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한살 나이 먹는 것이 그리도 좋을때가 있더니.. 이제는 한살먹을때마다 투덜투덜 이러쿵저러쿵 불만이 한두개가 아니다.. '이젠 더 이상 나이 안 먹었음 좋겠다~'도 아니고.. 더도말고 23, 지금 이대로 영원했음하는 발칙한 바램도 꿈꿔본다.. 그러나 언젠가 만나게 될 망할녀석.. 피할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그 녀석과의 만남을.. 죽음이라는 그녀석을 맞이할 준비를.. 나도 모르게 생각해보게 되고.. 내가 죽는다는 생각만으로도 몸서리쳐지게 공포감과 불안감이 밀려들지만.. 이내 어떻게 멋진 말을 남기며 이 속세를 떠날까라는 엉뚱함으로 빠지게 되었고.. 여러가짓수를 늘어놓고 한참을 고민한 끝에.. 결국 "이거다!"하고.. "아윌비백(I'll Be Back!")"으로 정해버렸다.. 누구를 따라했으니 표절이 되는건가? (*^^*;)
아윌비백!!
한살한살 나이 먹는 것이 그리도 좋을때가 있더니..
이제는 한살먹을때마다 투덜투덜 이러쿵저러쿵 불만이 한두개가 아니다..
'이젠 더 이상 나이 안 먹었음 좋겠다~'도 아니고..
더도말고 23, 지금 이대로 영원했음하는 발칙한 바램도 꿈꿔본다..
그러나 언젠가 만나게 될 망할녀석..
피할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그 녀석과의 만남을..
죽음이라는 그녀석을 맞이할 준비를..
나도 모르게 생각해보게 되고..
내가 죽는다는 생각만으로도 몸서리쳐지게 공포감과 불안감이 밀려들지만..
이내 어떻게 멋진 말을 남기며 이 속세를 떠날까라는 엉뚱함으로 빠지게 되었고..
여러가짓수를 늘어놓고 한참을 고민한 끝에..
결국 "이거다!"하고..
"아윌비백(I'll Be Back!")"으로 정해버렸다..
누구를 따라했으니 표절이 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