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다친 한 여성분의 머리 끄댕일 잡고 욕설을하며 끌고 가고 있습니다. 전경이 방패로 시민의 등을 찍어 누릅니다 . 일반 시민 상대로 물대포를 쏘자 한 시민이 온몸으로 막고 나섭니다. 지금 이 세장의 사진이 , 이명박 정권하의 대한민국 민주주의 현 주소이며, 이 세장의 사진속 무고하게 핍박받는 시민들의 모습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니다. 전 이사진만 봐서는 지금이 2008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명박 취임 100일만에 우리 대한민국은 국민의 목소리를 내면, 머리끄댕이를 잡히고 방패로 찍히고 물대포를 맞아야 하는 나라가 되버린건지 정말 슬픕니다. -위사진의 출처는 다음 아고라, 오마이뉴스펌입니다.- -새벽까지 함께 하지 못해, 지켜주지못해 죄송합니다.-
경찰이 일반 시민상대로 무력을쓰고 있습니다.
팔을 다친 한 여성분의 머리 끄댕일 잡고 욕설을하며 끌고 가고 있습니다.

전경이 방패로 시민의 등을 찍어 누릅니다 .
일반 시민 상대로 물대포를 쏘자 한 시민이 온몸으로 막고 나섭니다.
지금 이 세장의 사진이 , 이명박 정권하의 대한민국 민주주의 현 주소이며,
이 세장의 사진속 무고하게 핍박받는 시민들의 모습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니다.
전 이사진만 봐서는 지금이 2008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명박 취임 100일만에 우리 대한민국은
국민의 목소리를 내면, 머리끄댕이를 잡히고 방패로 찍히고 물대포를 맞아야 하는
나라가 되버린건지 정말 슬픕니다.
-위사진의 출처는 다음 아고라, 오마이뉴스펌입니다.-
-새벽까지 함께 하지 못해, 지켜주지못해 죄송합니다.-