데 그 전날 술을 마니 머거서 못왔지여..

그래서 제가 갔습니다. 이 얘가 있는데로..  기차타고 3시간 이 더 걸리더라구여..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어빠랑 잘 사귀자 다른말 하지 말장. 그렇게 이야기 햇지여.

솔직히 이야기 하라구 하면서 어빠 싫으면 싫다고 말해. 좀따가 다른 소리 하지 말고 그러니까

내가 왜 그러냐구 그러면서 좋다 하더라구여. 저는 그 이야기 듣고 다시 왔지염

왜냐면 순수하게 만나고 싶었거든염. 4년만에 좋아 햇던 여자라 그런지.. 얼굴 보구 안보구 떠나서

좋아 지더라구염. 제가 도착 하니까 문자가 오더라구여. 난 그 어떤 남자도 지금은 싫다. 지금은 그냥

겜이 더 좋다 이러더라구여. 그때 아..  나 맘에 안들어서 그러는 구나 알면서도.. 이 미련.. 이란 거때문에 그 여자얘하고 이야기를 마니 해써여. 그럼 어빠가 싫어서 그런거 아냐. 저나니깐 솔직히 이야기 해봐

괜찮으니까. 그랫지여 그러니까 좋데여. 절데 싫어서 그런거 아니라고.. 그러면 지금은 겜이 더 좋으면

너 겜 접을때까지 어빠가 기달려 줄께 이래지염.. 알았다 하더라구여. 

그 이후로 저나통화도 당연 줄었구염.  이 여자얘는 싫으면 그냥 이야기 해라 제가 이래도 아니래여.

그럼 왜케 너하고 나하고 멀어지는 느낌은 몰까? 그래지염. 자기도 그거는 느낀데여.

저나 해도 안받고. 조금 있다가 받고..

저도 힘드러서 이제 너한테 저나도 안할께. 암것도 안할께. 그러고 연락 안해습니다.

근데 참.. 잊기가 힘들더라구여..  그러다 겜상에서 보게 되어습니다. 제가 이 일 잊고 나서 겜 안했거든여 그러다 그냥 아는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다 보게 되어써여  제가 귓말로 너한테 실망 마니 했다. 그러니까 미안하다 그러더라구여. 모가 미안하쥐? 그래써여. 그니까 암말도 안하더라구여

너 왜 저나 안해써? 그러니까 폰이 끊겨써데여.. 좀 어이가 없더라구여.. 그러면서 낼 내가 저나 할께

그러더라구여. 물론 저는 그래 그러자 그래지여. 근데 저나 당연 없었구여..

어떻게 하면 좋게나염 .. 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 참으로 한심한 놈이져 ㅠ.ㅠ

앞뒤 맞지 않는글 . 긴글 끝까지 잃어 주셔서 넘 ㄳ 합니다

그전에 올린거구여. 어제 저나 통화를 하게 되었어엽. 1주일만에... 제가 물어 봣졍. 다쉬..

조금 유치하지만.. 확인을 하고 싶어서여. 너 어빠가 싫다 하면 싫다고 그래. 어빠 바보 만들지 말고.

그랬어여. 그러니까 그냥 침묵...  너 그럼 이거는 증말 솔직히 말 해주어야 한다 너네 부모님 너 자신을

걸고 말이야. 그러니까 알았다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너 어빠 정말 싫어 하는거 아냐? 그러니까

아니레염. 너 그러면 너가 한말 진심이야. 거짓 아니야? 그러니까 아니라 그러더구염. 그 여자얘가 한말은 겜 접으면 저한테 바로 온다는 것 이였습니다. 증말 거짓말이 아니라 그러더군염. 아 .. 저 가지고 노는 것도 갖고 .. 아닌것도 갖고 정말 다시글 올려서 ㅈㅅ 하지만. 어제 이런 이야기 들을 하고 다시 한번

묻고 싶어 지네여. 글구 위에서 한가지 빼놓은거는 제가 겜 에서 동생을 소개를 시켜 졌거든여.

저하고 우선 오빠로 지네자 하고 그 겜에서 만난 동생하고는 사귀더라구여. 그냥 겜상에서만..

자기 말로는 겜상 이라지만.. 그 동생한테 미안하다 그러더라구여. 그럼 어빠는 그러니까.. ㅠ.ㅠ

암말도 안하더라구염.. 너 정말 겜상에서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그러니까 그렇다 하더라구여.

솔직하게 님들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 저 같은 바부같은 사람 되지 마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의견 기달릴께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